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1:00PM 정부 브리핑 핵심요약

9월 15일 1:00PM 정부 브리핑 핵심요약

0 개 5,749 노영례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함께 하고 있습니다. 9월 15일 오후 1시 브리핑 핵심 요약 번역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 김정범, 오준엽 학생이 수고해주었습니다.  


73668a5349b5fa828fa7f429e52dcf14_1631678818_4478.png 


금일 14건의 지역 감염자와 MIQ에서 3건의 감염자가 나왔다. 오클랜드 북쪽 wastewater (폐수)에서 “예견되지 않은”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모든 새로운 사례가 기존 확진 사례와 연결되어 있지만 지역사회에서 3명이 감염되어 10건의 장소가 확진자 동선에 추가되었다고 말했다. 


어제 오클랜드에서는 평소보다 많은 10,341건의 코로나 검사가 진행됐다. 


SO/Auckland 격리 시설의 직원이 정기적인 테스트의 Covid 확정 판정을 받았다. 해당 근로자는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격리 중이다.  


이번 코로나 발생 이후 983건의 지역 감염자가 나왔고, 456명이 회복하였다. 2주 전 확진된 8건에 대해서는 main cluster와 연관이 없다고 말했다.


폐수 테스트에서 오클랜드 북부 스넬스 비치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예기치 않게 검출되었다. 이 결과는 행정절차상 지연이 되어 9월 7일 샘플링이 채취된 것에 대한 결과이며, 현재 추가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힙킨스는 오클랜드가 다음 주에 레벨 3으로 내려갈 것이라는 확신은 없지만 연결되지 않은 사례가 감소하는 등 좋은 징후가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MIQ 예약 시스템

힙킨스는 9월 20일 월요일에 키위 귀국을 위한 새로운 격리시설 예약 중단이 해제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의 커뮤니티 감염으로 오클랜드와 웰링턴 지역 감염자들이 우선적으로 격리시설이 필요하였기 때문에, 그동안 해외에서 귀국하는 사람들을 위한 격리 시설 객실 예약이 중단되었다가, 다음주 월요일에 다시 시작되는 것이다. 


오늘 키위 해외 입국자들을 위해 격리 시설 (MIQ) 방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더 쉽고 공평한 새로운 온라인 시스템에 대한 내용이 발표되었고, 새로운 온라인 가상 로비가 어떻게 운영될지는 정부 웹사이트에 공개된다. 


월요일부터는 모든 해외 입국 귀국자들은 새로운 시스템인 가상 로비를 통해 객실 배치가 되며, 보건부는 공평하게 방을 예약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상 로비 예약 시스템을 이용해서 방을 예약할 귀국자들은 예약 전에 반드시 항공편이 확보가 되었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 긴급히 귀국을 해야 할 사람들을 위해서는 따로 격리시설을 배치하고 있다. 


오클랜드에서 델타 바이러스가 시작되었을 때 해외여행자를 위한 MIQ의 자리가 보류되었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커뮤니티 사람들을 위해 격리 시설의 객실을 무료로 제공했다. 격리 시설 바우처 예약 시스템이 일시 중단된 이후, 해외에 있는 뉴질랜드인들은 긴급할 경우에만 격리 시설 예약이 가능했다.  


새로운 가상 로비는 특정 시간 내에 MIQ 웹사이트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방을 확보할 수 있는 동등한 기회를 제공한다. 사이트에 접속은 무작위로 이루어지며, 더 이상 누가 객실 예약을 하기 위해 빨리 클릭하는지 고심하지 않아도 된다. 힙킨스는 현재 얼마나 많은 키위 귀국자들이 격리 시설 예약을 원하는지 정확히 모른다고 밝혔다.


새로운 예약 시스템은 귀국하는 키위들이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봇을 통해 자동으로 격리시설을 예약할 필요가 없으며, 이 새 시스템을 이용한 예약은 다음 주부터 12월 초까지 귀국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예약 시스템은 MIQ 홈페이지 접속 마비를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새로운 치료법


블룸필드는 국가의 백신 프로그램은 현재 의사들 사이 엄청난 지지가 있다고 말했다. 현재 뉴질랜드가 빠른 승인 절차를 갖고 있으며 코로나19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최신 치료법을 따라가고 있다고 말했다. 볼룸필드는 현재 사용되고 있거나 사용할 계획이 있는 치료 방법을 크게 3개로 분류하였고, 코로나의 모든 치료법에 대해 백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임산부 백신 접종 촉구 


블룸필드는 모든 임산부들이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상기시켰다.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일부 임산부들이 코로나19로 좋지 않은 몸 상태로 병원에 도착하였다고 한다. 전 세계적인 경험과 수많은 임산부가 백신을 접종한 경험을 비추어 봤을 때 Covid-19 화이자 백신 접종으로 인한 추가적인 안전 문제가 없다는 것이 매우 분명하다. 임신 중 어느 단계에서나 안전하게 백신 접종이 가능하고, 아기가 제대혈을 통해 항체를 얻을 수 있고 태어났을 때는 모유를 통해 아기를 보호할 수 있다고 블룸필드 보건국장이 말했다. 

