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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경계는 신호등 시스템으로 전환된 이후에도 계속 유지되고 있으며, 12월 15일 오클랜드 사람들 중 백신 패스를 가진 사람과 COVID-19 음성 결과를 받은 사람들에 한해서만 오클랜드 경계를 넘을 수 있다. 이는 1월 17일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정부는 말한 바 있다.
오클랜드 경계가 계속 유지되는 것에 대해 국민당과 액트당에서는 경계를 해제하라는 입장으로 정부를 비판하고 있고, 정부에서는 다양한 조언에 의해 내려진 결정이라고 반박했다.
아던 총리와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은 COVID-19 대응 계획의 변경이 오클랜드 경계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
수요일 아침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국회 특별 위원회에서 오클랜드 경계 제한 연장이 위험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는 팀의 조언은 백신 접종률을 1~2% 포인트만 더 높이는 측면에서 1~2주 차이는 공중 보건 관점에서 ... 위험 측면에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그가 COVID-19 대응을 조사하고 있는 Waitangi Tribunal에 제출한 진술서에 따르면, 처음에는 오클랜드의 경계가 신호등 시스템이 시작되는 것과 동시에 내려야 한다는 보건부의 조언이 있었다.
수요일 아침 국민당의 크리스토퍼 룩슨 대표는 그러한 조언에도 불구하고 오클랜드 경계를 유지하기로 한 결정을 비판하고 경계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수요일 오후 토론회장으로 향할 때까지 그러한 비판을 계속하며, 오클랜드 사람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였다며, 더 이상 오클랜드 경계가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동료 야당 대표인 액트당의 데이비드 시모어도 비슷한 의견을 내놓았다. 사람들은 장례식을 놓치고, 사업 기회를 놓치고, 사랑하는 사람을 놓치고 있다며, 정부가 공중 보건 조언을 따르지 않고 자체적인 정치적 조언을 따르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데이비드 시모어는 아던 총리가 공중 보건 조언을 따르고 있다고 말한 것을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오클랜드 경계가 제 역할을 다 했고, 오클랜드 밖으로 여행하는 사람들의 위험이 없기 때문에 아던 총리가 경찰에 노스랜드 검문소를 취소하라고 말해야 한다고 말했다.
테파티 마오리 지도자 Debbie Ngarewa-Packer도 여기에 가세했다. 그는 정부가 마오리 보건 전문가의 조언을 따르지 않고 있다며, COVID-19에 대한 공중 보건 대응에서 매우 독재적인 접근 방식을 취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아던 총리는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의 조언이 제공된 시기에 대해 더 많은 맥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신호등 시스템으로의 전환은 2차 백신 접종률 90%에 도달했을 때 도입될 예정이었으나, 그보다 일찍 신호등 시스템으로 바뀌었다고 해명했다. 아던 총리는 애슐리 블룸필드의 조언은 프레임워크로 이동하기 위한 다른 시간 프레임이 있을 때였다고 덧붙였다.
아던 총리는 보건 당국의 조언을 무시했다는 지적을 부인했다. 그녀는 팬데믹 내내 정부는 보건 전문가의 조언을 따랐고, 현재의 정보는 뉴질랜드의 나머지 지역을 커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견해라고 말했다.
룩슨 국민당 대표는 애슐리 블룸필드 박사가 오클랜드 경계에 대한 공중 보건 문제에 문제가 없다는 조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에서 오클랜드 경계를 계속 유지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국회 의정 질문을 통해 아던 총리를 공격했다. 그는 오클랜드 경계 유지 결정으로 인해 영향을 받고 파산한 사업체의 수 또는 경제에 대한 추가 비용에 대해 어떤 조언을 받았는지 질문했다.
이에 대해 아던 총리는 애슐리 블룸필드 박사의 조언을 잘못 해석했거나 실제로 읽지 않았을 수 있다며, 블룸필드가 더 이상 엄격한 국경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한 시점에서 CPF(Covid Protection Framework, 또는 Traffic Light system)가 도입되는 시기는 아마도 12월 중순일 것이라고 해명했다.
아던 총리는 따라서 정부가 보건부에서 권고한 것보다 더 오랫동안 오클랜드 경계를 유지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그녀는 오클랜드 경계를 유지함으로써 뉴질랜드의 나머지 지역에서의 발병을 억제할 수 있도록 보호했기 때문이라며, 다시 한 번 오클랜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도 결정 시기를 둘러싼 맥락이 중요하다고 단호하게 밝혔다. 그는 경계를 제거하기로 한 결정은 실제로 신호등 프레임워크로의 이전에 대한 결정보다 약 2주 전에 이루어졌으며, 당시에 이미 공개적으로 신호를 보냈고, 받은 조언을 바탕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블룸필드 박사의 조언이 오클랜드에서 신호등 프레임워크가 2차 접종률 90%에서만 작동할 것이라는 가정에 기초했다고 말했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마누카우 카운티 지역보건위가 아직 2차 접종률 90%에 도달하기 전에 신호등 시스템으로 이동했다며, 블룸필드 박사의 조언이 나머지 부분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살펴보지 않고, 조언의 한 부분만 골라서 말하는 것은 아마도 불공평할 것이라고 항변했다.
그는 또한 내각이 고려한 것은 보건부의 조언만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보건부의 조언을 전혀 무시했다는 것은 아지지만, 정부의 다른 부서로부터 받는 모든 조언을 저울질하여 합리적인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조언 그룹에는 전국의 역학자들, 스케그 교수와 그의 그룹,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있으며, 정부는 그러한 다양한 조언을 받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정부에서 주의를 기울였고, 오클랜드의 확산을 늦추고 싶었으며, 2차 백신 접종률 90% 언저리에서 실제로 백신 접종률이 올라가는 것을 기대했다고 말했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나중에 체크포인트와의 인터뷰에서 크리스마스 전에 각 지역의 신호등 시스템 설정을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입원 환자수는 고무적인 것으로 보이며, 확진 사례 수가 감소하고 있지만 다리 아래로 흐르는 물이 아직 조금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새로운 Covid-19 보호 프레임워크에 따라 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관리들은 확진자 급증 징후가 없는지 확인하기를 원하며, 높은 수준의 검사가 이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부의 조언에 따르면 중환자실 수용 능력은 커뮤니티의 단순한 확진 사례 수보다 신호등 설정에서 고려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라고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말했다.
그는 확진 사례에서 살펴볼 것 중 하나는 해당 확진 사례가 어디에 있고 어떤 커뮤니티에서 사례 수가 증가하고 있는지 등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일부 지역사회, 특히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커뮤니티를 알고 있고, 해당 지역사회에서 발병이 발생하면 시스템의 중환자실 병동에 더 큰 압력을 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안다고 말했다.
일부 COVID-19 검사소 및 백신 접종 센터 직원은 여름 동안 휴식을 취할 것이지만, 그는 백신 접종과 검사는 여전히 전국적으로 널리 제공될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