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 백신 주사, 14만 명 이상 맞아

부스터 백신 주사, 14만 명 이상 맞아

0 개 4,194 노영례


14만 명 이상이 COVID-19 부스터 백신 주사를 맞았다.


부스터 백신 접종은 지난 2주가 채 안되는 기간 동안 자격이 있는 사람들에게 제공되었다.


현재 보건부가 제시한 부스터 백신 접종은, 18세 이상이고 최소 6개월 이전에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누구나 가능하다. 


이번 주에는 매일 약 9000명이 부스터 백신 주사를 맞았다. 


보건부 웹사이트는 현재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하거나 백신 증명서를 받아야 하는 근로자에게 추가 접종이 의무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부스터 주사는 다른 변이체에 대한 2회 투여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변종 오미크론에 대해 유사한 수준의 보호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 장관은 정부의 기술 자문단이 화이자 백신의 2차 접종과 3차 접종 사이의 기간을 단축할지 여부를 고려하고 있다고 모닝 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보건부는 올해 말까지 455,847명이 부스터 백신 접종을 맞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부스터 백신 접종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2차 백신 접종을 받은 지 6개월이 경과된 18세 이상 적격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의사의 처방에 따라, 세 번째 1차 접종을 받는 것과 부스터 백신 접종은 다르다.
 

보건부에서는 매일 백신 접종률을 발표하는 것과 동시에 세 번째 1차 접종수와 부스터 백신 접종수도 발표하고 있다. 보건부 발표에 의하면, 12월 11일까지 세 번째 1차 접종은 20,466명이 맞았고, 부스터 접종은 149,651명이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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