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3일 일요일부터 일광 절약 시간이 종료되어 한국과 시간차가 지금의 4시간에서 3시간으로 줄어들게 된다.
4월 3일 새벽 3시가 되면 새벽 2시로 일광 절약 시간(Daylight Saving Time)이 종료된다.
뉴질랜드의 일광 절약 시간제는 1927년 처음으로 도입되었고, 2007년부터 현재의 시스템처럼 고정되었다.
2008년 조사에 따르면, 뉴질랜드인의 82%가 2007년 일광 절약 시간제 기간 연장에 찬성했다.
일광 절약 시간제는 매년 9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시작되고, 4월 첫째 주에 종료된다.
2022년 일광 절약 시간제는 9월 25일 일요일 새벽 2시를 기준하여 다시 시작된다.
보통 일광 절약 시간제가 시작되거나 종료될 때, 스마트폰 등은 자동적으로 적용되지만 일부 기기들은 수동으로 시간을 설정해주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