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수지 적자 “2분기에 22억달러 감소”

경상수지 적자 “2분기에 22억달러 감소”

0 개 2,779 서현

올해 2/4분기 계절적으로 조정된 뉴질랜드의 경상수지 적자(current account deficit))30억달러나타났다.


지난 1/4분기 경상수지 적자는 52억달러였으며 이로서 2개 분기 연속적자를 기록하기는 했으나 적자폭은 상당히 감소했으며 이는 당초 예상했던 수준이었다.


전 분기에 비해 적자폭이 줄어든 것은 상품 수출이 14억달러 증가했으며 서비스 수출도 17억달러가 늘어났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두 분야에서 전 분기 대비 10억달러 이상씩의 적자폭었다.


6월 분기에 수출은 160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는데, 분유와 버터 치즈, 그리고 원목을 비롯한 목재 제품과 함께 육류 및 기계와 기계 장비 등 4가지 주요 품목들이 증가세를 이끌었다.


한편 계절적으로 조정된2분기 수입액은 164억달러로 주로 원유 가격의 상승으로 전 분기에 비해 35800만달러가 늘었으나 수출 호조로 상품 분야 적자는 35800만달러까지 좁혀졌다. .





또한 계절적으로 조정된 서비스 수출은 지난 3월 분기에 2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가 6월 분기에 17억달러가 늘면서 총 41억달러가 됐는데, 이 기간 동안에 호주와 쿡(Cook) 제도와의 무검역 여행이 이뤄지면서 비거주자들이 국내에서 지출을 늘려 여행서비스 수출64,600만달러증가했.


여행서비스뿐만이 아니라 개인 활동 및 문화 및 레크리에이션 서비스 등도 전체 서비스 분야 수출 증가에 기여했는데, 그러나 서비스 분야 수출은 작년 3월 분기에 68억달러나 됐던 것에 비하면 여전히 코로나19 이전보다 훨씬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한편 6월까지 연간 경상수지 적자는 GDP3.3% 수준인 112억달러로 작년 6분기보다는 65억달러나 증가했는데, 가장 중요한 원인은 서비스 분야가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지난 20년 동안 뉴질랜드에서 연간 기준으로 서비스 적자가 기록된 경우는 금년 1분기와 2분기 등 단 두 차례에 불과했다.



 

레벨 3 오클랜드, 장례식 참석은 경계 넘을 수 있어

댓글 0 | 조회 4,441 | 2021.09.22
5주 동안 오클랜드 안팍으로의 이동이 통제되고 있지만, 레벨3에서 장례식 참석 목적으로 사전 허가를 받은 일부 오클랜드 시민들에게는 예외로 시 경계를 벗어날 수 … 더보기

경비원 몰래 환자 면회, 노스 쇼어 병원 의료진 격리

댓글 0 | 조회 5,025 | 2021.09.22
경비원들을 피하여 몰래 들어와 환자를 보고 간 사람이 추후에 양성자로 확인되면서 약 20명의 노스 쇼어 병원 의료진들이 격리에 들어가게 되었다.와이테마타 지역 보… 더보기

오클랜드에서 더니든으로 비행기로 이동, 학교간 소년 자가 격리

댓글 0 | 조회 5,420 | 2021.09.22
오클랜드에서 비행기를 타고 더니든에 도착하여 학교 수업에 참석한 소년이 자가 격리에 처해졌다.경찰은 지난 금요일인 9월 17일 오타고 고등학교 학생으로 추정되는 … 더보기

템즈, 확진자 발생한 카이아우아보다 더 우려

댓글 0 | 조회 6,200 | 2021.09.21
마운트 이든 교도소에서 가석방된 수감자가 머물렀던 카이아우아/화카티와이(Kaiaua/Whakatiwai)와 북부 하우라키 주민들은, 확진자 발생 후 현재 임시 록… 더보기

9월 21일 1:00PM 보건 브리핑 핵심 요약

댓글 0 | 조회 4,958 | 2021.09.21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

남섬 Te Anau, 일광 절약 시간제 영구적으로...

댓글 0 | 조회 5,641 | 2021.09.21
9월 26일 일요일부터 일광 절약 시간제가 적용된다.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해마다 4월과 9월에 일광 절약제 시간 적용과 해제를 위해 시계를 바꾸는 전통을 싫어한다… 더보기

테러방지법, 2차 독회 통과

댓글 0 | 조회 3,864 | 2021.09.21
테러방지법 2차 독회가 의회에서 2차 독회를 통과했다.노동당과 국민당은 이 법안에 찬성표를 던졌고 녹색당, ACT, 테파티 마오리는 반대표를 던졌다.아던 총리는 … 더보기

매물로 등장하자마자 전화통에 불난 오래된 농장 주택

댓글 0 | 조회 7,926 | 2021.09.21
150여년 전인 지난 1875년에 지어져 지금은 폐가처럼 방치된 한 농가 주택이 부동산 시장에 등장하자 엄청난 관심이 쏠렸다. ‘구덱스 홈스테드(Gudex Hom… 더보기

CHCH ‘레드 존’의 마지막 주택 철거

댓글 0 | 조회 3,764 | 2021.09.21
지난 2011년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이후 지정된 ‘레드 존(red-zone)’에 남아있던 마지막 주택이 철거됐다. 9월 20일(월) 최종 철거가 이뤄진 거버너스(… 더보기

