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던 총리는 일부 국경 개방 날짜를 앞당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정부가 국경 재개방 일정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로서는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호주 사람, 비자 면제 국가에서 온 여행자, 이미 유효한 방문 비자를 소지한 여행자 및 공인 고용주 취업 비자를 소지한 여행자는 7월에 입국할 수 있다.
국경은 또한 10월부터 전 세계에서 온 방문객들에게 완전히 재개될 예정이다.
아던 총리는 월요일 아침에 안전하게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국경 개방을 할 것이며, 이번 주에 그 일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의 관광 사업자들은 국경이 10월보다 빨리 재개될 것을 요구해 왔다.
아던 총리는 10월이 국경 재개방의 마지막 단계로 예정했지만, 그 보다 더 빨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에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은 10월 국경 재개 날짜를 지속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Breakfast와의 인터뷰에서, 뉴질랜드는 이미 오미크론의 정점에서 벗어났고, 입원이 정상화되기 시작하면서 병원 시스템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게 되면, 국경을 더 광범위하게 재개방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말했다고 전했다.
Te Pūnaha Matatini의 마이클 플랭크 교수는 아던 총리의 인터뷰에 앞서, 오미크론으로 인한 입원이 줄어들고 의료 시스템이 대처할 수 있다고 확신되면, 그 시점에서 국경 개방이 더 일찍 될 수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그는 정부에서 예정했던 10월보다 날짜를 훨씬 더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이클 플랭크 교수는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로 인한 확진자수가 정점을 지나면, 아마도 당분간은 커뮤니티에 여전히 많은 확진자가 발생할 것이므로 국경에서 확진자가 추가해 발생해도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