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집주인, 누수 발생 후 세입자에 수천 달러 지불 명령받아

오클랜드 집주인, 누수 발생 후 세입자에 수천 달러 지불 명령받아

0 개 7,371 노영례

f2306d14be9d73efb1d2d98f8039edfd_1650651187_7724.png
 

오클랜드 집주인은 누수로 인해 거주할 수 없는 방이 된 후 세입자에게 수천 달러를 지불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Stuff에서 보도했다.


누수로 인해 세입자가 한 달 이상 "거주할 수 없는" 상태가 된 후 , 법원은 오클랜드 남부 부동산의 집주인에게 수천 달러를 지불하라는 명령이 내렸다.


Māngere East 주택의 거주자들은 지붕과 바닥에서 집으로 물이 새어 벽, 침구 및 카페트를 적신 후 라운지에서 잠을 자야 한다고 세입자 심판소가 밝혔다.


흠뻑 젖은 카펫과 침구에서 나는 악취가 침실을 "거주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었다.


새는 물은 또한 노트북과 TV를 포함한 전자 제품에 손상을 입혔다.


이름을 밝히고 싶어하지 않는 세입자들은 2021년 2월 16일부터 4월 19일까지 집주인에게 수차례 연락을 취해 상황을 알렸다.


법원에 따르면 집주인이 지붕 누수를 수리하기 위해 사람을 보냈을 때, 수리하는 사람은 지붕에 구멍을 막기 위해 이전에 테이프로 패치를 붙였다고 말했다.


수리하는 사람은 세입자에게 지붕이 아니라 콘크리트 층이라고 말했지만 여전히 지붕을 수리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가 떠난 후에도 지붕에서 누수가 계속되었다.


침실에 있는 전기 스위치와 소켓을 살펴보기 위해 파견된 한 전기 기술자는 집이 위험하며 배선을 다시 할 것을 권고했다고 재판소가 들었다.


게다가 2021년 6월 온수통이 두 번 터져 집주인이 며칠 동안 물을 흘리게 놔뒀다.


세입자가 집에 문제가 많다고 집주인에게 말하자 집주인은 "빨리 이사가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녀의 명령을 내리면서 임차인 재판소(Tenancy Tribunal)의 판사인 제인 노스우드는 임차인으로부터 지속적인 불만이 있었고 "기껏해야 임시 수정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녀는 비가 오면 바닥이 계속 새고, 뜨거운 물 실린더는 몇 주 동안 물을 쏟아야 했고, 카펫과 벽을 말리는 데 도움이 제공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세입자는 또한 집주인이 세입자의 동의를 얻지 않고 두 차례에 걸쳐 집을 고치는 사람들에게 알리거나, 집에서 일하도록 사람을 보냈다고 말했다.


세 번째로 집주인은 자신이 방문한다는 사실도 알리지 않고 노크도 하지 않고 집에 들어갔다.



제인 노스우드는 집주인에게 이전 세입자에게 $4320.44를 지불하도록 명령했다.


여기에는 침실이 거주할 수 없는 6주 동안 $900의 임대료 인하가 포함되었으며 불법 침입에 대해 $750, Healthy Homes Standards를 준수하지 않은 경우 $250, 합리적인 수리 상태로 주택을 유지 관리하지 못한 경우 $2400가 포함되었다. 

4/26 새 커뮤니티 확진자 6,380명, 사망 4명

댓글 0 | 조회 4,446 | 2022.04.26
보건부는 4월 26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6,380명이며, 병원 입원 확진 환자는 508명, 사망 4명이라고 보고했다.지난주보다 확진자가 증가한 수치이지만 지역… 더보기

연휴 교통사고로 11명 사망 “경찰과 정부, 이젠 제발 행동 바꿔야…”

댓글 0 | 조회 3,938 | 2022.04.26
지난 주말과 안작데이 등 나흘가량 이어진 지난 연휴 동안 전국에서 10명이 넘는 인명이 교통사고로 희생되자 정부와 경찰 당국자들이 다시 한번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 더보기

