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레벨 3, 대규모 파티 열린 것 분노

오클랜드 레벨 3, 대규모 파티 열린 것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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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시민들은 레벨3의 락다운 상태에서, 노스쇼어의 한 주택에서 대규모 파티가  열린 것에 분노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화면에는 토요일 밤 노스쇼어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아파트에서 50명이 넘는 사람들이 파티를 벌이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규정을 무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동영상은 아파트에 몰려든 많은 젊은이들이 술을 마시고, 테이블에서 춤을 추고, 키스를 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에 동영상을 올린 참석자들 중 일부는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들이며, 그 중 몇몇은 수만 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동영상과 관련하여 Covid-19규정 위반 신고 전화 105번을 통해 매우 많은 신고가 접수되었다고 하며, 더 많은 정보를 수집하여 앞으로 며칠 내에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파티에 참석한 한 사람은 오클랜드로 들어가기 위해 필수 근로자 출입허가를 받았다고 전해지기도 하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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