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작 데이 추모 행사, 많은 시민들 지역에서 참여 환영

안작 데이 추모 행사, 많은 시민들 지역에서 참여 환영

0 개 4,272 노영례

8f2b2d9eabe5ceefe571f317453873dc_1650740223_8691.png
 

Returned and Services Association는 월요일 오클랜드 박물관에서 열리는 안작 데이 새벽 추모 행사에 일반 시민들이 참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이 행사가 초청받은 사람만 가능하다고 알려졌었지만, RSA의 BJ Clark 회장은 이는 일반 시민이 아닌 고위 인사에게만 적용된다고 말했다.


그는 재향군인들은 COVID-19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한 지역에 있을 것이지만, 일반 시민들의 추모 행사 참석은 환영하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BJ Clark은 정부의 COVID-19 신호등 시스템의 레드 설정에서 오렌지 설정으로 변경된 후 RSA가 상황을 변경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웰링턴에서는 오전 11시 시민들이 참여하는 추모 행사와 함께 푸케아후에서는 새벽에 추모 행사가 열린다. 


BJ Clark은 전국에서 각 지역별로 추모 행사가 준비되었으며, 사람들은 지역 RSA에 확인하여 행사 내용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종종 방문하지 않는 비석이 전국에 많이 있다며, 일반인들은 사는 지역의 비석을 방문해 추모하는 것만으로도 멋진 일이 될 것이며 잠시 추모한 후, 비석에 양귀비 꽃을 놓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BJ Clark은 또한 많은 사람들이 소규모 커뮤니티 퍼레이드를 조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한 퍼레이드 등의 행사가 참전 용사를 기억하는데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그룹을 강화하는 것도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붉은 양귀비 모양의 포피(Poppy)는 추모의 꽃이다. 갈리폴리 상륙작전에서 목숨을 잃은 젊은이들의 피를 상징하는 포피(Poppy)는 안작 데이 추모 행사에서 비석 앞에 놓여진다.


오클랜드에서 가장 큰 안작 데이 추모 행사는 오클랜드 박물관 앞의 참전용사비 앞에서 이른 새벽 동이 트기 전부터 열린다. 


오클랜드 전쟁 기념관(Auckland War Memorial Museum)의 새벽 행사는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되지 않으며, 일반 시민들은 집에 머물면서 마오리TV를 통해 행사를 시청하여야 한다. 


와이헤케 아일랜드의 새벽 추모 행사는 오전 5시 50분에 있으며, 헬렌스빌 추모 행사는 오전 6시 30분에 시작된다.


뉴마켓과 뉴린은 오전 8시 45분에 행사가 있으며, 각 지역별로 오전 9시 30분, 오전 10시, 오전 10시 30분, 낮 12시, 오후 2시 등 각기 비슷한 시간이나 다른 시간에 추모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오클랜드의 각 지역별 안작데이 행사는 오클랜드 카운실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lick here  


유명한 추모 행사가 열렸던 와이쿠메테나 브라운스 베이의 추모 행사는 올해 취소되었지만, 그 외 다른 지역에서는 추모 행사가 진행된다.

오클랜드 동물원 “3년 만에 다시 호랑이 등장”

댓글 0 | 조회 4,549 | 2022.04.26
지난 3년간 호랑이를 볼 수 없었던 오클랜드 동물원에 새롭게 호랑이가 도착해 조만간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4월 26일(화) 동물원에 따르면 지난주에 ‘살리(Sal… 더보기

4/26 새 커뮤니티 확진자 6,380명, 사망 4명

댓글 0 | 조회 4,397 | 2022.04.26
보건부는 4월 26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6,380명이며, 병원 입원 확진 환자는 508명, 사망 4명이라고 보고했다.지난주보다 확진자가 증가한 수치이지만 지역… 더보기

장애 이기고 생존 신기록 세운 토종 푸른오리

댓글 0 | 조회 3,493 | 2022.04.26
일명 ‘휘오(whio)’라고 불리는 장애를 가진 한 암컷 ‘푸른오리(blue duck)’가 야생에서 같은 새들의 평균적인 생존 기간을 뛰어 넘어 살고 있어 화제이… 더보기