9월 21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 14명, 총 1,085명

댓글 0 | 조회 6,411 | 2021.09.21
9월 21일 오후 1시 브리핑에 재신다 아던 총리와 애슐리 블룸필드가 나왔다.애슐리 블룸필드는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14명이며 모두 오클랜드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더보기

봉쇄령 어기고 구입한 캐러밴 직접 끌고 가던 남성

댓글 0 | 조회 6,572 | 2021.09.21
오클랜드의 봉쇄령이 길어지면서 방역 규정을 어기는 이들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이번에는 자신이 구입했던 캐러밴을 끌고가려던 남성이 적발됐다. 이 남성은 최근 필수 … 더보기

“이번 주말(9월 26일)부터 ‘서머타임’ 시작된다”

댓글 0 | 조회 6,316 | 2021.09.21
매년 하절기에길어지는낮시간을효율적으로활용하기 위해실시되는‘일광절약제(Daylight Savings Time)’가이번주말인9월26일(일)새벽2시부터 시작된다. 이에… 더보기

오클랜드 들어오려던 갱단, 경찰에 검거

댓글 0 | 조회 4,836 | 2021.09.21
오클랜드로 들어오려고 시도하던 갱단 관련 두 명이 현금 10만 달러와 트렁크에 KFC를 가득 실은 채 경찰에 검거되었다. 어제 오클랜드 남부 경계 지역 근처의 비…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 호주행 티켓, 3분만에 매진

댓글 0 | 조회 6,215 | 2021.09.21
Air NZ의 호주로 향하는 검역 관리 항공기들이 어제 아침 판매를 시작한 지 3분만에 좌석이 매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Air NZ은 호주에서 매우 엄격하게 MI… 더보기

남섬 레벨 2 유지, 불만 나오고 있어

댓글 0 | 조회 5,478 | 2021.09.21
레벨2의 단계에서 실내 모임의 인원 제한이 50명에서 100명으로 늘어났지만, 남섬 지역의 지도자들은 남섬 전역이 여전히 레벨2에 있는 상황에 불만을 제기하고 있… 더보기

오늘밤 자정부터 오클랜드 레벨 3

댓글 0 | 조회 4,414 | 2021.09.21
어제 Ardern총리는 오늘 밤 자정부터 한 달 이상의 엄격한 록다운으로부터, 오클랜드 지역에 레벨 3로 경계 단계를 낮춘다고 발표했다. 오클랜드는 최소한 2주 … 더보기

6월 분기 “GDP 2.8% 증가, 2분기 연속 늘어”

댓글 0 | 조회 3,866 | 2021.09.21
지난 6월말까지의 2/4분기에 국내총생산(GDP)이 전 분기에 비해 2.8% 증가했다. 지난주 나온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GDP는 지난 1분기의 1.4% 증가에… 더보기

태평양 제도 출신 불법 체류자들 “추방보다 사면이 필요”

댓글 0 | 조회 4,394 | 2021.09.21
금년 들어 불법 체류자 17명을 피지로 추방한 것을 비롯해 작년부터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남태평양 국가들로 100명 이상이 추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더보기

검문소 통과하려 갖가지 편법 사용했지만...

댓글 0 | 조회 4,893 | 2021.09.21
집에서 자기가 만든 증명서나 또는 목장을 통해 검문소를 우회하려는 등 갖가지 방법으로 오클랜드를 빠져나가려는 이들이 경찰에 적발되고 있다. 9월 19일(일) 경찰… 더보기

전복 불법채취 남성 “가발까지 쓰고 잡아뗐지만...”

댓글 0 | 조회 5,682 | 2021.09.21
전복을 불법으로 잡다 적발되자 변장까지 하고 어업부 직원을 속이려 했던 남자가 결국 고등법원까지 올라가서 호소한 끝에 유죄 판결에서는 벗어났다. 타라나키에 사는 … 더보기
Now

현재 경상수지 적자 “2분기에 22억달러 감소”

댓글 0 | 조회 2,780 | 2021.09.21
올해 2/4분기 계절적으로 조정된 뉴질랜드의 경상수지 적자(current account deficit))가 30억달러로 나타났다. 지난 1/4분기 경상수지 적자는… 더보기

몇 시간 만에 붙잡힌 대낮 뺑소니 운전자

댓글 0 | 조회 4,002 | 2021.09.21
대낮에 사람을 치고 달아났던 뺑소니 운전자가 하루도 채 안 지나 곧바로 붙잡혔다. 사고는 9월 20일(월) 오전 10시 50분경에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의 카웨라… 더보기

마운트 이든 확진 수감자, 보석 출감 후 4군데 들러

댓글 0 | 조회 3,658 | 2021.09.21
마운트 이든 감옥의 확진 수감자는 지난 9월 8일 교도소에서 보석으로 풀려난 후, 와이카토 집으로 가던 중 네 차례 멈췄던 것으로 알려졌다.닐 빌레스 교정관리국장… 더보기

9월 20일 4:00PM 정부 브리핑 핵심 요약

댓글 0 | 조회 4,345 | 2021.09.20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

오클랜드 9/21(화) 밤 11시 59분 이후, 레벨 3로 전환

댓글 0 | 조회 13,524 | 2021.09.20
9월 20일 오후 4시,재신다 아던 총리와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이정부 브리핑에 나왔다.<오클랜드레벨 3화요일 밤부터, 2주 후 10월 4일 다시 검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