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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의 홍보 팜플렛이 록다은 기간 동안에도 우체통에 일부 전달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으며, 사무책임자는 이를 배포하지 말도록 지시하였지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Rob Salmond 책임자는 국회 의원들과 지역 선거 본부 그리고 이메일 등을 통하여 여러 차례 레벨4의 락다운에서는 어떠한 팜플렛이나 전단지도 배포되어서는 안된다고 지시한 것으로 전했다.
그러나, 오클랜드 엘러슬리 지역에서 모든 사람들이 집에서 머물러야 하는 레벨4 록다운 기간 동안 노동당(Labour Party) 팜플렛이 배포되었다고 소셜 미디어를 통하여 의문이 제시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또, 크라이스처치에서도 록다운 기간 동안 Poto Williams 경찰부 장관을 지지하는 내용의 정치성 전단지가 배포되기도 하였다.
가장 최근에 전달된 팜플렛에는 정부의 코비드-19 대응책에 대한 자료와 뉴질랜드를 어떻게 안전하게 하면서도 회복할 수 있느냐라는 노동당의 홍보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와 같은 전단지들은 자원 봉사자들이 배포하고 있으며, 다시 한번 록다운 기간 동안에는 전달하지 않도록 강력하게 조치를 취했다고 노동당 측은 밝혔다.
록다운을 위반하고 전단지를 배포한 자원 봉사자들에게는 어떠한 처벌도 주어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