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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박싱 데이 하룻동안 물 놀이 사고로 3명이 사망한 후, 여름철 안전한 물 놀이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미 올해 12월은 12명의 익사자가 이미 보고되어 최악의 기록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어제 하루 북섬 해변에서만 3명이 익사했다.
Water Safety New Zealand의 다니엘 제라드 최고경영자는 이번 달 현재까지의 수치가 끔찍하다고 말했다.
그는 락다운 조치로 익사율이 정말 낮았고 불행하게도 이를 만회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다니엘 제라드는 뉴질랜드 사람들이 물에 익숙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사람들에게 수영하기 전에 생각할 것을 촉구했다.
섬 나라인 뉴질랜드는 바다나 호수에서 하는 물 놀이가 많은 환경이지만, 물에 들어가기 전에 안전하게 즐기고 모두가 집에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고 다니엘 제라드는 말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의심스러운 경우 외출을 자제하라'는 오래된 규칙을 따르라며, 그것은 동료와 함께 낚시를 하러 배를 타고 가는 것일 수도 있고, 파도는 괜찮아보이지만, 실제로 조건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바다에 들어가는 것을 자제하는 것일 수 있다고 말했다.
다니엘 제라드는 모든 사람들이 물에서의 한계를 알아야 하고 특히 해변에서 조건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해변에서는 수영할 수 있는 구역을 표시해 둔 깃발 사이를 헤엄쳐야 하고, 상황을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물에 들어가기 전에 인명 구조원과 이야기해야 한다.
다니엘 제라드는 전국적으로 잘 훈련된 인명 구조원이 있고 그들 중 일부는 여름 동안 물에서 뉴질랜드인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시간을 들였지만, 바다나 호수를 찾는 사람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안전을 챙길 것을 당부했다.
12월 26일 박싱 데이 사망자들은 모두 북섬에서 발생했다.
카피티의 와이카나 해변에서 물 놀이하던 한 여성이 사망했다. 긴급구조대는 신고를 받고 오후 1시 30분경 출동했지만, 결국 여성은 숨졌다.
경찰은 또한 오클랜드 남서부의 카리오이타히 해변에서 익사 사고로 한 남성이 사망했다고 보고했다. 이 사건은 오후 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111에 신고되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사망에 대해 자세한 정보 제공하는 것을 거부했다.
일요일 늦게 와이웨라 해변에서 또 다른 남성이 익사 사고로 사망했고, 다른 1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이 사고는 오후 4시경 경찰에 신고되었다. 사망자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