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항편 추진 중인 CHCH와 애들레이드 국제공항

직항편 추진 중인 CHCH와 애들레이드 국제공항

0 개 4,518 서현

크라이스트처치와 호주 애들레이드(Adelaide)가 자매도시 협정을 맺은 지 50년이 된 가운데 양 도시의 국제공항이 직항편 개설을 위해 노력하자면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도시는 지난 1972년 외교와 학생 및 경제 교류, 사회적 관계 및 관광과 스포츠 교류를 촉진하고자 협정을 맺었는데, 양 공항 관계자는 이러한 교류를 더 쉽게 하기 위해 직항편을 추구할 때가 되었다고 말했다.

크라이스트처치 공항 관계자는 아이디어가 그동안 논의되어 왔다면서 조사에 따르면 두 도시 간 교통량은 코비드-19 이전에도 꾸준히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크라이스트처치와 애들레이드 사이의 연간 여행객은 25000명이 넘고 또 애들레이드로 향하는 남섬 지역의 여행자는 약 42000명에 달하는데, 직항로가 있다면 더 자주 여행할 것이라고 여행자들은 말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그는 전 세계 항공사들이 코비드-19로 최악의 상황을 지난 후 이제 다시 정상화하느라 바쁘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직항로에 대해 항공사들과 논의할 것이라면서, 결실을 맺기까지는 몇 년이 걸릴 수 있다는 것도 알지만 MOU는 이에 대한 확실한 관심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애들레이드 공항 관계자도 많은 공통점이 있는 두 도시 사이의 직항 서비스는 매우 매력적이라면서 직항편은 확실히 남호주주 주민들에게 매력적인 제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남호주주 주민들은 크라이스트처치가 남섬으로 가는 관문이자 겨울 놀이터일 뿐만 ​​아니라 여름에는 산악 호수와 모험을 즐길 수 있는 놀라운 곳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반면에 뉴질랜드인들 역시 국제적인 분위기와 훌륭한 와이너리, 생태 관광과 함께 아웃백으로 가는 관문으로서의 애들레이드를 경험할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남호주주의 주도인 애들레이드는 140만 명으로 호주에서 인구 규모로 다섯 번째 도시이며 영국 윌리엄 4(1765~1837)의 아내였던 애들레이드 여왕의 이름을 따 1836년부터 도시가 건설되기 시작했다.

 

서부 오클랜드 총격으로 2명 사망, 한 남성 살인 혐의로 기소

댓글 0 | 조회 5,206 | 2022.07.16
오클랜드 서부 글렌딘(Glendene)에서 2명이 숨진 총격 사건이 발생한 후, 한 남성이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다.27세의 체포된 남성은 토요일 와이타케레 지방 … 더보기

바닷가 온수 풀장에서 열린 색다른 결혼식

댓글 0 | 조회 6,269 | 2022.07.15
크라이스트처치 동부 뉴브라이턴 해변에 있는 해수 온수 풀장인 ‘헤 푸나 타이모아나(He Puna Taimoana, 사진)’에서 이색적인 결혼식이 벌어졌다. 주인공… 더보기

공사비 증가 논란 “캔터베리 다목적 경기장 원래대로 진행”

댓글 0 | 조회 4,148 | 2022.07.15
공사비가 대폭 늘어나면서 논란이 컸던 크라이스트처치의 다목적 경기장(CMUA) 건설이 계획대로 진행된다. 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는 7월 14일(목), 6시간에 걸친… 더보기

“폭설이 반가운 남섬 스키장들”

댓글 0 | 조회 4,355 | 2022.07.15
전국이 폭우와 강풍 등으로 몸살을 앓았지만 폭설이 내린 스키장 직원들은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캔터베리의 대표 스키장인 마운트 헛(Mt. Hutt)에는 지난… 더보기
Now

현재 직항편 추진 중인 CHCH와 애들레이드 국제공항

댓글 0 | 조회 4,519 | 2022.07.15
크라이스트처치와 호주 애들레이드(Adelaide)가 자매도시 협정을 맺은 지 50년이 된 가운데 양 도시의 국제공항이 직항편 개설을 위해 노력하자면서 양해각서(M… 더보기

식품물가 “6월까지 한해 6.6% 올랐다”

댓글 0 | 조회 3,153 | 2022.07.15
지난 6월까지의 한 해 동안 먹거리 물가가 6.6%나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7월 13일(수) 나온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에 잡화 식품이 연간 7.6%나… 더보기

3차례 빅스텝 밟은 기준금리 “6년 반 만에 2.5% 다시 도달”

댓글 0 | 조회 4,690 | 2022.07.15
대부분이 예상했던 대로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OCR)’를 한꺼번에 0.5%p 올리는 이른바 ‘빅 스텝’을 다시 밟았다. 중앙은행은 7월 13일(수) 통화… 더보기

70대 노인 칼로 위협하고 차 뺏은 20대

댓글 0 | 조회 4,265 | 2022.07.15
이른 저녁 시간에 은퇴촌에 사는 한 70대 노인을 칼로 협박하고 차를 강탈해 달아났던 20대가 사건 당일 붙잡혔다. 7월 12일(화) 저녁 7시 25분경 크라이스… 더보기

7/15 새 커뮤니티 확진자 10,470명, 사망 16명

댓글 0 | 조회 3,771 | 2022.07.15
보건부는 7월 15일, 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10,470명이며,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773명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지난 일주일 동안 커뮤니티 확진자 발생은… 더보기

