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슨 오미크론 감염, 두 번째 가구에서 확진자 나와

넬슨 오미크론 감염, 두 번째 가구에서 확진자 나와

0 개 6,165 노영례

7a56753831873ae6f88602171fd6a58c_1643005914_6325.png
 


월요일에 확인된 2명의 새로운 확진자 이외에도 넬슨 지역에서 COVID-19 가능성이 있는 사례가 발표되었다.


전체 게놈 시퀀싱은 아직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인지 확인하지 않았지만, 새로운 확진자는 오클랜드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으며 1월 오미크론 발병의 일부로 분류된다.


Nelson Marlborough Health의 보건 의료 책임자인 스테판 브리지먼 박사는 3명 모두 이전에 보고된 오미크론 확진 가정의 10명 이외로 모두 별개의 가정에 있는 가족 접촉자라고 말했다. 


스테판 브리지먼 박사는 새로운 확진자 가정에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도 확인되었고, 이 사람은 아직 양성 결과를 받지는 않았지만 증상이 있다고 전했다.


넬슨 말보로 보건 당국은 아직 감지되지 않은 확진 사례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 지역의 사람들, 특히 COVID-19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아무리 경미하더라도 검사를 받도록 권장하고 있다.


Nelson Marlborough DHB의 CEO인 렉시 오셰이는 오미크론 감염자가 주변에 있을 때는 COVID-19 검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이미 해외에서 일어난 일을 지켜보았고 오미크론이 매우 전염성이 있는 변종임을 이해하고 있으며 테스트를 받고 정보를 대중에게 공개하는 것과 관련하여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넬슨/말보로의 모투에카(Motueka)에 있는 Greenwood Medical Center는 이 지역에서 COVID-19 확진자가 방문한 관심 지역 중 하나이다. 1월 21일 금요일 오전 11시 40분부터 오후 1시 45분까지 그린우드 메디컬 센터를 방문했던 COVID-19 의심 환자와 연관이 있다.


Greenwood Health의 임상 관리자인 나오미 로사먼드는 TVNZ과의 인터뷰에서 확진자 방문 관심 장소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 고통스럽지만, “고통”스럽지만,  “상당 기간 동안 준비”했기 때문에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이 메디컬 센터에서 취한 주요 조치 중 하나로 평소와 크게 다른 점은, 환자들을 건물 밖에서 환자를 기다리게 한다는 것이라고 나오미 로사먼드는 말했다. 환자들은 사회적 거리를 두고 야외 공간에 마련된 대기 좌석에서 기다리고 있다. 


나오미 로사먼드는 지역 사람들에게 검사를 받도록 독려하고 아직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백신 주사 맞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그녀는 지금은 정말 힘든 시기이고, 부스터 접종 대상자는 백신 주사를 맞아야 한다며, 모투에카의 백신 접종률은 넬슨/말보로 지역에서 가장 뒤처지는 곳이므로, 백신 접종륭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증상이 있는지 스스로를 모니터링하고,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받아야 주변으로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일반적인 웰빙의 관점에서 나오미 로사먼드는 모든 사람이 "서로에게 친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힘들고 더 이상의 공격은 필요 없으며,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나오미 로사먼드는 요즘 시대에 의료기관이 되는 것은 이상적이지 않으며, 특히 지금은 확진자 방문 관심 위치로 공개되었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뉴질랜드 전역은 지역사회에 오미크론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일요일 밤 11시 59분에 신호등 시스템의 '레드(Red)' 설정으로 이동했다.


일요일 아침에 오클랜드로 여행했던 넬슨 타스만 지역에서 발생한 9명 가족 구성원이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 감염인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 가정에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되어 현재는 10명이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다른 가정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으로써,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의 커뮤니티 전파가 확산되는 추세이며, 이를 막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증상이 있을 때 즉시 검사를 받고 격리하며, 백신 접종 대상자는 부스터 접종을 받아야 한다.