연휴 교통사고로 11명 사망 “경찰과 정부, 이젠 제발 행동 바꿔야…”

댓글 0 | 조회 3,883 | 2022.04.26
지난 주말과 안작데이 등 나흘가량 이어진 지난 연휴 동안 전국에서 10명이 넘는 인명이 교통사고로 희생되자 정부와 경찰 당국자들이 다시 한번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 더보기

물가 상승과 함께 주당 주택 임대료도 상승

댓글 0 | 조회 4,595 | 2022.04.26
Trade Me의 3월 임대료 지수에 따르면 키위 사람들은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임대료를 더 많이 지불하고 있다.세입자가 지불하는 임대료는 지난 1년… 더보기

오클랜드, 2024년까지 2척의 전기 페리 도착

댓글 0 | 조회 3,910 | 2022.04.26
2년 안에 오클랜드 시민들은 두 척의 전기 페리 선박 중 하나로 항구를 건너갈 수 있다고 정부가 화요일 발표했다.메건 우즈 에너지 자원부 장관은 페리가 오클랜드의… 더보기

오클랜드 쇼핑 센터, 램 레이드에 사용된 3대의 도난 차량

댓글 0 | 조회 4,397 | 2022.04.26
화요일 새벽,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의 Ormiston Town Centre에서 3개의 소매점이 급습당했다.경찰은 전자제품과 의류 등을 도난당했다고 밝혔다.사건은 … 더보기

오클랜드 피하 해변에서 익사 사고 발생

댓글 0 | 조회 6,132 | 2022.04.25
수상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오클랜드 서해안인 피하(Piha) 해변에서 한 남성이 물에 빠져 사망했다. 경찰 관계자는 4월 25일(월) 오전 8시 15분경에 마… 더보기

수출용 석탄 선박 적재 중 인부 사망

댓글 0 | 조회 4,417 | 2022.04.25
부두에서 수출용 석탄을 적재하는 작업 중 남성 인부가 석탄더미에 깔려 사망했다. 사고는 4월 25일(월) 오전 9시 30분경에 크라이스트처치의 리틀턴(Lyttel… 더보기

4/25 새 커뮤니티 확진자 5690명, 사망 10명

댓글 0 | 조회 3,717 | 2022.04.25
보건부는 4월 25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5690명이며, 병원 입원 확진 환자는 514명, 사망자는 10명이라고 보고했다.<사망자 10명>보건부는 슬… 더보기

오클랜드 서부 주택가, 밤새 총격 사건 발생

댓글 0 | 조회 7,237 | 2022.04.25
경찰은 월요일 아침에 오클랜드 서부 주택이 밤새도록 총격을 당한 후 조사를 벌이고 있다.경찰은 테 아타투 사우스(Te Atatu South)의 로열 뷰 로드(Ro… 더보기

[포토뉴스] 차가운 기온 속의 남섬 그레노키

댓글 0 | 조회 5,581 | 2022.04.24
남섬의 그레노키는 퀸스타운에서 와카티푸 호수를 왼쪽으로 끼고 차로 거의 1시간이면 도달하는 작은 타운이다. 와카티푸 호수 거의 끝자락에 위치한 그레노키는 영화 촬… 더보기

4/24 새 커뮤니티 확진자 5,662명, 사망 9명

댓글 0 | 조회 4,157 | 2022.04.24
보건부는 4월 24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5,662명이며, 병원 입원 확진 환자는 490명, 사망자는 9명이라고 보고했다. Omicron XE 변종 바이러스 감… 더보기

안작데이 연휴 “36시간 동안 9명이나 교통사고로…”

댓글 0 | 조회 4,964 | 2022.04.24
인버카길 시내에서 청소년 4명이 한 사고로 숨진 것을 비롯해 안작데이가 낀 연휴가 아직 다 지나지도 않았는데 전국에서 9명이 교통사고로 숨졌다.4월 23일(토) … 더보기

