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방학이 시작된 첫주, 전국 많은 지역에 악천후 주의보가 내려졌다.
MetService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화요일 밤까지 캔터베리에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비는 캔터베리 고지대에서 폭설로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월요일 오후 2시부터 화요일 아침까지 노스랜드에 경보 기준에 근접한 비가 내릴 수도 있다.
월요일 밤에는 와이카토, 타우포, 타이하페, 기즈번, 화요일 아침에는 남섬 상부에 악천후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되었다.
노출된 지역에서는 강한 강풍이 불며, 대부분의 지역애서 강한 바람이 불 가능성이 있다.
MetService 기상학자인 Alwyn Bakker는 서쪽에서 저기압이 유입되고 남쪽과 북쪽에서 비전선이 접근해 앞으로 며칠 동안 전국 대부분의 지역애서 비가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MetService는 다가오는 악천후를 대비해 사람들이 최신 일기예보를 챙길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