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주 협회, 확진자의 가구 접촉자 격리 '폐지' 원해

고용주 협회, 확진자의 가구 접촉자 격리 '폐지' 원해

0 개 4,677 노영례


고용주 협회는 COVID-19 확진자의 가족 접촉자에 대한 7일의 격리 기간 폐지를 원하고 있다.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은 가구 접촉자에 대한 7일의 격리 기간이 정기적으로 검토되지만 감염자 수를 줄이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그러나 고용주 및 제조업체 협회(Employers and Manufacturers Association)의 브렛 오리리 회장은 직원이 확진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뉴질랜드 기업은 직원이 격리되어 있는 동안 여전히 근무 시간을 단축하거나 운영 방식을 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직원의 격리 기간이 생산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 시간을 안전하게 줄일 수 있는 모든 기회는 전국의 기업과 근로자에게 환영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와 영국과 같은 다른 국가들은 최근 Covid-19에 전염되는 사람들의 가족 접촉자에 대한 자가 격리 규칙을 완화했다.

그러나 영국 국립 보건 시스템(National Health System)은 COVID-19에 감염된 사람들의 가족 접촉자를 완전하게 자가 격리하도록 요구하지 않지만,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가능성이 더 높다고 경고하고 있다. 따라서 확진자의 가족 접촉자는 특히 실내에서 함께 살지 않는 사람과의 접촉을 제한하고 코비드-19 위험이 높은 사람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용주 및 제조업체 협회(EMA) 는 아던 총리의 미국 무역 순방 일정에 합류하지 못했음에 실망을 표했다.

뉴질랜드의 가장 큰 수출 그룹은 이달 말 총리의 대미 무역 사절단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에 실망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Covid-19에 감염되었지만 5월 말 여행 예정일 직전에 음성 판정을 받으면 격리에서 벗어날 것이다.

브렛 오리리 회장은 준비가 되었다면 많은 수출업자들이 미국 방문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EMA에 일정표가 제공되지 않았으며 만약 있었다면 무역 대표단과 동시에 기업이 미국에 가도록 주선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보다 조직화된 계획과 사람들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보여주었다면 좋았을 것이라며, 자신은 미국 여행 일정조차 알지 못하기 때문에 1000개 이상의 수출업체와 EMA 회원이 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기회가 많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로토루아, 벌목 트럭 충돌 후 300가구 정전

댓글 0 | 조회 4,279 | 2022.05.19
목요일 아침 일찍 38번 국도에서 벌목 트럭 2대와 다른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후, 로토루아의 약 300가구에 전원 공급이 중단되었다. 목요일 새벽 4시… 더보기

5/18 새 커뮤니티 확진자 9,570명, 사망 32명

댓글 0 | 조회 4,483 | 2022.05.18
보건부는 5월 18일, 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9,570명이며,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425명이고 사망자는 32명이라고 발표했다. 보건부는 바이러스의 확산을 … 더보기

숲에서 시신 발견 후 60대 남성 살인 혐의로 체포

댓글 0 | 조회 5,103 | 2022.05.18
5월 17일(화) 오후에 와이마마쿠(Waimamaku)를 지나는 국도 12호선 인근의 와이포우아(Waipoua) 포레스트에서 실종된 여성으로 보이는 시신이 발견된… 더보기

바다 위를 스치듯 나는 ‘시글라이더’

댓글 0 | 조회 4,153 | 2022.05.18
바다 위를 낮은 높이로 날아가는 이른바 ‘시글라이더(seaglider)’가 몇 년 안에 뉴질랜드 바다 위를 오갈 것으로 보인다. 미래형 무공해 해양 글라이더의 첫… 더보기

오클랜드, 화재 진압 중 소방관 병원 이송

댓글 0 | 조회 4,463 | 2022.05.18
오클랜드에서 화재를 진압 중이던 소방관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밤새 오클랜드 타카니니에서 대형 건물 화재가 발생했고 소방관들은 화재 진압을 위해 현장에 출동했다.… 더보기

남섬 서해안 폭우, 동해안은 거센 바람 예보

댓글 0 | 조회 4,232 | 2022.05.18
MetService는 남섬 서해안에 폭우가 내리며, 동해안에는 거센 바람이 불 것이라 예보했다. 북서풍은 뉴질랜드 전역에 영향을 미치며, 대부분의 지역이 바람이 … 더보기

[포토뉴스] 오클랜드의 늦가을

댓글 0 | 조회 4,092 | 2022.05.18
오클랜드의 늦가을 어느 주택가의 풍경이다. 뉴질랜드의 5월, 어떤 날은 기온이 많이 떨어져 한겨울같이 춥고 어떤날은 여름처럼 한낮의 기온이 높아진다. 비가 오는 … 더보기

518 기념식 오후 7시, 오클랜드한인회관에서 예정

댓글 0 | 조회 2,723 | 2022.05.18
42주년을 맞는 518 민주화 항쟁 기념식이 5월 18일 수요일 오후 7시 오클랜드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오월, 진실의 힘으로! 시대의 빛으로' 국가기념일 중의… 더보기

웰링턴 타와 칼리지, 15세 소년 폭력 혐의로 기소

댓글 0 | 조회 3,330 | 2022.05.18
화요일 오후 웰링턴의 타와 컬리지에서 폭행을 가한 15세 소년이 기소되었다. 학교에서 공격을 받은 한 명이 중태 상태로 웰링턴 병원의 중환자실애 입원해 있다. 학… 더보기

