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464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오클랜드 카운트다운 물류 센터 직원, 3일 동안 파업

댓글 0 | 조회 5,276 | 2021.11.25
약 7백 명 정도의 오클랜드 카운트다운 수퍼마켓의 물류 센터 직원들이 어제부터 3일 동안 파업에 들어갔다.퍼스트 유니언 노조는 오클랜드의 직원들은 계속해서 오르고… 더보기

25일부터 오클랜드 미용실, 백신 패스 고객 대상 문 열어

댓글 0 | 조회 5,015 | 2021.11.24
11월 25일 목요일부터 오클랜드의 미용실과 이발소가 백신 패스 시범 운영으로 영업할 수 있다.지난 8월 17일 레벨 4 록다운이 시작된 이후, 거의 100일 동… 더보기

커뮤니티 활성 확진자 5천 명 육박, 9세 미만 19%

댓글 0 | 조회 5,705 | 2021.11.24
뉴질랜드의 최근 커뮤니티에서 발발한 델타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누적 확진자가 7,484명이고, 현재 활성 확진자는 4,828명으로 거의 5천 명에 육박함에 따라… 더보기

오클랜드 카운실 수영장 및 레저 센터, 12월 3일부터 개장

댓글 0 | 조회 5,084 | 2021.11.24
오클랜드 카운실의 42개 수영장 및 레저 센터는COVID-19 보호 프레임워크(CPF: COVID-19 Protection Framework) 레드레벨 규칙에 따… 더보기

'국경 재개방' 백신 접종 외국인 여행자, 4월말부터 입국 가능

댓글 0 | 조회 14,191 | 2021.11.24
뉴질랜드로 입국하는 키위(뉴질랜드인)로 2차 백신 접종 완료자는 내년 초부터 관리 격리를 통과할 필요가 없다.모든 국가에서 입국하는 백신 접종 키위, 2월 13일… 더보기

2년 전 사건의 과실치사 혐의로 법정에 선 20대

댓글 0 | 조회 4,420 | 2021.11.24
2년 전 오클랜드 앞바다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던 제임스 젠킨스(James Jenkins, 사망 당시 24세) 사건과 관련돼 20대의 한 남성이 경찰에 의해 기소됐다… 더보기

11/24 새 커뮤니티 확진자 215명, 사망 확진자 "10명 백신 미접종"

댓글 0 | 조회 7,669 | 2021.11.24
[오후 1시 44분 업데이트 ] 정부 오후 1시 브리핑 실시간 영상이다.오늘 브리핑에는 크리스 힙킨스 장관과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이 나왔다.크리스 힙킨스 … 더보기

CHCH 팜스 몰 “8880만달러에 주인 바뀌었다”

댓글 0 | 조회 4,646 | 2021.11.24
크라이스트처치 동부인 셜리(Shirley)에 있는 ‘더 팜스(The Palms) 쇼핑몰'의 소유주가 바뀌었다. 호주에 기반을 둔 ‘AMP Capital’이 소유했… 더보기

퀸스타운에서 래프팅 사고로 30대 사망

댓글 0 | 조회 4,747 | 2021.11.24
퀸스타운 인근 강에서 래프팅 사고로 남성 한 명이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지난 11월 22일(월) 오후 1시경에 와카티푸(Wakatipu) 호수 근… 더보기

국민당, 백신 완전 접종자 대상 호주와의 무격리 여행 요구

댓글 0 | 조회 4,585 | 2021.11.24
국민당의 주디스 콜린스 당수는 2차 백신 접종 완료한 사람들은 탑승 전 음성 결과자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전에 트랜스-타스만 버블을 시작하도록 정부측에 요구하고… 더보기

주택부 최고가로 주택 부지 낙찰, 주택가 상승 부추겨

댓글 0 | 조회 5,120 | 2021.11.24
한 대형 개발업자는 주택부를 비난하며, 국민들의 세금을 마구 쓰면서도 정부 주택의 수를 늘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Winston Property Develop… 더보기

실내 디자이너 내부 수리 주문 증가

댓글 0 | 조회 4,538 | 2021.11.24
COVID-19 제한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 나오지 않고 자택 근무 등으로 일을 하고 있지만, 서서히 직장으로 돌아오기 시작하면서 실내 디자이너들은 내부 … 더보기

도난당한 수십년 키워온 분재들

댓글 0 | 조회 5,088 | 2021.11.24
수십년 동안 정성껏 키워온 분재(bonsai trees) 수십 점을 도난당한 가족이 이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주변에 호소했다. 현재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는… 더보기

감전사하는 토종 매를 보호하려면...

