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라라파 지역, 강풍으로 전기 없는 밤 보내

와이라라파 지역, 강풍으로 전기 없는 밤 보내

0 개 3,826 노영례

7093572228d5b19f43275208e0bdbd2c_1631320459_9526.png
 

와이라라파 지역이 강풍의 영향으로, 약 750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은 전기 없이 밤을 보내었다.


이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회사 PowerCo 직원들은 금요일 밤 9시까지 작업했고, 토요일 아침 7시에 다시 작업을 재개했다. 


정전이 된 지역을 살펴보면 Carterton 외부의 거리에서는 202 가구가 정전으로 전기가 나갔다. 이 지역은 강풍에 전선이 꼬인 후, 새벽 3시 30분 직후에 전기가 끊겼다. 


PowerCo 네트워크 운영 관리자인 스캇은 개선된 조건에서 작업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TVNZ에 말했다.


그는 전력을 복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오늘 모두를 다시 연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와이라라파와 마나와투 전역에 32명이 넘는 직원들이 배치되었고, 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헬리콥터를 사용하여 비행 장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PowerCo는 오후 12시까지 대부분의 전력을 복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와이라라파(Wairarapa)지역은 뉴질랜드 북섬의 남동쪽에 위치했다. 수도 웰링턴의 동쪽, 혹스베이 지역의 남서쪽에 자리잡고 있다.


어제 금요일은 전국적으로 강풍과 폭우가 내리는 곳이 많았으며, 이러한 날씨는 점차적으로 나아지다가 일요일 오후부터 다시 나빠질 것으로 예보되었다.

록다운 규칙 위반, 와나카 별장으로 비행한 부부 법정 출두

댓글 0 | 조회 6,068 | 2021.09.12
주말 동안 와나카에 있는 그들의 별장으로 비행기를 타고 갔다가 레벨 4 제한을 어긴 혐의로 법정에 출두할 것이라고 경찰이 밝혔다.경찰 대변인은 두 사람이 필수 근… 더보기

새 커뮤니티 확진자 20명, 총 922명

댓글 0 | 조회 5,827 | 2021.09.12
9월 12일 보건부는 오후 1시 브리핑에서애슐리 블룸필드는 뉴질랜드에서 20명의 새로운 COVID-19 커뮤니티 확진자가 있다고 말했다.해외에서 입국해 격리 시설… 더보기

9월 8일~11일까지 관심 장소 50건 추가, 총 144건

댓글 0 | 조회 7,770 | 2021.09.11
보건부 웹사이트에는 확진자가 방문했던 장소와 시간, 위치 등을 명시해서 해당 시간에 갔었던 사람들이 후속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확진자 방문 관심 장소는… 더보기

먼 바다에 홀로 고군분투 중, "힘내라!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6,431 | 2021.09.11
오클랜드 레벨 4 록다운 25일차인 9월 11일 토요일, 거센 바람과 함께 소나기가 내리다가 멈추다 하는 날씨가 오후 시간부터는 잠잠해졌다.국경이 폐쇄된 상태에서… 더보기

9월 11일 오후 1시 서면 브리핑 요약

댓글 0 | 조회 4,537 | 2021.09.11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

마스크를 쓰지 않은 방문자, 이를 상대해야 하는 간호사들

댓글 0 | 조회 6,239 | 2021.09.11
오클랜드 시티 병원의 간호사들은 버블 규칙을 어기거나, 병실 주변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방문자를 마주했을 때는 직접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RNZ에서 보도했… 더보기

많은 오클랜드 COVID-19 검사소, 대부분 한가해

댓글 0 | 조회 4,918 | 2021.09.11
더 많은 오클랜드 시민들이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보건 당국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오클랜드의 검사소 관리자는 상황이 더 바빠지지 않았다고 말했다.9… 더보기

새 커뮤니티 감염자 23명, 총 902명

댓글 0 | 조회 8,180 | 2021.09.11
보건부는 9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23명이며 모두 오클랜드에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9월 10일 11명이었던 숫자에서 크게 증가했다. 오… 더보기

CHCH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A&P쇼, 열릴 수 있을까?

댓글 0 | 조회 4,406 | 2021.09.11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A&P 쇼의 주최자들은 이 행사가 열리기 전에 레벨 1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뉴질랜드 농업 박람회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 더보기
Now

현재 와이라라파 지역, 강풍으로 전기 없는 밤 보내

댓글 0 | 조회 3,827 | 2021.09.11
와이라라파 지역이 강풍의 영향으로, 약 750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은 전기 없이 밤을 보내었다.이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회사 PowerCo 직원들은 … 더보기

7월 입출국자 14만7900명으로 크게 감소

댓글 0 | 조회 4,773 | 2021.09.10
호주와의 무격리 여행이 잠정 중단되면서 지난 7월의 입출국자 숫자가 크게 줄었다.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7월 한달 동안 출입국자는 총 14만7900명으로 5월의 … 더보기

미들모어 병원 확진 사례, "AK 레벨 4 더 길어질 수도 ..."

