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9월 25일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0 개 4,360 노영례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함께 하고 있습니다. 9월 25일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번역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 정도현, 천유나, 이승환 학생이 수고해주었습니다. 


c6c1426b4c7db6684241b666c7a83e7d_1632561999_4048.png 


확진자 발생 상황 

• 새로운 지역 감염 사례: 16명

• 해외유입 사례: 1명

• 새로운 확진 사례 발생 지역: 오클랜드

• 지역별 커뮤니티 사례 수: 오클랜드 1,129명 (903명 회복), 웰링턴 17명 (17명 전원 회복)

• 지금까지 총 감염 사례: 1,146명

• 역학적으로 연결된 사례: 오늘의 사례 중 13건 

• 역학적으로 연결된 총 사례 수: 1,114건 

• 역학적으로 연결된 하위 클러스터 수: 10개

• 역학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하위 클러스터 수: 14개 

• 입원 중인 사례 수: 13건 – 노스쇼어 (1명), 오클랜드 (7명), 미들모어 (5명)

• ICU 또는 HDU의 사례 수: 4명

• 코로나19 발병 이후 확인된 총 사례 수: 3,806명

• 2021년 1월 1일 이후의 총 과거 사례: 1,988건 중 157건.

 

접촉자 추적 조사 

• 현재 관리 중인 총 활성 케이스 수는 1,044건이다. 모든 확인된 접촉자 중  90%가 검사를 받았고 나머지는 아직 검사를 받지 않았다.

 

관심 장소 

• 관심 장소의 위치는 계속해서 추가로 식별되고 있다.

• 현재 웹사이트에 나열된 관심 장소는 총 134곳이며 지정된 시간에 관심 장소에 있었던 사람은 반드시 자가 격리를 하고 헬스라인 (0800 358 5453)으로 전화하여 검사에 대한 조언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코로나 19 검사 

• 어제 뉴질랜드 전역에서 총 14,277회의 검사가 처리되었다.

• 현재 오클랜드 전역에는 20개의 검사소가 있으며 현재까지 검사소에서 처리한 총 검사 횟수는 3,316,187회이다. 7일 평균 검사 횟수는 13,924회이다.

 

폐수 샘플링 검사 

• 지난 24시간 동안 폐수에 관련해 보고해야 할 새로운 분석 결과는 없다. 

 

코로나 19 백신 업데이트 

• 현재 총 4,968,935개의 백신이 투여되었다. 이 중 3,211,763건이 1차 접종이며 1,757,172건이 2차 접종이다. 

• 어제 50,600개의 백신이 투여되었으며 이 중 18,981건이 1차 접종이며 31,619건이 2차 접종이다.

 

뉴질랜드 COVID-19 추적 앱 

• 등록된 총 사용자 수: 3,251,114

• 총 포스터 스캔 횟수: 383,461,689

• 어제 정오까지 24시간 동안의 포스터 스캔: 2,686,748

 

확진자 업데이트 

• 오늘 발생한 한 사례는 오클랜드의 현재 발병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사례는 국경을 통해 이전에 보고되었으며 격리된 채 14일을 보낸 후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사례는 이후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과거 사례로 간주되어 더 이상 전염성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과거 감염 사례 

• 오늘 집계에 추가된 금일 사례 중 3건의 과거 사례가 포함되어있다. 이전에 보고된 국경에서의 확진 사례는 현재 재분류 되어 오늘 발표되었다. 오늘 발표된 과거 사례는 국경 노동자이며 해당 사례는 더 이상 전염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와이타케레 병원 응급실 

• 어제 COVID-19 증상으로 인해 와이타케레 병원의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는 현재 오클랜드 격리 시설에 있다. 이 환자는 COVID-19 증상이 있는 환자들은 위한 병원 내 분리된 전용 구역으로 곧바로 이송되었다. 이 구역의 환자들은 서로 떨어져 있는 상태이다.

 

• 그는 양성 판정을 받았고, 엄격한 감염, 예방 및 통제 프로토콜에 따라 검역 시설로 이송되기 전에 음압실로 옮겨졌다.

 

• 이 환자가 현재 클러스터에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공중 보건 직원은 계속해서 인터뷰를 진행 중이다.

 

• 소수의 환자들도 같은 지역으로 이송되었다. 이 환자들은 모니터링과 검사들 받을 것이지만 코로나 19 확진자와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 10명 미만의 환자가 영향을 받았다. 이 환자들 중 일부는 현재 퇴원했으며 오클랜드 공중 보건 직원이 추적 관찰하고 있다.

 

• 환자들과 접촉한 소수의 보건 직원들은 모두 완전한 PPE (개인 보호 장구)를 착용했고 예방 접종을 받은 상태이다. 공중 보건 당국은 대중에 대한 위험은 낮은 것으로 평가했다.

 

검사소 업데이트     

• 테스트는 Clover Park, Māngere, Favona, Ōtara, Manurewa 및 Mount Wellington/Sylvia Park에 특히 중점을 두고 오클랜드 전역에서 계속된다.