전문가들, Omicron XE 유입 후 학생들 안전 촉구

댓글 0 | 조회 5,338 | 2022.04.24
전문가들은 토요일에 뉴질랜드의 국경에서 Omicron XE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첫번째로 발견된 이후, 정부가 공립학교에거COVID-19 안전에 집중할 … 더보기

교통사고로 청소년 4명 사망, 패닉에 빠진 인버카길 주민들

댓글 0 | 조회 5,331 | 2022.04.24
교통사고로 4명의 청소년이 한꺼번에 사망해 지역사회가 큰 충격 속에 빠진 가운데 경찰이 사망자들의 신원을 공개했다.이번 사고는 지난 4월 22일(금) 오후 4시 … 더보기

자전거 도난 막아주는 ‘529 Garage’ 등록

댓글 0 | 조회 4,226 | 2022.04.24
온라인으로 자전거를 등록해 도난을 방지하거나 또는 신속하게 되찾기 위한 등록 체계를 크라이스트처치 시청과 캔터베리 경찰이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들 두 기관은 ‘5… 더보기

NZ 최고 꼬마새 보호에 나선 사람들

댓글 0 | 조회 4,172 | 2022.04.24
크라이스트처치 시청과 지역의 자연보호 단체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작은 새의 서식지 보호와 번식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마오리 이름으로 ‘티티포우나무(titipoun… 더보기

뉴질랜드 현충일 'ANZAC Day'

댓글 0 | 조회 4,263 | 2022.04.24
<안작데이는 NZ 현충일> 4월 25일은 NZ 현충일 격인 ‘ANZAC Day’이다. 이날은 뉴질랜드는 물론 호주 등 두 나라의 국민들이 그동안 나라를… 더보기
Now

현재 안작 데이 추모 행사, 많은 시민들 지역에서 참여 환영

댓글 0 | 조회 4,273 | 2022.04.24
Returned and Services Association는 월요일 오클랜드 박물관에서 열리는 안작 데이 새벽 추모 행사에 일반 시민들이 참석할 수 있다고 밝혔… 더보기

노스랜드 병원, 'COVID-19 환자로 병상 풀 가동' 의료진 부족

댓글 0 | 조회 4,244 | 2022.04.24
북섬 노스랜드 병원은 이 지역이 더 많은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예상되는 가운데 긴 안작 데이 주말 동안 병상이 풀 가동되고 직원이 부족하다고 RNZ에서 보도했다.… 더보기

웰링턴에서 총기 사건, 7명 체포 2명 중상

댓글 0 | 조회 4,441 | 2022.04.23
토요일 아침 웰링턴에서 총기 관련 사건으로 2명이 중상을 입은 후 7명이 체포되고 총기가 회수되었다.경찰은 성명을 통해 이 사건이 도심에서 한 번, 타와에서 한 … 더보기

4월 27일 코리아 포스트 제 711호 발행

댓글 0 | 조회 2,717 | 2022.04.23
오는 4월 27일 코리아 포스트 제 711호가 발행된다.이번호 인터뷰에서는 음악을 통해서 건전한 청소년 시기를 보내고 음악으로 아름다운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는 뉴… 더보기

4/23 새 커뮤니티 확진자 7,930명, XE 변종 유입

댓글 0 | 조회 5,302 | 2022.04.23
보건부는 4월 23일, 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7,930명이고 병원 입원 환자는 494명, 사망자는 19명이라고 보고했다. 뉴질랜드에서 오미크론의 XE 변종 바이러… 더보기

[포토뉴스] 2022 애로우타운의 가을

댓글 0 | 조회 4,331 | 2022.04.23
남섬 퀸스타운 인근의 애로우타운은 가을이면 아름다운 단풍으로 유명한 곳이다. 해마다 가을이면 가을 페스티벌로 각종 행사가 개최되지만, 2022년은 COVID-1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