물가 상승과 함께 주당 주택 임대료도 상승

댓글 0 | 조회 4,642 | 2022.04.26
Trade Me의 3월 임대료 지수에 따르면 키위 사람들은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임대료를 더 많이 지불하고 있다.세입자가 지불하는 임대료는 지난 1년… 더보기

오클랜드, 2024년까지 2척의 전기 페리 도착

댓글 0 | 조회 3,956 | 2022.04.26
2년 안에 오클랜드 시민들은 두 척의 전기 페리 선박 중 하나로 항구를 건너갈 수 있다고 정부가 화요일 발표했다.메건 우즈 에너지 자원부 장관은 페리가 오클랜드의… 더보기

오클랜드 쇼핑 센터, 램 레이드에 사용된 3대의 도난 차량

댓글 0 | 조회 4,451 | 2022.04.26
화요일 새벽,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의 Ormiston Town Centre에서 3개의 소매점이 급습당했다.경찰은 전자제품과 의류 등을 도난당했다고 밝혔다.사건은 … 더보기

오클랜드 피하 해변에서 익사 사고 발생

댓글 0 | 조회 6,183 | 2022.04.25
수상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오클랜드 서해안인 피하(Piha) 해변에서 한 남성이 물에 빠져 사망했다. 경찰 관계자는 4월 25일(월) 오전 8시 15분경에 마… 더보기

수출용 석탄 선박 적재 중 인부 사망

댓글 0 | 조회 4,476 | 2022.04.25
부두에서 수출용 석탄을 적재하는 작업 중 남성 인부가 석탄더미에 깔려 사망했다. 사고는 4월 25일(월) 오전 9시 30분경에 크라이스트처치의 리틀턴(Lyttel… 더보기

4/25 새 커뮤니티 확진자 5690명, 사망 10명

댓글 0 | 조회 3,769 | 2022.04.25
보건부는 4월 25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5690명이며, 병원 입원 확진 환자는 514명, 사망자는 10명이라고 보고했다.<사망자 10명>보건부는 슬… 더보기

오클랜드 서부 주택가, 밤새 총격 사건 발생

댓글 0 | 조회 7,289 | 2022.04.25
경찰은 월요일 아침에 오클랜드 서부 주택이 밤새도록 총격을 당한 후 조사를 벌이고 있다.경찰은 테 아타투 사우스(Te Atatu South)의 로열 뷰 로드(Ro… 더보기

[포토뉴스] 차가운 기온 속의 남섬 그레노키

댓글 0 | 조회 5,631 | 2022.04.24
남섬의 그레노키는 퀸스타운에서 와카티푸 호수를 왼쪽으로 끼고 차로 거의 1시간이면 도달하는 작은 타운이다. 와카티푸 호수 거의 끝자락에 위치한 그레노키는 영화 촬… 더보기

4/24 새 커뮤니티 확진자 5,662명, 사망 9명

댓글 0 | 조회 4,214 | 2022.04.24
보건부는 4월 24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5,662명이며, 병원 입원 확진 환자는 490명, 사망자는 9명이라고 보고했다. Omicron XE 변종 바이러스 감… 더보기

안작데이 연휴 “36시간 동안 9명이나 교통사고로…”

댓글 0 | 조회 5,012 | 2022.04.24
인버카길 시내에서 청소년 4명이 한 사고로 숨진 것을 비롯해 안작데이가 낀 연휴가 아직 다 지나지도 않았는데 전국에서 9명이 교통사고로 숨졌다.4월 23일(토) … 더보기

전문가들, Omicron XE 유입 후 학생들 안전 촉구

댓글 0 | 조회 5,397 | 2022.04.24
전문가들은 토요일에 뉴질랜드의 국경에서 Omicron XE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첫번째로 발견된 이후, 정부가 공립학교에거COVID-19 안전에 집중할 … 더보기

교통사고로 청소년 4명 사망, 패닉에 빠진 인버카길 주민들

댓글 0 | 조회 5,377 | 2022.04.24
교통사고로 4명의 청소년이 한꺼번에 사망해 지역사회가 큰 충격 속에 빠진 가운데 경찰이 사망자들의 신원을 공개했다.이번 사고는 지난 4월 22일(금) 오후 4시 … 더보기

