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 ya Dot", 이든 파크 경기장에서 백신 접종을!!!

"Got ya Dot", 이든 파크 경기장에서 백신 접종을!!!

0 개 4,712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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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의 이든 파크 경기장은 슈퍼 토요일 두 번째 백신 접종 이벤트를 위해 문을 열었다.
 "Got ya Dot" 캠페인은 12세~34세 연령대의 백신 접종을 호소하기 위해 고안한 캠페인으로 이번 주말에 오클랜드 전역에서 운영되는 청소년 맞춤형 백신 접종 센터와 함께 한다.


이든 파크(Eden Park) 경기장의 백신 이벤트는 11월 6일 토요일과 7일 일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 진행된다. kura kaupapa(마오리 학교)를 포함한 2개의 학교에서도 이 이벤트에 동참한다.


마오리 랑가타히(Māori rangatahi)와 화나우(whānau)는 이번 주말에 이든 파크에서 백신 접종할 것을 권장받고 있다. 


이든 파크 경기장은 Tāmaki Tū Kotahi가 이끄는 Got Ya Dot 예방 접종 캠페인의 주요 허브이다.


Tāmaki Kapa Haka, Ngāti Whātua Ōrākei 및 Taumata Kōrero가 함께 하고 있다. 


주최측은 낮 12시에 열리는 이든 파크의 게이트를 통해 하루 최대 2,000명의 사람들이 방문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현장 책임자인 티라 필만은 TVNZ과의 인터뷰에서 이든 파크 경기장에 마련된 백신 접종 이벤트 현장은 1차이든 2차이든 상관없이 백신 주사를 맞을 수 있다고 밝혔다.


티라 필만은 또한 이 백신 접종이벤트가 Tāmaki Makaurau(오클랜드)의 2차 백신 접종률을 90%에 "정말 근접하게"하여, 오클랜드가 일상 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티라 필만은 이것은 단지 이벤트에 관한 것이 아니라 이 이벤트에서 얻을 수 있는 장기적인 결과에 관한 것이며 모두가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젊은이(Rangatahi)가 함께 할 인센티브로는 이든 파크 백신 접종 행사장을 찾은 젊은이들이 2011년 All Blacks 팀이 월드컵을 거머진 경기장에서 백신 접종을 한 후, 관찰 대기 시간이 끝나면 올 블랙스(All Blacks) 드레싱 룸을 돌아 다닐 수 있다.


'Dot Down at Eden Park'는 이번 주말에 Tāmaki Makaurau(오클랜드) 전역에서 열리는 여러 대규모 행사 중 하나이다. 백신 접종을 한 사람은 이든 파크 경기장의 대형 화면에 이름이 올려지고, 함께 가는 사람들 중 일부는 Rongoā Māori(마오리 치유) 또는 Kai의 일부 식물을 받을 수도 있다.


Got Ya Dot 주최자는 아래의 위치에서도 백신 접종을 위한 '도팅 허브'를 운영하고 있다.


• Hoani Waititi Marae (Sat: 12pm-9pm, Sun: 12pm-5pm)
• West Lake Boys, Takapuna (Sat: 12pm-9pm, Sun: 12pm-5pm)
• Kia Aroha College (Sat: 12pm-9pm, Sun: 12pm-5pm)
• Te Kura Kaupapa Maori ā-rohe o Mangere (Sat: 12pm-9pm, Sun: 12pm-5pm)
• 77 Line Rd, Glen Innes (9am-12pm)
• Fenchurch Park Playground, Glen Innes (1pm-3pm)
• Maota Samoa (Fale Samoa), 114 Bader Drive, Māngere (Sat: 8am-4pm)
• Mo'ui Ma'a Tonga, 47 Favona Road, Māngere, Auckland (Sat: 8.30am-5.30pm)

  

지난 10월 16일 슈퍼 토요일 백신 접종 이벤트가 전국적으로 열렸고 그 날 하루 백신 접종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다. 그날 이후 3주 차인 오늘부터 이틀 동안 집중적으로 열리는 1차 백신 접종 독려 이벤트는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직 마오리 사람들의 백신 접종률이 낮은 가운데, 그들의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고안된 행사이지만, 어느 민족 출신이든 상관없이 뉴질랜드에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백신 접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정부에서는 지난 10월 16일 첫 번째 백신 접종을 받았던 9,500명의 오클랜드 시민들이 모두 두 번째 백신 접종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Got ya Dot 캠페인의 주요 측면을 살펴보면, 백신 주사 맞는 것을 의미하는  "jab" 또는 "shot"과 같은 표현을 "Dot"이라는 단어나 마오리어 번역인 "ira"로 대체하는 것이다. 일부 마오리 사람들은 "Jab" 및 "Shot" 같은 용어에 불편함을 느낀다. 

지난 화요일 기준으로 12세~34세 사이의 오클랜드 마오리 사람들의 72%가 1차 백신 접종(Dot)을 했고, 49%가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전국적으로 같은 연령대의 마오리 사람들의 백신 접종률은 1차 64%, 2차 40% 뿐이 안 된다.

12세~34세 사이의 퍼시피카 사람들의 백신 접종률은 오클랜드의 경우, 1차 80%, 2차 59% 이다. 같은 연령대의 퍼시피카 사람들의 전국 접종률도 거의 비슷하다.

아래는 이동식 백신 버스(Vaccination buses)와 캠퍼밴이 있는 위치이다. 

• Massey Ave Car Park, Pukekohe (Sat: 9am-2pm)
• TKKM o Māngere (Sat)
• Tuvaluan Event (2nd Event), 40 Kirrie Avenue, Te Atatu South (Sat)
• Oruawharo Marae, 2 Oruawharo School Road (Sat: 9am-3pm)
• Henderson High School, 274 Don Buck Road, Massey (Sat: 9am onwards)
• Huia Town Hall, Huia (Sat: 10am-2pm)
• Riverside Community Centre, Cnr Bernard Street, Peace Avenue, Mount Wellington (Sat: 11am-2pm)
• 205 Robertson Road, Māngere (Sat: 10am-2pm)
• HBC Boating Club, Stanmore Bay (Sun: 9am-3pm)
• Piha Town Hall, 72 Seaview Road, Piha (Sun: 10am-2pm)
• Volta Park - Templeton Road, Clendon (11am-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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