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뉴질랜드의 흡연율을 5% 미만으로 줄이기 위하여 새로운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담배 제품의 수와 판매처 수를 줄이고 담배에 들어있는 니코틴 함량도 줄이는 등의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보건부 Ayesha Verrall 부장관은 또한 특정 일자를 정하여, 그 이후 출생자에게 담배 제품을 판매하거나 공급할 경우 처벌의 대상이 되도록 강력한 조치도 추진된다고 밝혔다.
Verrall 부장관은 담배세를 더 올리는 것이 흡연자들이 담배를 끊는데에데는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있으며, 이는 흡연자에게만 나쁜 버릇에 대한 벌금인 식이라고 설명했다.
젊은층이 아예 흡연을 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며, 새로이 정하게 된 젊은 연령층에게 담배를 팔거나 공급하는 행위를 법적 위반 행위로 규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법이 시행되는 시점에서 14세인 청소년은 평생 합법적으로 담배를 살 수 없게 되며, 2023-2025년 동안은 전환 시기로 시행될 것으로 전했다.
부장관인 Verrall박사는 담배 제품들의 수도 저니코틴 함유 제품으로 제한하게 되며 또한 담배를 파는 상점들의 수도 과감하게 줄이며, 새로운 법 규정을 따르지 않을 경우에 대한 벌금도 강화된다고 덧붙였다.
Smokefree 2025를 목표로 세부적인 계획들을 수립하여 추진하면서, Verrall 박사는 매년 4-5천 명이 흡연과 관련하여 사망하고 있으며 또한 흡연으로 인한 질환도 심각한 수준이라고 하며, 무언가 과감한 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