자전거 도난 막아주는 ‘529 Garage’ 등록

댓글 0 | 조회 4,270 | 2022.04.24
온라인으로 자전거를 등록해 도난을 방지하거나 또는 신속하게 되찾기 위한 등록 체계를 크라이스트처치 시청과 캔터베리 경찰이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들 두 기관은 ‘5… 더보기

NZ 최고 꼬마새 보호에 나선 사람들

댓글 0 | 조회 4,230 | 2022.04.24
크라이스트처치 시청과 지역의 자연보호 단체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작은 새의 서식지 보호와 번식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마오리 이름으로 ‘티티포우나무(titipoun… 더보기

뉴질랜드 현충일 'ANZAC Day'

댓글 0 | 조회 4,313 | 2022.04.24
<안작데이는 NZ 현충일> 4월 25일은 NZ 현충일 격인 ‘ANZAC Day’이다. 이날은 뉴질랜드는 물론 호주 등 두 나라의 국민들이 그동안 나라를… 더보기

안작 데이 추모 행사, 많은 시민들 지역에서 참여 환영

댓글 0 | 조회 4,329 | 2022.04.24
Returned and Services Association는 월요일 오클랜드 박물관에서 열리는 안작 데이 새벽 추모 행사에 일반 시민들이 참석할 수 있다고 밝혔… 더보기

노스랜드 병원, 'COVID-19 환자로 병상 풀 가동' 의료진 부족

댓글 0 | 조회 4,296 | 2022.04.24
북섬 노스랜드 병원은 이 지역이 더 많은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예상되는 가운데 긴 안작 데이 주말 동안 병상이 풀 가동되고 직원이 부족하다고 RNZ에서 보도했다.… 더보기

웰링턴에서 총기 사건, 7명 체포 2명 중상

댓글 0 | 조회 4,508 | 2022.04.23
토요일 아침 웰링턴에서 총기 관련 사건으로 2명이 중상을 입은 후 7명이 체포되고 총기가 회수되었다.경찰은 성명을 통해 이 사건이 도심에서 한 번, 타와에서 한 … 더보기

4월 27일 코리아 포스트 제 711호 발행

댓글 0 | 조회 2,823 | 2022.04.23
오는 4월 27일 코리아 포스트 제 711호가 발행된다.이번호 인터뷰에서는 음악을 통해서 건전한 청소년 시기를 보내고 음악으로 아름다운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는 뉴… 더보기

4/23 새 커뮤니티 확진자 7,930명, XE 변종 유입

댓글 0 | 조회 5,363 | 2022.04.23
보건부는 4월 23일, 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7,930명이고 병원 입원 환자는 494명, 사망자는 19명이라고 보고했다. 뉴질랜드에서 오미크론의 XE 변종 바이러… 더보기

[포토뉴스] 2022 애로우타운의 가을

댓글 0 | 조회 4,385 | 2022.04.23
남섬 퀸스타운 인근의 애로우타운은 가을이면 아름다운 단풍으로 유명한 곳이다. 해마다 가을이면 가을 페스티벌로 각종 행사가 개최되지만, 2022년은 COVID-19… 더보기

오늘 오전 10시, '가족 건강 세미나' 한인회관에서....

댓글 0 | 조회 4,036 | 2022.04.23
뉴질랜드 한인여성회의 건강 세미나가 4월 23일 토요일 오늘 오전 10시, 오클랜드 한인회관에서 열린다.해마다 열리는 여성회 건강 세미나는 뉴질랜드에 살면서 더욱… 더보기
Now

현재 오클랜드 집주인, 누수 발생 후 세입자에 수천 달러 지불 명령받아

댓글 0 | 조회 7,372 | 2022.04.23
오클랜드 집주인은 누수로 인해 거주할 수 없는 방이 된 후 세입자에게 수천 달러를 지불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Stuff에서 보도했다.누수로 인해 세입자가 한 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