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 레벨3, 일하는 사업체 직원 COVID-19 검사 요구

AK 레벨3, 일하는 사업체 직원 COVID-19 검사 요구

0 개 6,879 KoreaPost
오클랜드가 레벨3로 전환되면서 작업을 할 수 있게 된 비지니스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은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앞으로 2주 동안 두 차례의 코비드-19 검사를 받도록 요구되고 있다.

기초 의료 시설인 GP들에게 전달된 이메일 내용으로, 레벨3로 전환되면서 작업을 시작한 비지니스에서 일을 하고 있는 모든 근무자들에게는 앞으로 2주 동안 최소 5일의 간격을 두고 두 차례의 코비드-19 검사를 하도록 전달되었다.

무증상인 경우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하거나 집에서 머무를 필요는 없지만, 만일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검사 결과로 음성이 확인될 때 까지는 집에서 머무르도록 안내되었다.

이와 같은 내용의 지시는 일선 지역 보건 의료진들에게도 해당된다.



어제 블룸필드 보건 국장은 오클랜드 감시 목적으로 지난 달에는 필수 근로 직종들에 대하여 약 5만 명 정도가 검사를 받았다고 하면서, 이제는 레벨3로 전환되면서 일을 시작한 소위 허용된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검사에 중점을 둔다고 말했다.

의무 사항은 아니지만, 2주에 걸쳐 최소 5일 간의 간격으로 두 차례 검사를 받도록 요청하고 있으며, 건설 현장과 외식 산업 그리고 소매업종 종사자들이 해당되지만, 결과를 기다른 동안 격리할 필요는 없다고 전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주디스 콜린스, 해외의 키위들 "크리스마스에 귀국할 수 있게 해야"

댓글 0 | 조회 5,507 | 2021.09.30
국민당의 주디스 콜린스 당수는 위험성이 낮은 나라들에서 완전 접종을 한 키위들에게는 로또 당첨과 같은 MIQ 격리 시설을 거치지 않고, 크리스마스에 집으로 돌아올… 더보기

해외에서 접종한 백신, 아직 뉴질랜드에서는 인정안돼

댓글 0 | 조회 5,092 | 2021.09.30
보건부는 해외에서 백신 접종을 받은 경우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해외에서의 접종의 경우 개인별 백신 접종 기록에 등록될 수 없으며, 접종의 확실성을 입증할 수 … 더보기

"귀국 후 자가 격리" 시범 운영, 30일부터 EOI 제출

댓글 0 | 조회 6,047 | 2021.09.30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은 해외에서 귀국 후 격리 시설에 들어가지 않고 자가 격리하는 시범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발표했다. 자가 격리 시범… 더보기

타우랑가 주민들, 더 많은 COVID-19 검사 촉구

댓글 0 | 조회 4,537 | 2021.09.29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폐수 샘플링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타우랑가 지역 주민들에게 COVID-19 검사에 적극적으로 호응해줄 것을 촉구했다.9월 23일 타… 더보기

국민당, 세계에 다시 개방하기 위한 종합적인 계획 발표.

댓글 0 | 조회 6,520 | 2021.09.29
국민당의 주디스 콜린스(Judith Collins) 당수는 오늘 코로나19 봉쇄를 끝내고, 뉴질랜드를 세계에 다시 개방하기 위한 국민당의 종합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더보기

Destiny Church, 록다운 반대 시위 계획

댓글 0 | 조회 5,808 | 2021.09.29
Destiny Church의 브라이언 타마키 목사는 지난 주 경찰 고위 관계자들과 이번 주말 자유를 위한 시위를 개최할 목적으로 미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논란이… 더보기

COVID-19 대응법안에 부동산법 개정안 포함

댓글 0 | 조회 5,882 | 2021.09.29
어제 오후 크리스 파포이 주택부 부장관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Covid-19 대응법안에 부동산법(Property Law Act) 개정안이 포함되어 있다는 소식… 더보기

9월 29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 45명

댓글 0 | 조회 11,284 | 2021.09.29
[2:32pm 최종 업데이트] 9월 29일 오후 1시 브리핑에는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과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이 나왔다.오늘 새 커뮤니… 더보기
Now

현재 AK 레벨3, 일하는 사업체 직원 COVID-19 검사 요구

댓글 0 | 조회 6,880 | 2021.09.29
오클랜드가 레벨3로 전환되면서 작업을 할 수 있게 된 비지니스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은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앞으로 2주 동안 두 차례의 코비드-19 검사를 받도… 더보기

뉴질랜드 국가명, 아오테아로아로 변경 국민 의견은?