 

코로나19 백신 도착


힙킨스는 덴마크로부터 250,000분의 화이자 백신이 오클랜드 공항에 오늘 도착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70% 이상의 키위(뉴질랜드 국민들)들이 화이자 백신을 1회 접종을 하였고 36%가 2회 접종까지 하였다고 밝혔다. 


60세 이상은 90% 이상이 1회 접종을 하였다. 40세 미만은 현재 상대적으로 낮은 접종률이 보이고 있다.  


오클랜드 지역보건위(Auckland DHB)는 현재 100만 명 이상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이번 주까지 오클랜드 지역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최소 1회 접종을 맞을 수 있도록 계획한다고 말했다. 


더 많은 약국과 GP들이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백신 접종률이 낮으며,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는 백신 접종 버스들이 배치된다. 향후 몇 주 간 12대의 백신 버스가 운용된다. 


힙킨스는 백신 예약에 등록하지 않은 사람들 중 일부는 단순한 질문을 하고 있으며, 그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 출처에 "빨리 빠져들지" 말라고 촉구했다. 


올해 초에는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에 대한 주저함을 가졌었다. 힙킨스는 해외에서의 경우를 비추어볼 때,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서 전염병으로 변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키위들이 전 세계 다른 지역보다 백신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 오클랜드 한인 학생회 (AKSA) 김정범, 오준엽 학생 제공]




73668a5349b5fa828fa7f429e52dcf14_1631678941_4504.png
73668a5349b5fa828fa7f429e52dcf14_1631678941_4844.png
73668a5349b5fa828fa7f429e52dcf14_1631678941_5185.png
73668a5349b5fa828fa7f429e52dcf14_1631678941_5599.png
73668a5349b5fa828fa7f429e52dcf14_1631678941_6064.png
73668a5349b5fa828fa7f429e52dcf14_1631678941_6352.png
73668a5349b5fa828fa7f429e52dcf14_1631678941_6598.png
 


새 확진자 11명, 폐수 샘플링 오클랜드 동부 '양성'

댓글 0 | 조회 6,531 | 2021.09.17
보건부는 9월 17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11명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공중 보건 국장은 이제 델타 발병이 통제되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낙관"한다고 말했다.새로운… 더보기

오클랜드 식당 운영자, 중심가의 격리 시설 이전 요청

댓글 0 | 조회 6,154 | 2021.09.17
오클랜드 시내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주인은 오클랜드 시장에게 내년까지격리 시설(MIQ)과 검역 시설을 오클랜드 CBD 지역 밖으로 이전하도록 요청하는 편지를 보낸 … 더보기

보건 전문가, 마스크 기준 강화 요구

댓글 0 | 조회 5,389 | 2021.09.17
보건 전문가들은 전염성이 강한 COVID-19 변종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마스크 기준을 강화하도록 보건부에 요구하고 있다.전문가들은 국경 관리 근무지자들에게 허… 더보기

사이버 공격 사례 급증, 3개월 동안 4백만 달러 손실

댓글 0 | 조회 3,853 | 2021.09.17
사이버 공격 사례가 뉴질랜드에서 급증하면서, 지난 3개월 동안 4백만 달러에 이르는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CERT NZ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사이에 1350… 더보기

9세 이하 확진자 166명, "아이들 위해 백신 접종해달라"

댓글 0 | 조회 4,159 | 2021.09.17
아던 총리는 어제 오후 코비드-19 백신 접종을 주저하거나 기피하는 사람들에게 ‘우리 아이들을 위하여’ 접종을 받도록 메시지를 전했다.아던 총리는 백신을 맞아야 … 더보기

헤이스팅스 경찰, 번아웃 등 133대 차량 압류

댓글 0 | 조회 4,106 | 2021.09.17
헤이스팅스 경찰은 금년 상반기 6개월 동안 차량 경주와 드리프팅, 소음 또는 크게 오디오를 켜는 등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줄 우려가 있는 반사회적 운전을… 더보기

퀸스타운에도 봄이..."산 정상에는 눈, 거리엔 만개한 꽃"

댓글 0 | 조회 4,132 | 2021.09.17
한국의 9월은 추석이 있는 가을이고, 뉴질랜드의 9월은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계절이다.오클랜드가 레벨 4 록다운이지만, 그 외 다른 지역들은 레벨 2이다. 남섬의… 더보기

북섬과 말보로 사운즈 일부 지역, 폭우 예보

댓글 0 | 조회 4,151 | 2021.09.17
MetService는 북섬 오클랜드와 와이카토는 목요일밤 폭풍우가 몰아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심한 천둥 번개가 칠 위험은 낮다고 예보했다. 폭우는 금요일까지 계속… 더보기

확진 트럭 운전사, 와이카토에 방문한 관심 위치 있을까?