5/17 새 커뮤니티 확진자 9,843명, 사망 8명

댓글 0 | 조회 4,816 | 2022.05.17
보건부는 5월 17일, 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9,843명이며,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421명이고 사망자는 8명이라고 발표했다. 보건부는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 더보기

50세 오클랜드 여성, 거의 $75, 000 장애 자금 사기

댓글 0 | 조회 7,305 | 2022.05.17
50대의 오클랜드 여성이, 거의 $75, 000에 이르는 장애 펀딩 기금을 사기친 혐의로 18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Michelle Herbst는 2019년 1월… 더보기

요양원 근무 간호사 구하기, '$500 제안'

댓글 0 | 조회 6,930 | 2022.05.17
북섬의 한 요양원은 전국적으로 간호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노인 요양원에서 일할 간호사를 찾을 수 있는 모든 사람에게 $500 상품권을 제공한다는 레터를 요양원 … 더보기

웰링턴 학교, 인종 차별적 낙서에 '충격과 슬픔'

댓글 0 | 조회 5,450 | 2022.05.17
웰링턴의 한 학교는 파시피카(Pasifika)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인종 차별적인 낙서가 화장실 블록에 스프레이로 적힌 것이 발견된 후 경찰에 신고했다고 RNZ에… 더보기

청소년 선수 육성 정신 무시해 비난받는 축구팀

댓글 0 | 조회 4,260 | 2022.05.16
뉴질랜드 국내 축구리그에서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2명의 20세 미만 선수들을 교체하는 사건이 벌어져 논란이 일고 있다. 5월 14일(토) 오클랜드에서는 축구 ‘내셔… 더보기

사기성 메시지, 링크 누르지 말고 '수신 차단'

댓글 0 | 조회 5,738 | 2022.05.16
▲링크가 포함된 사기성 문자 메시지문자 메시지를 통해 링크 주소를 보내는 사기성 이메일이나 메시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링크 주소를 포함한 문자 메시지를 받았을 … 더보기

Southland 병원, COVID-19 노출로 병동 폐쇄

댓글 0 | 조회 3,763 | 2022.05.16
남섬의 Southland 병원은 다중 COVID-19 노출로 설명되는 것으로 인해 모든 방문자에게 병동 중 일부를 폐쇄했다.서던 지역 보건 위원회(Southern… 더보기

도심 고속도로 역주행하며 도주한 절도범 일당

댓글 0 | 조회 4,379 | 2022.05.16
전자제품 상점을 턴 청소년들이 경찰차를 여러 차례 들이받는 등 심야에 오클랜드 시내를 폭주하며 도망가다가 결국 붙잡혔다.사건은 5월 16일(월) 새벽 1시경 실베… 더보기

5/16 새 커뮤니티 확진자 7,061명, 사망 5명

댓글 0 | 조회 4,384 | 2022.05.16
보건부는 5월 16일, 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7,061명이며,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415명이고 사망자는 5명이라고 발표했다. 보건부는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 더보기

난민 지위 얻고자 수 차례 거짓 진술했지만...

댓글 0 | 조회 4,962 | 2022.05.16
난민으로 인정을 받고자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거짓으로 주장했던 파키스탄 출신 남성이 결국 추방을 면하지 못하게 됐다. 그는 전 여자 친구의 가족이 자신을 고문하고 … 더보기

뉴질랜드 인구 약 절반, "COVID-19 이미 감염"가능성 있어

댓글 0 | 조회 5,864 | 2022.05.16
테 푸나하 마타티니(Te Pūnaha Matatini)의 전염병 모델러 디온 오닐박사는 이미 해외에서 나타난 것과 모델링에 따르면 뉴질랜드 인구의 약 절반이 CO… 더보기

백신 반대 시위장에서 불질렀던 커플 법정 출두

댓글 0 | 조회 3,481 | 2022.05.16
지난 2월과 3월 초에 걸쳐 장기간 벌어졌던 웰링턴 국회의사당의 백신 의무화 반대 시위장에서 불을 질렀던 남녀가 법정에 출두했다. 골든 베이에 사는 것으로 알려진… 더보기

외딴 호수에서 조난신호기 작동시켰지만…

댓글 0 | 조회 4,313 | 2022.05.16
북섬의 혹스베이 지역의 한 작은 호수에서 카야커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해당 지역의 경찰에 따르면 5월 15일(일) 오전 10시 40분경에 와이로아(Wair… 더보기

‘램 레이드’ “이제는 건설 중장비까지…”

댓글 0 | 조회 4,726 | 2022.05.16
전국적으로 램 레이드 사건이 빈발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건설용 중장비까지 범행에 동원됐다. 북섬 로워 헛의 와이누이오마타(Wainuiomata)에 있는 BP 주유소… 더보기

한뉴우정협회 주관 “한뉴수교60주년의 의미와 향후 과제” 세미나 마쳐.

댓글 0 | 조회 2,437 | 2022.05.16
한뉴우정협회(공동회장 리차드로렌스, 고정미) 주관 세미나가 뉴질랜드 이상진 대사를 강사로 초청하고 “한뉴수교 60주년의 의미와 향후 과제”란 제목으로 한인 뿐 아… 더보기
Now

현재 고용주 협회, 확진자의 가구 접촉자 격리 '폐지' 원해

댓글 0 | 조회 4,678 | 2022.05.16
고용주 협회는 COVID-19 확진자의 가족 접촉자에 대한 7일의 격리 기간 폐지를 원하고 있다.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은 가구 접촉자에 대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