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가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부설 경제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2월10일 발표한 '민주주의 지수 2021'(Democracy Index 2021)에서 10점 만점에 총 9.37점을 받아 2위에 선정되었다.
EIU는 2006년부터 매년 167개 국가를 대상으로 선거절차와 다원주의 ,정부의 기능성 정치 참여, 정치 문화 시민 자유 등 다섯 가지 척도로 민주주의 발전 정도를 평가하고 있으며, '민주주의 지수 2021'에서 1위는 노르웨이(9.75)가 차지하였고 2위 뉴질랜드(9.37) 3위는 핀란드(9.27), 4위 스위든 (9.26)그리고 5위에는 아이스랜드(9.18)가 차지하였다.
뉴질랜드의 민주주의 지수는 2020년 4위에서 두단계 상승했다.
이웃나라 호주(8.90)는 9위를 차지하였으며, 한국(8.16)은 작년보다 7계단 상승한 16위를 차지하였다.
민주주의 지수 2021의 5개 상위국가와 최하위국가의 링크는 아래에서 볼 수 있다.
https://www.eiu.com/n/campaigns/democracy-index-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