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병 부상자까지 나온 말싸움

화염병 부상자까지 나온 말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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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을 벌이던 중 ‘화염병( Molotov cocktail)’으로 사람을 다치게 한 여성이 체포됐다.


오클랜드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21() 정오가 막 지났을 무렵에 오클랜드 남부의 푸케코헤(Pukekohe)에서 32세로 알려진 한 여성이 화염병으로 다른 사람들을 공격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당시 현장에서는 사건이 나기 직전에 서로 아는 사람들 사이에 논쟁이 벌어졌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화염병은 이곳에 있었던 이들 중 한 편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모두 3명이 화상을 입었는데, 그중 2명은 경상이었지만 한 명은 심각한 부상으로 미들모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여성을 체포해 구금했는데, 살인 협박과 상해치상 등의 혐의를 받는 여성은 당초 이튿날 오후에는 마누카우 지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문제로 당일 출정하지 않았으며 하루 뒤인 123()에 출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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