 

• 오늘 테하나 카페 주차장에 새로운 팝업 커뮤니티 테스트 센터가 오픈했다. 내일부터 Pukekohe 팝업 커뮤니티 테스트 센터가 Pukekohe A&P Showgrounds에서 Pukekohe Netball Centre로 이전된다. 내일 투아카우에 팝업 테스트 센터가 열릴 예정이다.

 

• 마누카우 스포츠 볼의 팝업 커뮤니티 테스트 센터는 클로버 파크지역 사람들이 테스트에 편리하게 접근 할수있도록 하며 이번 주말 오전8시30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10월1까지 유지 된다.

 

• 확진자가 방문한 지역을 방문 또는 확진자와 접촉 또느 코로나 증상이 발생하는경우 꼭 검사를 받아야하며 조금이라도 감기 증상이 보여도 검사를 받고 집에서 검사 결과가 나올때까지 자가격리를 해야한다.

 

• 전국의 모든 검사소는  Healthpoint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클랜드 의료 서비스 관련  

• 진료 또는 예방 접종을 포함하여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이동하는 사람들은 오클랜드 경보 단계 경계선을 넘어서 오고 갈 시 검사를 받을 필요는 없다.

 

• 이것은 경보 레벨 2 지역에서 경보 레벨 3으로, 그리고 반대로 경보 레벨 3 지역에서 경보 레벨 2로 이동하는 사람들에게 모두 적용된다. 약속 장소로 곧바로 이동한 다음 거주지로 바로 돌아올 것을 당부했다.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오클랜드 한인 학생회(AKSA) 정도현, 천유나, 이승환 학생 제공]


 


c6c1426b4c7db6684241b666c7a83e7d_1632562880_8143.png
c6c1426b4c7db6684241b666c7a83e7d_1632562880_8749.png
c6c1426b4c7db6684241b666c7a83e7d_1632562880_9122.png
c6c1426b4c7db6684241b666c7a83e7d_1632562880_9413.png
c6c1426b4c7db6684241b666c7a83e7d_1632562880_9671.png
 

오클랜드CBD사업체들 “레벨4 기간에 1억1000만불 손실 기록”

댓글 0 | 조회 6,305 | 2021.09.26
오클랜드 도심에 산재한 각 사업체들이 지난 8월부터 시작된 레벨4 봉쇄령 기간 동안에 ‘소비자 지출(consumer spending)’에서 약 1억1000만달러에… 더보기

8월 “차량 수입 증가로 무역적자 21억달러”

댓글 0 | 조회 4,689 | 2021.09.26
지난 8월에 수출은 정체된 반면에 수입은 크게 늘어 상당한 수준의 월간 무역적자가 기록됐다. 통계국이 지난주 발표한 무역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한달 동… 더보기

“검문 피하려 차 안에 숨거나 물길로 차 몰았지만”

댓글 0 | 조회 5,738 | 2021.09.26
코로나19 경보 지침을 어기고 오클랜드르 빠져나가려던 사람들이 이번 주말에도 잇달아 적발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대다수의 시민들이 현재 레벨3의 경보 지침을 잘… 더보기

승용차와 ute 충돌 “2명 사망 4명 중상”

댓글 0 | 조회 5,188 | 2021.09.26
주말 밤에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차량 2대가 충돌하는 사고로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크게 다쳤다. 9월 25일(토) 밤 7시 40분경에 시내 외곽 혼비(Hornby)… 더보기

산탄총으로 무장하고 대낮에 바에 뛰어든 강도

댓글 0 | 조회 5,039 | 2021.09.26
대낮에 레스토랑과 바가 함께 있는 한 업소에 총으로 무장한 강도가 침입했다. 사건은 9월 25일(토) 오전 11시 20분경, 크라이스트처치 남서부 외곽 동네인 홀… 더보기

9/26 새 커뮤니티 확진자 18명, 백신 접종 총 500만 회 이상

댓글 0 | 조회 6,645 | 2021.09.26
9월 26일 보건부는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18명이라고 발표했다.새 커뮤니티 확진자 16명은 모두 오클랜드에서 발생했고,16명은 모두 집이나 격리 시설에 격리되어… 더보기

뉴질랜드 전역 7개 경찰서 비어 있어

댓글 0 | 조회 4,852 | 2021.09.26
전국 7개 경찰서 건물이 비어 있다.많은 경찰서 건물이 처분되는 과정에 있거나 새로운 목적으로 근처에 새 건물이 지어진 후 요구 사항에 따라 비어 있다고 TVNZ… 더보기

일광 절약 시간제 시작, 벽시계 및 화재 경보기 확인

댓글 0 | 조회 5,202 | 2021.09.26
9월 26일부터 일광 절약 시간이 시작된다.일요일 새벽 2시부터 일광 절약 시간이 적용되면서 사람들은 낮 시간을 더 활용하게 있게 되고,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 더보기

오클랜드 레벨 3 첫 주말, 해변에는 사람들로 붐벼

댓글 0 | 조회 6,841 | 2021.09.25
오클랜드 레벨 3, "버블 유지해달라"경찰은 오클랜드 시민들이 레벨 3로 전환된 후 맞은 첫번째 주말의 맑은 날씨 속에서 현지에 머물고 거품을 유지할 것을 다시 … 더보기