오미크론 커뮤니티 누적 감염자 56명, 오늘 15명 추가

댓글 0 | 조회 4,853 | 2022.01.26
공중 보건 당국은 확진 사례와 접촉자를 신속하게 격리하고, 접촉자 추적 및 테스트를 통해 확산을 늦춤으로써 커뮤니티에서 Omicron 사례를 계속 관리하고 있다.… 더보기

1/26 정부, Omicron에 대한 3단계 공중보건 대응 발표

댓글 0 | 조회 7,996 | 2022.01.26
1월 26일, 정부에서는 실시간 브리핑을 통해 오미크론에 대응하는 3단계 계획을 발표했다. 오늘 정부 브리핑에는Ayesha Verrall 보건부 차관과 애슐리 블… 더보기

1/26 새 커뮤니티 확진자 23명, 국경 새 확진자 36명

댓글 0 | 조회 4,610 | 2022.01.26
1월 26일 보건부는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23명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국경에서의 새 확진자는 36명이다. 현재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6명이다.새로운 커뮤니티 확… 더보기

타라나키, 첫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

댓글 0 | 조회 3,970 | 2022.01.26
타라나키에서 첫 번째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했다.수요일, 뉴 플리머스에서 1명이 오미크론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이해 관계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타라나키 지역 … 더보기

마이클 베이커, 어린이 마스크 사용 촉구

댓글 0 | 조회 4,410 | 2022.01.26
저명한 전염병학자인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지역사회에서 유포되는 오미크론을 고려하여 도입된 새로운 마스크 규칙이 여전히 충분히 엄격하지 않다고 의견을 밝혔다.전염성… 더보기

CHCH “콜롬비아 국적 여성 살해한 용의자 체포”

댓글 0 | 조회 4,332 | 2022.01.26
크라이스트처치 주택가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경찰은 지난 1월 24일(월) 밤 10시경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애딩턴(Addington)의 그… 더보기

일부 필수 근로자, 신속항원검사(RAT)로 격리 끝낼 수 있어

댓글 0 | 조회 4,713 | 2022.01.25
뉴질랜드의 PCR 검사 능력은 부분적으로 지역 엔지니어링 회사의 로봇 공학 덕분에 하루 58,000건으로 증가했으며, 신속한 항원 검사(RAT)의 접근성이 개선되… 더보기

뉴질랜드, 3년 연속 국가 청렴도 1위..

댓글 0 | 조회 5,507 | 2022.01.25
뉴질랜드가 3년 연속 국가 청렴도 1위를 차지하였다.국제투명성기구(TI)가 180개 국가들을 대상으로 최근발표한 2021 Corruption Perceptions… 더보기

돌고래 투어를 제트스키로…

댓글 0 | 조회 3,927 | 2022.01.25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해양 레저업체가 제트 스키를 이용한 돌고래 투어를 제안했다. ‘제트 전키스(Jet Junkies)’는 현재 자연보존부(DOC)에 해양 포유류 … 더보기

건물 철거부지에 살던 갈매기들 새 보금자리로…

댓글 0 | 조회 3,499 | 2022.01.25
도심의 고층건물이 철거된 부지에 집단으로 서식하던 수백 마리의 보호종 갈매기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다가 그곳에서도 다시 떠나게 됐다.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의 아… 더보기

12월 먹거리 물가 상승률 “10년 만에 가장 컸다”

댓글 0 | 조회 4,429 | 2022.01.25
작년 12월의 먹거리 물가가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한 통계로는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작년 12월의 식품물가지수(food p… 더보기

미니어쳐 ‘평화 열차’ 운행하는 해글리 공원

댓글 0 | 조회 4,037 | 2022.01.25
오는 3월 무렵부터 크라이스트처치의 사우스 해글리 공원에서는 ‘평화 열차(Peace Train)’라는 이름의 미니어처 기차가 운행을 시작한다. 전기로 움직이는 이… 더보기

출국자 증가로 작년 11월 출입국자 늘어나

댓글 0 | 조회 3,561 | 2022.01.25
출국자가 증가하면서 작년 11월 한 달 동안 출입국자가 전달에 비해 늘어났다.이 기간에 입국자는 1만 2,300명이었으며 1만 6,400명이 출국해 전체 출입국자… 더보기

