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시스템',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신호등 시스템',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0 개 4,430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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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완화된 규정 속에서 개개인이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보건 수칙을 실천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아프면 집에 머물러라

보건부는 몸이 아프거나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하고 음성 결과를 받을 때까지 집에 머물 것을 당부하고 있다. 


COVID-19 검사는 모든 사람에게 무료이다.


동선 기록

또한 이동하는 동선을 스캔하거나 수동 기록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올바른 방법으로 손을 자주 씻거나 손 소독제 사용

20초 동안 비누로 손을 자주 씻고 완전히 말려주며, 손 소독제를 사용하여 바이러스를 방지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손 소독제는 알코올 농도가 60% 이상인 경우에만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다.


손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에는 눈, 코, 입을 포함한 얼굴을 만지지 않아야 한다. 


정기적인 표면 청소나 소독

정기적으로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표면을 청소하거나 소독해야 한다. 


COVID-19에 감염될 위험은 감염자와 가까이 더 오래 있을 수록 높아진다.


자주 창문을 열어 환기

감염 위험은 또한 혼잡하고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실내 공간에서 가장 높으며, 사람들이 적고 다른 사람들과 더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위험이 더 낮다. 


내부의 신선한 공기 흐름을 위해 창문을 여는 것이 좋고, 에어컨을 사용하는 경우 시스템을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모르는 사람들과는 거리 유지하기

신호등 시스템에서 다른 사람과 물리적 거리를 유지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외출 중에 모르는 사람들과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여전히 가치가 있고, 이것은 지역 사회의 COVID-19 확산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신호등 시스템, 오렌지나 레드에서 백신 패스만 있으면 바이러스 감염이 안 될까?

뉴질랜드는 12월 3일부터 신호등 시스템으로 완화된 제한이 적용되고 있다. 오렌지나 레드에서 백신 패스만 있으면 바이러스 감염이 안 될까?


12월 11일 보건부 발표에 의하면, 현재 입원 중인 환자 60명 중 백신 미접종자가 28명(51%)이고, 1차 백신 접종한지 7일 이내인 환자가 11명(22%)를 차지한다는 발표에서 찾아볼 수 있다. 확진되기 최소 7일 전에 2차 백신 접종까지 완료한 입원자는 12명(2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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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커뮤니티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는 상황 속에서도, 병원 입원자는 정체 내지 감소했다가 증가했다가를 반복하고 있다. 


백신 접종을 하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중증으로 발전되는 것을 방지한다는 뉴질랜드 정부의 발표는 병원 입원자 수로 증명된다.


신호등 시스템으로 전환된 후, 12월 15일부터 오클랜드 경계가 백신 패스 소지자와 음성 결과서를 가진 사람들에게 개방된다. 


보건 전문가는 12월 15일 이후 오클랜드 경계를 넘어 다른 지역으로 여행할 계획을 가진 사람들은 오클랜드에서 파티에 참석하지 말 것을 당부한 바 있다.


또한, 여름 휴가철이 끝나고 나면 뉴질랜드 전국에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보건 전문가의 경고도 있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2차 백신 접종률이 89%이고, 곧 90%에 도달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백신 패스를 소지하고,연말 모임과 파티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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