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이스트처치의 자동 세차장에서 1명이 중상을 입은 후, 조사가 진행 중이다.
사고는 7일 금요일 페리미드 교외의 자동 세차장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오전 10시경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중상을 입은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두 대의 구급차와 신속 대응 차량이 1명의 환자를 치료하고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으로 이송했다.
자세한 상황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사건은 세차장에 있던 차량과 관련된 것으로 이해된다.
워크세이프에서 현장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