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경계 오픈과 신호등 시스템 전환, 비난과 비판 이어져

오클랜드 경계 오픈과 신호등 시스템 전환, 비난과 비판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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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오클랜드 시 경계 오픈과 크리스마스 이전 신호등 체제로 전환하는 정부의 발표에 대하여 각 정당들은 비난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11월 29일 각료 회의를 거쳐 가능한 조속한 시일 내에 신호등 체제로 전환되며, 오클랜드 시민들은 12월 15일부터 1월 17일 사이 동안 백신 완전 접종자 또는 미접종자인 경우 72시간 내의 음성 결과 증명으로 자유로운 이동을 할 수 있게 된다.

Green Party의 Marama Davidson 당수는 정부의 실수라고 하며, 백신 접종률에 관계없이 오클랜드 시 경계 완화와 신호등 체제로 전환 모두 정부의 절대적인 실수라고 비난하며, 불만을 표했다.

National의 Judith Collins 당수는 크리스마스에도 뉴질랜드에는 확실성이 전혀 없다고 하며, 다만 대혼란만을 유도할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ACT의 David Seymour 당수는, 정부는 뉴질랜드 전 국민들을 불안의 서스펜스 속에 처하게 하고 있다고 하며, 오클랜드 시민들의 안녕과 복지를 위하기보다는 Labour 정부의 홍보 전략이라고 비난했다.

Maori Party에서도 아던 총리는 의도적으로 마오리들의 백신 접종을 지연시키더니 이제는 위험에 빠지게 하는 한편 자유로운 이동마저도 통제하려고 하며, 마오리들에 대한 불평등한 조치라고 전했다.



앞서 아던 총리는 코비드와 전쟁을 치르고 있는 모든 국민들 특히 오클랜드와 와이카토 지역의 사람들과 비지니스들이 이미 지쳐있다고 하며,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계획에 따라 완화하는 다음 단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다음 계획은 11월 29일 각료회의를 통하여 결정되며, 이에 따라 신호등 체제로 전환하는 날짜가 발표될 것으로 전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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