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섬의 한 요양원은 전국적으로 간호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노인 요양원에서 일할 간호사를 찾을 수 있는 모든 사람에게 $500 상품권을 제공한다는 레터를 요양원 거주자와 그 가족에게 보냈다. 한 가족은 제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RNZ에 말했다.
인라이븐 센트럴 요양원의 총책임자인 니콜라 터너는 간호사가 절실히 필요하지만 전통적인 광고를 통해 구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RNZ에서 확인한 레터에서 인라이븐 센트럴 요양원은 요양원 중 한 곳에서 기꺼이 일할 적절한 간호사를 찾을 수 있는 거주자의 가족에게 500달러의 상품권을 제공한다고 제안했다. 니콜라 터너는 지금까지 이런 적이 없으며 필사적인 조치가 필요한 절박한 시기라고 말했다.
니콜라 터너는 기존의 구인 광고에 대한 지원자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사람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사람들이 요양원에서 일할 간호사를 찾는데 지원하도록 장려할 수 있는 모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인라이븐 요양원은 병원 단위와 함께 북섬 전역에 14개의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다. 웰링턴과 뉴플리머스에 있는 요양원에서는 인력 부족으로 인해 많은 간호사를 모집할 수 있을 때까지 병원 수준의 요양이 필요한 일부 거주자를 다른 집으로 옮기게 되었다며, 니콜라 터너는 매우 절망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