학비 벌려고 버스킹하던 10대들 돈 훔쳐간 도둑들

댓글 0 | 조회 4,869 | 2022.01.25
음악을 사랑하는 10대 2명이 버스킹을 해 모은 돈을 도둑들이 돈을 넣는 체하면서 훔쳐가는 사건이 벌어졌다. 올해 웰링턴의 빅토리아 대학에 음악과 경영, 그리고 … 더보기

작년 9월 분기 “가계 지출 줄면서 저축은 늘어나”

댓글 0 | 조회 3,792 | 2022.01.25
작년 9월 분기에 각 가정의 소비가 줄어든 반면 ‘가계 저축(household saving)’은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통계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 … 더보기

커뮤니티 오미크론 감염자 10명 추가, 누적 29명

댓글 0 | 조회 5,826 | 2022.01.25
1월 25일 보건부 발표에 따르면, 현재 커뮤니티 오미크론 감염자는 29명으로 확인되었다. 어제까지는 누적 감염자가 19명이었으나, 오늘 10명이 추가 발표되었다… 더보기

1/25 새 커뮤니티 확진자 25명, 새 국경 확진자 37명

댓글 0 | 조회 4,701 | 2022.01.25
1월 25일 보건부는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25명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국경에서의 새 확진자는 37명이다. 현재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10명이다.새로운 커뮤니티 … 더보기

오미크론 감염자, 알바니 몰 가는 버스 이용

댓글 0 | 조회 5,394 | 2022.01.25
노스쇼어 데본포트,The Vic Devonport영화관 확진자 방문 장소오클랜드의 48 Victoria Road, Devonport에 위치한 The Vic Dev… 더보기

"오미크론 급증할 때, 격리 규칙 완화해야", 전문가 의견

댓글 0 | 조회 4,755 | 2022.01.25
한 저명한 전염병학자는 뉴질랜드에서 오미크론이 급증할 때 격리 요건을 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정부는 수요일에 오미크론을 다루는 단계적 접근 방식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보기

뉴질랜드 평균 주택 가격, $956,150로 사상 최고치

댓글 0 | 조회 4,246 | 2022.01.25
최근 Trade Me Property Price Index에 따르면 전국 평균 부동산 가격은 12월에 전년 동기 대비 1/4 상승하여 $956,150로 사상 최고… 더보기

오클랜드 랜턴 페스티벌 3년째 연속 취소

댓글 0 | 조회 4,080 | 2022.01.25
오는 2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오클랜드 쇼그라운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오클랜드 랜턴 페스티벌’이 올해도 결국 열리지 못하게 됐다. 이는 오미크론 변이…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숨진 채 발견된 콜롬비아 국적 여성

댓글 0 | 조회 3,883 | 2022.01.25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성이 콜롬비아 국적으로 살인 사건의 희생자로 추정되고 있다.그녀는 10년 동안 뉴질랜드에서 거주한 Juliana Ca… 더보기

쿠메우 탱크 청소 중 연기 노출 후 2명 중태

댓글 0 | 조회 3,087 | 2022.01.25
월요일 밤 오클랜드 쿠메우에서 탱크를 청소하던 중 2명이 일산화탄소 가스에 노출되어 중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경찰 대변인은 TVNZ에 "오후 8시 30분쯤 신… 더보기

오클랜드 랜턴 페스티벌, 3년 연속 취소

댓글 0 | 조회 3,693 | 2022.01.25
오클랜드의 많은 사랑을 받은 랜턴 페스티벌이 3년 연속 취소되었다.오클랜드 필 고프 시장은 신호등 시스템의 레드(Red) 설정에서의 모임 인원 제한으로 많은 사람… 더보기

긴급 식품 나눔 5차 행사, 어려운 한인가족 신청 가능

댓글 0 | 조회 4,243 | 2022.01.24
복지법인행복누리(Korean Positive Ageing Charitable Trust)가2022 설날을 맞아어려움을겪고있는한인가족들을위한긴급식품나눔(나눔5탄)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