댓글 0 | 조회 5,978 | 2021.09.16
보건부는 오클랜드 트럭 운전사가 와이카토와 베이 오브 플렌티에서 배송을 완료한 후 COVID-19에 확진된 후, 소수의 노출 사건이 있다고 밝혔다.확진 운전자는 … 더보기

9월 16일 오후 1시 정부 브리핑 핵심 요약

댓글 0 | 조회 5,572 | 2021.09.16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

[화보] 화사한 봄 햇살 아래 꽃망을 터트린 해글리 공원의 벚나무

댓글 0 | 조회 3,532 | 2021.09.16
매년 추석이 다가올 무렵이면 화사한 꽃망울을 터트리는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노스 해글리 공원의 벚나무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따사로운 봄볕 속에 화려한 자태들을 뽐내기… 더보기

CHCH “봄의 전령 ‘도요새’ 도착했다”

댓글 0 | 조회 3,020 | 2021.09.16
매년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전령인 ‘도요새(godwits)’들이 드디어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했다. 9월 13일(월) 에이번-히스코트 하구(Avon-Heathcot… 더보기

8월 먹거리 물가 0.3% 상승

댓글 0 | 조회 2,762 | 2021.09.16
육류와 가금류, 외식 및 즉석식품 가격의 상승으로 지난 8월 먹거리 물가가 전달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9월13일(월) 공개된 통계국의 물가 동향 자료에 따르면,… 더보기

호주-NZ “무격리 여행 당분간 힘들다”

댓글 0 | 조회 4,064 | 2021.09.16
지난 7월부터 현재까지 중단되고 있는 호주와의 무검역 여행 중단 조치가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9월 15일(수) 오후에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 더보기

새벽에 헬리콥터 추락해 조종사 사망

댓글 0 | 조회 3,546 | 2021.09.16
남섬 오타고 내륙에서 새벽에 헬리콥터 한 대가 추락해 조종사가 사망했다. 사고는 9월 16일(목)에 발생했는데 당시 도착할 예정이었던 헬기가 제시간에 오지 않았다… 더보기

자매도시공원 재단장에 함께 나선 링컨대학 학생들

댓글 0 | 조회 2,869 | 2021.09.16
홀스웰의 크라이스트처치-송파 자매도시공원 재단장을 위해 한국 교민들과 협력 중인 링컨대학 조경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현장 답사 차 공원을 찾았다. 답사는 9월 14… 더보기

새 확진자 13명, 오클랜드 경계 넘은 트럭 운전사 '양성'

댓글 0 | 조회 7,263 | 2021.09.16
보건부는 오후 1시 브리핑을 통해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13명이라고 발표했다.13명의 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는 모두 오클랜드에서 발생했으며, 누적 확진자는 996… 더보기

레벨 2 웰링턴, 자택 근무자 많아 도시 텅 빈 느낌

댓글 0 | 조회 5,168 | 2021.09.16
웰링턴 비지니스들은 코비드 레벨2 경계 단계로 상점 문을 열고 있지만, 아직까지 자택 근무를 하고 있는 공무원들에게 사무실로 나와서 근무하도록 하소연을 하고 있다… 더보기

새로운 여론 조사, 액트당 지지도 많이 상승

댓글 0 | 조회 3,934 | 2021.09.16
국민당(National Party)의 지지도가 많이 떨어져 21.3%까지 내려간 반면 ACT는 14.9%의 지지도를 얻고 있는 것으로 새로운 여론 조사 결과에서 … 더보기

미들모어 병원, 입원 환자 모두 COVID-19 검사

댓글 0 | 조회 4,412 | 2021.09.16
미들모어 병원은 병원에 입원한 모든 환자들을 대상으로 코비드-19 검사를 하고 있다.이동 검사팀은 환자들이 입원하고 있는 모든 병상들을 찾아다니면서 검사를 하고 … 더보기

뉴질랜드 백신 접종 대상자 70%, 최소한 1차 접종

댓글 0 | 조회 4,466 | 2021.09.16
뉴질랜드 백신 접종 해당자의 70%정도가 최소한 1차 접종을 하였으며, 이중 36%는 두 차례 접종을 모두 받은 것으로 최근 자료에서 나타났다.백신 접종율은 지역… 더보기
Now

현재 9월 15일 1:00PM 정부 브리핑 핵심요약

댓글 0 | 조회 5,750 | 2021.09.15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

'게임 체인저' COVID-19 치료제 구매 촉구

댓글 0 | 조회 4,957 | 2021.09.15
정부는 이미 COVID-19에 걸린 사람들의 면역 체계를 활성화하고 사망이나 병원 입원으로 보내는 시간을 줄일 수 있는단일클론 항체약물을 신속하게 승인하고 구매해… 더보기

새 커뮤니티 감염자 14명, 스넬스 비치 폐수 검사 '양성'

댓글 0 | 조회 7,529 | 2021.09.15
9월 15일 수요일, 오후 1시 브리핑에는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과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이 나왔다.오늘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14명으로… 더보기

우유와 치즈, 고기 등 록다운 이후 계속 가격 상승

댓글 0 | 조회 5,225 | 2021.09.15
우유와 치즈, 고기 등이 록다운 이후 계속해서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많은 뉴질랜드 사람들의 단체 SNS인 Reddit에 록다운 이후 수퍼마켓에서 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