주요 고속도로 대부분, '발암 가능성' 글리포세이트 살포

댓글 0 | 조회 5,074 | 2021.09.25
뉴질랜드 교통국 Waka Kotahi NZTA 발표 데이터에 따르면, 한때 세계 보건 기구에서 발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는 제초제 글리포세… 더보기
Now

현재 9월 25일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댓글 0 | 조회 4,361 | 2021.09.25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

새 커뮤니티 확진자 16명, 백신 1차 접종 320만명 이상

댓글 0 | 조회 7,523 | 2021.09.25
9월 25일 보건부 브리핑은 서면으로 대체되었다.보도자료에 의하면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자는 16명이다.새 확진자 16명 이외에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감염 사례가 1… 더보기

남섬 일부 지역, 주말 동안 폭우와 강풍

댓글 0 | 조회 4,121 | 2021.09.25
주말 동안 뉴질랜드 중부와 남부 일부 지역에 폭우와 강풍이 예상된다.MetService는 토요일 아침부터 일요일까지 기상 주의보를 발령했다.남섬은 악천후의 직격탄… 더보기

9월 24일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댓글 0 | 조회 4,848 | 2021.09.24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

싱가포르 최대 기업 “와이카토에 우유 가공공장 세운다”

댓글 0 | 조회 5,674 | 2021.09.24
싱가포르의 최대 규모 기업이 뉴질랜드에 우유 가공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싱가포르 정부가 최대 최대 지분을 가진 세계적인 식품회사인 ‘올람(Olam)’은… 더보기

새로운 전기스쿠터와 자전거 등장하는 CHCH

댓글 0 | 조회 4,194 | 2021.09.24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에서 현재 운행 중인 ‘전기스쿠터( e-scooter)’ 및 ‘전기자전거(e-bike)’ 분야에 새로운 업체가 등장한다. 시청은 ‘뉴런 모빌리티… 더보기

“금년엔 ‘조선시대’ 배웁니다” 역사캠프 여는 CHCH한국학교

댓글 0 | 조회 2,534 | 2021.09.24
매년 크라이스트처치 한국학교가 매년 3학기 방학 무렵에 주최해오던 ‘역사 캠프(History Camp)’가 오는 10월 2일(토) 하루 동안 열린다. 한국학교가 … 더보기

심각한 폭행당했던 50대 여성 이틀 만에 숨져

댓글 0 | 조회 5,683 | 2021.09.24
와이카토에서 한 50대 여성이 심각한 폭행을 당한 후 결국 이틀 뒤에 병원에서 사망했다. 사건은 9월 22일(수) 오후에 해밀턴 이스트 지역의 웰링턴(Wellin… 더보기

NZ해군 주도 다국적팀 “중동 해상에서 대규모 마약 적발”

댓글 0 | 조회 2,731 | 2021.09.24
뉴질랜드 해군이 주도한 마약 퇴치 작전을 통해 중동 인근 해상에서 740만달러어치에 상당하는 대규모 마약류가 적발됐다. 최근 아라비아만에서 프랑스 해군의 호위함인… 더보기

새 커뮤니티 확진자 9명, 오클랜드인 81% 1차 백신 접종

댓글 0 | 조회 7,087 | 2021.09.24
9월 24일 금요일, 보건부 브리핑에는 그랜트 로버트슨 부총리이자 재무부 장관, 보건부 공중 보건 국장이 나왔다. 보건부에서는 24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9명 … 더보기

패스트푸드점, 주문 기다리며 백신 접종

댓글 0 | 조회 5,798 | 2021.09.24
패스트푸드에서 테이크어웨이 주문을 기다리는 동안 백신 접종이 가능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어제 아침, 그란트 로버트슨 부총리는 한 라디오 방송과의 대담에서 … 더보기

화이자 백신 잉여분, 쿡 아일랜드 등에 다음 달부터 보내

댓글 0 | 조회 4,514 | 2021.09.24
뉴질랜드는 화이자 백신의 잉여분을 쿡 아일랜드와 니우에 그리고 토켈라우 등 도서 국가들의 12세부터 15세 사이 청소년들을 위한 접종에 쓰도록 다음 달부터 도네이… 더보기

5세 이하 어린이 백신 접종, 자료와 조언 수집 중

댓글 0 | 조회 3,947 | 2021.09.24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5세 이하의 어린이들에 대한 코비드-19 백신 접종에 대하여 보건 당국이 관련 자료와 조언들을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어제 오후 1시에 있… 더보기

혹스베이 북부, 메탐페타민 공급 추정 8명 검거

댓글 0 | 조회 3,758 | 2021.09.24
혹스베이 북부에 위치한 작은 타운에서 메탐페타민 공급으로 추정되는 몽그렐 몹 갱단과 관련된 8명이 검거 되었다.지난 6주 동안 수사를 진행하여온 이스턴 지역 경찰… 더보기

9월 23일 오후 1시 정부 브리핑 핵심 요약

댓글 0 | 조회 4,754 | 2021.09.23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