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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새로운 보조금으로 모투(전국)의 40개 학교에 35,000그루의 토종 나무를 심는다고 RNZ에서 보도했다.
이 발표는 식목일에 나왔으며 정부는 세계 나무 심기의 날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년 6월 5일이 뉴질랜드의 식목일(Arbor Day)이다.
스튜어트 내쉬 산림부 장관은 6월 5일 일요일 아침, 해브록 노스에서 열린 지역 사회 식목 행사에서 나무를 세는 나무(Trees That Count), 생존을 위한 나무(Tree for Survival) 프로그램, 그리고 국제 식목일 재단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스튜어트 내쉬 장관은 성명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조직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은 전국적으로 보전을 더 잘 촉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토종 나무를 심는 것은 기후 변화의 영향을 늦추고 생물 다양성 결과를 개선하는 입증된 방법이고, 지금 나무를 심는 실천은 미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