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개
4,471
08/09/2021. 09:43 KoreaPost (115.♡.95.171)
뉴질랜드
레벨4 록다운이 계속되면서, 화훼농가들은 활짝 핀 꽃들을 팔거나 유통시키지 못하며 곧바로 쓰레기통으로 버려지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오클랜드에서의 레벨4가 계속되면서, 한 화훼 농장주는 SNS을 통하여, 모든 육류들과 과일 그리고 야채들은 수퍼마켓이나 상점들을 통하여 판매되고 있는데, 왜 화훼 상품들은 허용되지 않느냐 하며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화훼 산업의 비지니스들은 최소한의 운영이 허용되고 있으며, 꽃들을 슈퍼마켓 이나 데어리 또는 수출 등의 영업 활동은 하지 못하도록 되어있다.
한 사람의 호소로 오클랜드의 28개 화훼 산업 농가들이 온라인을 통하여 회의를 하였으며, 수퍼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들 중 필수 품목이 아닌 제품들도 있지만 정신적으로 위안을 주는 꽃이 필수 품목이 아닌 것으로 분류된 데에 대하여 불만을 표하며, 록다운으로 화훼 산업의 생존까지 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정부의 MBIE 에서는 이와 같이 특정 상품이나 소매업종에 대한 특정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가장 기본적인 기준으로 레벨4에서의 업종과 서비스 정의에 합당하는지 판단하고, 또한 그 상품이 지역 사회에 바이러스 전파 감염성을 위험하게 할 가능성이 있는지 등에 대하여 검토하여줄 것으로 안내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