무알코올 주류, 뉴질랜드에서 인기 상승

댓글 0 | 조회 4,660 | 2022.07.15
그랜트 카운터는 20년 넘게 맥주 업계에서 일했다. 그는 맥주가 자신의 일부였는데, 145kg에 이르는 스스로를 돌아보면 정말 목표도 없었다고 말했다.그는 올해 … 더보기

AA, 오클랜드에서 전기차(EV) 구조 밴 출시

댓글 0 | 조회 4,496 | 2022.07.15
AA는 더 많은 키위들이 전기차(EV)를 구입하면서 휘발유나 디젤을 연료로 하는 내연 기관 차량을 버리면서 전기 차량 긴급 출동 서비스 차량의 필요성이 전국으로 … 더보기

2022 오클랜드 Photo Day, 1등은 박현득 "뜨개질 강습(Knitting…

댓글 0 | 조회 3,992 | 2022.07.15
평범함 속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2022년 오클랜드 포토 데이(Auckland Photo Day)의 1등상은 한인 동포 박현득(Hyun Duck Park)씨가… 더보기

화카타네 카운실, '새 겁주는 장치' 새로운 통제 규정 검토

댓글 0 | 조회 4,457 | 2022.07.14
화카타네(Whakatāne) 지역 카운실은 새를 겁주는 장치에 허용되는 데시벨 수준을 낮출 계획이지만, 현재 사용 중인 과수원에는 새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R… 더보기

40만 명 이상 키위인, COVID-19 항바이러스제 치료 가능

댓글 0 | 조회 5,277 | 2022.07.14
Pharmac은 사람들이 병원에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3가지 초기 Covid-19 치료제에 대한 접근을 확대하고 있다.FDA의 최고 의료 책임자인 데이비드 휴스… 더보기

무료 마스크와 신속항원검사(RAT) 키트, 검사소 등에서 받을 수 있어

댓글 0 | 조회 5,666 | 2022.07.14
정부에서는 변경된 정부 지침에 따라, 무료 마스크와신속항원검사(RAT) 키트는 그동안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받을 수 있었던 검사소 등에서 제공된다고 밝혔다. 7월 … 더보기

7/14 새 커뮤니티 확진자 11,382명, 사망 23명

댓글 0 | 조회 4,126 | 2022.07.14
보건부는 7월 14일,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11,382명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765명이다.커뮤니티 확진자는 지난 7일 동안 하루… 더보기

7/14 보건부 브리핑, '오렌지 설정 유지, 무료 마스크 및 RAT'

댓글 0 | 조회 7,036 | 2022.07.14
보건부에서는 7월 14일 뉴질랜드에서 커뮤니티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른 대응책을 발표했다.보건부의 발표 내용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볼 수 있다.… 더보기

북섬 상부 지역, 또다른 비바람 예보

댓글 0 | 조회 5,269 | 2022.07.14
이번 주 많은 비가 내린 후, 뉴질랜드 일부 지역에 더 나쁜 날씨가 이어질 수 있다는 소식이다. MetService는 저기압 전선리 목요일 저녁과 금요일 초 북섬… 더보기

다음주, 오클랜드 고속도로 유지 보수로 일부 차선 폐쇄

댓글 0 | 조회 5,402 | 2022.07.14
Waka Kotahi에 따르면 유지 보수가 완료되는 동안 두 개의 오클랜드 고속도로의 차선이 다음 주에 폐쇄될 예정이다. Fanshawe Street에서 Gree… 더보기

오클랜드 쇼핑몰 보석가게 습격한 남성 체포

댓글 0 | 조회 4,676 | 2022.07.14
수요일 오후 오클랜드 보석 가게에서 무장 강도행각을 한 남성이 체포되어 기소되었다. 수요일 오후 1시 직전, 두 사람이 총을 들고 세인트존스의 메도우뱅크 쇼핑센터… 더보기

무료 RAT 및 마스크에 대한 변경 사항, 발표 예정

댓글 0 | 조회 5,274 | 2022.07.14
정부는 목요일에 무료 신속 항원 검사와 마스크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변경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아던 총리는 코로나19 환자, 입원 및 사망이… 더보기

7/13 새 커뮤니티 확진자 11,464명, 사망 29명

댓글 0 | 조회 4,910 | 2022.07.13
보건부는 7월 13일, 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11,464명이며,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729명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지난 일주일 동안 커뮤니티 확진자 발생은… 더보기

불어난 개울물에 차량 휩쓸려, 2명 탈출했지만 한 명은 사망

댓글 0 | 조회 5,081 | 2022.07.13
전국적으로 폭우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오타고에서는 차량이 범람한 냇물에 휩쓸리는 바람에 한 명이 숨졌다. 사건은 7월 12일(화) 밤에 더니든에 인접한 타이에리(… 더보기

오클랜드 헨더슨에서 총격사건, 여성 숨지고 한 명 체포돼

댓글 0 | 조회 7,322 | 2022.07.13
서부 오클랜드에서 밤중에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여성 한 명이 숨졌다. 7월 12일(화) 밤 9시 직전에 헨더슨(Henderson)의 뉴잉턴(Newington) 로드… 더보기

“항공사 환불 규정은 법 위반 가능성” 소비자보호원 경고

댓글 0 | 조회 5,524 | 2022.07.13
최근 악천후로 항공기가 자주 결항하면서 요금 환불 제도를 놓고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은 가운데 소비자보호원(Consumer NZ) 항공사들의 법규 위반 가능성을 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