댓글 0 | 조회 3,724 | 2021.11.23
한 공원에서 뉴질랜드 토종 매(NZ falcon)인 ‘카레아레아(kārearea)’ 한 쌍이 죽은 채 발견돼 공원 내 전신주들에 달린 일부 장치들이 고쳐지게 됐다… 더보기

백신 미접종 보건 근로자 1400명 이상 업무 중단

댓글 0 | 조회 4,178 | 2021.11.23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1400명 이상의 ‘보건 의료계 종사자들(health workers)’이 근무를 중단했다. 이들은 지난 11월 15일(월) 자정까… 더보기

“본격 여름도 아닌데…” 수상 안전사고 빈발

댓글 0 | 조회 3,908 | 2021.11.23
북섬 바닷가에서 11월 23일(화) 하루 동안에만 한 명이 익사하고 9명이 구조되는 등 아직 본격적인 여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수상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당… 더보기

11/23 새 커뮤니티 확진자 215명,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7,216 | 2021.11.23
11월 23일은 오후 1시 브리핑이 없고 보도 자료를 대체되었다.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215명이다. 병원에는 88명이 입원해 있고, 중환자실에는 6명이 있다. … 더보기

락다운 반대 시위 브라이언 타마키 목사, 경찰 소환

댓글 0 | 조회 4,529 | 2021.11.23
브라이언 타마키 목사는 지난 주말의 락다운 반대 시위 건으로 또 다시 경찰에 소환되게 된다. 논란이 되고 있는 Destiny Church와 Freedom and … 더보기

12월 3일 문 여는 요식업소

댓글 0 | 조회 6,670 | 2021.11.23
아던 총리는 요식 접객 업소들에 대하여는 12월 3일 시작되는 신호등 체제에서 적색 단계로 전환되며, 다시 문을 열 수 있다고 전했다. 갑작스런 정부의 정책 변경… 더보기

목요일부터 머리 손질 가능, 백신 패스 보여야...

댓글 0 | 조회 4,430 | 2021.11.23
어제 각료회의 이후 아던 총리는 미장원과 이용실의 재개장은 허용하면서, 식당과 바와 같은 요식업소들에 대하여는 언급을 하지 않았다. 오클랜드의 미장원과 이용실은 … 더보기

오클랜드 카운실, 백신 의무화 검토 중

댓글 0 | 조회 4,177 | 2021.11.23
오클랜드 카운실은 선거로 선출된 170명의 카운실러들에 대하여 코비드-19 백신 의무화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카운실은 두 차례의 접종을 모두 마친 사람들만 카… 더보기

Air NZ “연말까지 타스만 노선 1000여편 취소”

댓글 0 | 조회 5,255 | 2021.11.22
호주와의 국경 개방 문제가 여전히 불투명하자 에어 뉴질랜드가 1000여 편에 달하는 금년 말까지의 항공편을 취소했다. 11월 22일(월) 저녁에 항공사 관계자는,… 더보기

위험한 비행으로 어린 딸 부상시킨 패러글라이더 조종사

댓글 0 | 조회 4,117 | 2021.11.22
네살배기 어린 딸을 태우고 위험하게 패러글라이딩을 하다가 딸을 다치게 한 남성에게 상당액의 벌금형이 선고됐다. 수목관리사(arborist)로 알려진 대니엘 웨이드… 더보기

6살 어린이 “농장에서 사냥개에 물려 큰 부상”

댓글 0 | 조회 4,183 | 2021.11.22
농장에서 남자 어린이가 사냥개에 물려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건은 지난 11월 19일(금) 이른 저녁에 남섬 사우스랜드의 마나포우리(Man… 더보기

화염병 부상자까지 나온 말싸움

댓글 0 | 조회 4,585 | 2021.11.22
논쟁을 벌이던 중 ‘화염병( Molotov cocktail)’으로 사람을 다치게 한 여성이 체포됐다. 오클랜드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월 21일(일) 정오가 막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