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3 연장, 오클랜드 시민들 불만 높아져

레벨 3 연장, 오클랜드 시민들 불만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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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지역의 레벨3 스텝1이 최소 2주간 더 지속되면서, 오클랜드 시민들은 11주를 레벨 3와 레벨 4로 지내게 된다.

지난 해 처음 락다운이 있었을 때에, 오클랜드 시민들은 레벨4와 레벨 3에서 52일을 지냈지만, 이번에는 정부가 2주 후에 완화한다 하더라도 76일이 되게 된다.

어제의 발표에 보건 관계자들은 지지의 뜻을 표했으나, 많은 시민들은 별 반응을 보이지 않은 가운데 일부 시민들은 반대의 뜻을 강하게 보이고 있다.

반대의 뜻을 보이는 시민들은 웰링턴에서 오클랜드의 곤경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아이들은 학교에 가야할 필요가 있으며, 비니지스들은 더 어려운 지경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하며, 지금까지 정부는 잘 해왔지만 이제는 아니다라는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반복적으로 높은 백신 접종률과 검사만이 규제를 완화하는 것이라고만 강조하고 있지만, 정부가 원하는 대로 90% 이상의 완전 접종이 이루어지면 어떻게 되냐는 대책이나 계획에 대하여는 아무런 언급이 없는데에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오클랜드는 1차 접종 90%에 만 8천 명이 부족하고, 이들이 오늘 접종을 하게 되면 3-4주 후에 90%의 완전 접종이 가능한데, 그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는 의문이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완전 접종을 한 시민은 레벨 3 스텝1의 연장에 분노를 감추지 못하면서, 정부는 오클랜드 시민들이 겪고 있는 이 상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며, 시민들이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답답함을 전하면서, 인내심이 분노로 변하고 있다고 불만을 표했다.

정부는 이번 금요일 90% 접종에 대한 코비드-19 대응책을 발표할 예정으로 밝혔고, 오클랜드의 경계 단계는 11월 1일 각료 회의를 통하여 결정되게 된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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