댓글 0 | 조회 13,782 | 2021.09.10
오클랜드 시민 중 COVID-19에 대해 양성 반응을 보였으나, "기존의 다른 확진자와 접촉한 적이 없고,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간 적이 없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 더보기

최근 만료된 차량 WOF, 세금 등 11월 말까지 유예

댓글 0 | 조회 5,348 | 2021.09.10
록다운 직전에 차량 정기 검사(WOF) 또는 자동차 세금 등이 만료된 사람들에게 11월 말까지 유예 기간이 주어진다고 RNZ에서 보도했다.교통부는 7월 21일 또… 더보기

오클랜드와 와이카토 경계 검문소, 경찰 추가 인력 배치

댓글 0 | 조회 4,423 | 2021.09.10
9월 10일 금요일 오후, 오클랜드와 와이카토 경계 지점의 검문소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 경찰 직원들이 해밀턴으로 비행기를 타고 파견되었다.특별 전세 공군 H… 더보기

록다운 24일차, "집집마다 다른 담장들"

댓글 0 | 조회 7,343 | 2021.09.10
오클랜드 록다운 24일차, 때때로 바람이 세차게 불고 빗줄기가 오락가락하는 금요일이다.COVID-19 Alert Level 4 록다운 속에서도 사람들은 자신이 사… 더보기

9월 10일 1:00PM 정부 브리핑 요약

댓글 0 | 조회 6,045 | 2021.09.10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

새 커뮤니티 확진자 11명, 총 누적 확진자 879

댓글 0 | 조회 5,884 | 2021.09.10
9월 10일 금요일 오후 1시 브리핑에는 그란트 로버트슨 부총리이자 재무부 장관과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이 나왔다.오클랜드에서 11명의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 더보기

금요일 밤까지 폭풍 경보, 일요일에 또다른 악천후 예보

댓글 0 | 조회 6,331 | 2021.09.10
폭풍이 뉴질랜드 전역에 영향을 미침에 따라, 오클랜드에도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북섬 남단의 경우 금요일 밤 9시까지 강풍 주의보가 내려졌다.MetServic… 더보기

많은 사업체들 어려움 호소, 1회성보다 "주별로 지원되어야"

댓글 0 | 조회 6,088 | 2021.09.10
록다운 동안 비지니스들에 대한 정부의 1회성 Resurgence Support 지원이 ‘정부의 생색만의 지원 제스츄어’이며 ‘표도 나지 않는 새발의 피’라고 하며… 더보기

재생 가능 전력 생산 감소, 석탄 사용 증가

댓글 0 | 조회 3,706 | 2021.09.10
재생 가능 전력 생산 감소로 석탄 사용이 증가했다.뉴질랜드는 금년 상반기 6개월 동안 백만 톤이 넘는 석탄을 발전 연료로 사용하였으며, 수력 발전과 가스 발전이 … 더보기

화이자 백신 25만 회분, 오늘 도착 예정

댓글 0 | 조회 4,040 | 2021.09.10
아던 총리는 화이자 백신 25만 회분이 오늘 도착할 것으로 발표했다.어제 아던 총리는 대량의 공급 물량이 스페인으로부터 뉴질랜드로 향하고 있으며, 항공기 추적 시… 더보기

미들모어 병원 응급실 찾은 사람, COVID-19 확진

댓글 0 | 조회 4,467 | 2021.09.10
어제 미들모어 병원의 응급실을 찾은 사람이 코비드-19 검사 후 양성자로 확인되었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코비드와 관련없는 증상으로 병원을 왔… 더보기

재외선거법 "우편 투표 허용하라", 유권자연대 온라인 출범식

댓글 0 | 조회 3,101 | 2021.09.10
내년 2022년은 한국의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이다.해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의 투표 참여 역사는 10년이 넘었으나, 재외국민들의 투표권 행사에 열악한 환경을 호소… 더보기

폭발물 소동 일어난 크라이스트처치 공항

댓글 0 | 조회 4,606 | 2021.09.09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폭발물 소동이 발생해 터미널에 있던 사람들이 대피하는 등 한바탕 소란이 일어났다. 소동은 9월 9일(목) 오전 8시경에 통상적인 수화물 검… 더보기

강풍으로 도로에 드러누운 트럭들

댓글 0 | 조회 5,544 | 2021.09.09
남섬에서 대형 트럭들이 강풍으로 전복되는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자 경찰이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9월 9일(목) 사우스랜드와 오타고, 캔터베리 대부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