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이상 교육, 해외 유학생 비자 처리 중단

고등학교 이상 교육, 해외 유학생 비자 처리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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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이상의 대학 과정 교육 기관들은 내년에도 해외 유학생들의 비자 처리가 중단되고 있으면서 큰 우려를 표하고 있다.

관련 교육 기관들과 관련 업종들은 일부 교육 과정과 관련하여 work to residence의 인원을 줄일 것으로 정부의 암시가 있으면서,정부의 공식적인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는 약 만 9천 명의 해외 유학생들이 있으며, 예년의 1/4 정도 수준이지만, 내년도에는 비자가 지연되면서 얼마나 많은 유학생들이 있을지에 대하여는 확실하지 않다.

뉴질랜드의 국경은 내년 4월말 경 모든 외국인들에게 오픈될 예정이지만, 임시 비자에 대하여는 8월이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Independent Tertiary Education의 Craig Musson대표는 3년째 연속으로 새로운 해외 유학생을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일부 영어 과정의 교육 기관들은 생존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민과 유학 관련된 한 인도 에이전트는 언제 어떻게 유학생들에게 국경이 열릴지에 대하여 혼선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지금과 같이 covid-free의 뉴질랜드 상황을 전 세계적으로 이용한다면, 보다 많은 유학생들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며, 정부에게 다각적인 방면을 고려한 정책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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