댓글 0 | 조회 6,604 | 2021.09.29
스포츠 중계를 보면 아오테아로아 뉴질랜드라는 국가명으로 소개되는 사례들이 흔히 볼 수 있었는데, 이에 대하여 국가명칭 변경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에 대하여 TVNZ… 더보기

다음 주부터 계절 노동자 입국, 더 많은 인력 필요

댓글 0 | 조회 4,968 | 2021.09.29
다음 주부터 농장주들에게는 계절적으로 승인된 노동력이 공급될 예정이지만, 다가오는 여름철에 대하여 환영과 안전에 대한 우려와 함께 더 많은 수의 노동력이 필요한 … 더보기

오클랜드 사회 주택 단지, 록다운 중 세입자 차량 견인

댓글 0 | 조회 6,143 | 2021.09.29
오클랜드의 한 사회 주택 단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록다운 상태에서 예고 없이 차량이 견인된 후 분노하고 있다.호주 소유의 주택 공급업체인 Compass Housi… 더보기

격리 시설 예약, 여전히 긴 대기열 "예약 힘들어"

댓글 0 | 조회 4,243 | 2021.09.29
수많은 해외에 있는 키위들이 뉴질랜드로 입국하기 위한 격리 시설 예약 시스템이 9월 28일 다시 열렸다. 새로운 예약 시스템이 마련된 후, 지난 주에 이어 두 번… 더보기

9월 28일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댓글 0 | 조회 4,470 | 2021.09.28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

Air NZ “12월에 타스만 노선에 레드 비행편 31편 추가”

댓글 0 | 조회 4,971 | 2021.09.28
에어 뉴질랜드가 올해가 가기 전에 호주에서 귀국하려는 희망자들을 위해 오는 12월에 31개에 달하는 ‘레드(red)’ 항공편을 추가 운항한다. 에어 뉴질랜드의 이… 더보기

살인 사건으로 바뀌어 수사 중인 교통사고

댓글 0 | 조회 5,516 | 2021.09.28
처음에는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보도가 됐던 한 사건을 경찰이 살인 사건으로 전환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노스랜드 경찰은 9월 27일(월) 밤 8시 25분… 더보기

장례식 행진 벌였던 갱 단원들 처벌 앞둬

댓글 0 | 조회 4,729 | 2021.09.28
단원의 장례식을 벌이면서 교통법규 등을 위반한 갱단 단원들이 처벌을 앞두고 있다. 지난 6월 18일(금) 오클랜드의 그레이 린(Grey Lynn)에서는 300여명… 더보기

9/28 새 지역 확진자 8명, 타우랑가 폐수 샘플 '양성'

댓글 0 | 조회 7,409 | 2021.09.28
9월 28일 보건부 브리핑에는 재신다 아던 총리와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이 나왔다.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8명으로 모두 오클랜드에서 발생했다.오늘 새 커뮤니티… 더보기

홉슨빌 카운트다운, 차량 들이받고 도주한 차 추적 중

댓글 0 | 조회 5,676 | 2021.09.28
경찰은 어제 밤 홉슨빌 카운트다운 수퍼마켓의 주차장에서 다른 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차량에 대하여 추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CCTV에 잡힌 동영상에는 주차하고 있… 더보기

COVID-19 검사 결과 '양성'으로 조작, 법정 출두

댓글 0 | 조회 5,509 | 2021.09.28
▲COVID-19 검사 후 문자로 통보되는 '음성'결과, 양성일 경우는 직접 전화로 결과를 알려준다.어제 코비드-19 검사 결과로 받은 문자 메시지를 양성으로 조… 더보기

치매 환자 비율, 2050년에는 2배 이상 증가 예상

댓글 0 | 조회 4,122 | 2021.09.28
알츠하이머 NZ의 최근 조사에서 마오리와 태평양계 그리고 아시안 커뮤니티에서의 치매 환자 비율이 2050년경에는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다.이 커뮤니… 더보기

백신 접종 의무화 지지 많아, 총리는 "의무화 안해"

댓글 0 | 조회 3,666 | 2021.09.28
뉴질랜드의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의무화 하는 방안에 지지를 표하고 있는 것으로 여론 조사의 결과에서 나타났지만, 아던 총리는 의무화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입장… 더보기

유리문에 주먹질 “경찰관 얼굴 베이게 만든 10대”

댓글 0 | 조회 5,325 | 2021.09.27
가정폭력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을 베이게 만든 10대가 법정에 출두하게 됐다. 오클랜드 시내 동부 지역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9월 27일(월) 오전2시 직… 더보기

9월 27일 4:00 PM 정부 브리핑 핵심 요약

댓글 0 | 조회 5,696 | 2021.09.27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

ACT당과 시모어 대표 지지율 크게 올라

댓글 0 | 조회 3,309 | 2021.09.27
노동당 정당지지율이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43%까지 내려간 가운데 ACT당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9월 27일(월) 저녁에 나온 ‘1New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