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 업체, 반복되는 급습에 '불안 수준이 매우 높아'

소매 업체, 반복되는 급습에 '불안 수준이 매우 높아'

0 개 5,092 노영례

a11587ed73bff0fd7d1c3c23193ef9a3_1658533359_5348.png
 


뉴질랜드에서 유명한 보석 체인이 오클랜드 북서쪽 쇼핑몰에서 다시 한 번 램 레이드 급습을 당했다. 


강도들은 웨스트게이트 몰(Westgate Mall)의 마이클 힐(Michael Hill) 보석 매장으로 걸어들어가 캐비닛을 부수고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에 사용되었던 도주 차량은 도난된 것으로 알려졌고, 이 차는 나중에 Massey에서 발견되어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최근 몇 주 동안 뻔뻔한 진열대를 부수고 물품을 훔쳐가는 스매시 앤 그랩(smash and grabs)과 차량으로 돌진해 출입구를 부수고 물품을 가져가는 램 레이드 습격이 빈번해지면서 다른 여러 보석 매장이 피해를 입었다.


뉴마켓의 고급 소매 지역 또한 한 번 이상 타격을 받은 적이 있어 그 곳도 예외가 아니라고 비즈니스 협회 보스인 마크 토마스는 말했다.


상황이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야 할 것 같다고 그는 말했다.


마크 토마스는 공격적인 강도의 증가는 일선 직원과 소유자 모두에게 어려운 일이었다며, 지난 10년 동안 소매 직원에 대한 폭력이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그는 "불안의 수준은 매우 높다"며, 고급 상점에서는 지렛대를 사용하여 창문을 부수거나 다른 공격을 가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소매업체는 부서지기 어려운 접합 유리, 안개 대포, 볼라드를 매장 외부에 추가하거나 더 많은 경비원을 고용하거나 카메라 시스템을 업데이트하는 등 보안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크 토마스는 소매업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안을 전반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매 매장에서는 또한 상점의 디자인, 상품을 더 잘 진열하고 창 디스플레이에서 유혹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COVID-19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소규모 사업체 소유자들은 이러한 문제들이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많이 유발하고 있다고 말한다. 


비즈니스 협회 보스인 마크 토마스는 상점이 급습을 당하면 피해 비용이 엄청날 수 있다고 말했다.


유리 교체에 수천 달러가 들어가고, 보험 정책에 대한 초과 비용이 이야기되고 있으며, 물품 피해 금액은 경우에 따라 수만 달러까지 달할 수 있다고 그는 전했다.


그는 상점들이 상습 범죄자를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며, 지역별로 공유되는 수많은 영상이 있고, 기술이 정말 범죄자들을 따라잡고 있다고 생각되며, 오클랜드 경찰 이글 헬리콥터가 현재 제대로 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가운데 초과 근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크 토마스는 새로운 경찰부 장관인 크리스 힙킨스가 문제를 처리하는 데 자문을 제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는 범죄자들의 ​​대담함이 느껴진다며, 이 정부 하에서 어떤 이유에서든 범죄가 악화되었다고 덧붙였다.

7/23 새 커뮤니티 확진자 7,746명, 사망 22명

댓글 0 | 조회 4,009 | 2022.07.23
보건부는 7월 23일, 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7,746명이며,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759명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지난 일주일 동안 커뮤니티 확진자 발생은 … 더보기

오클랜드, 시위대로 일부 고속도로 통제 후 재개

댓글 0 | 조회 5,254 | 2022.07.23
토요일 오전부터 자유 권리 연합(Freedoms & Rights Coalition)이 주최한 시위대가 오클랜드의 고속도로를 걷는 바람에 일부 고속도로가 통… 더보기

중앙은행 금리 인상에 대한 또다른 시각

댓글 0 | 조회 5,878 | 2022.07.23
전 중앙은행 통화정책위원회 위원은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너무 열심히 일했고 금리를 너무 빨리 인상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공식현금금리는 지난해 8… 더보기
Now

현재 소매 업체, 반복되는 급습에 '불안 수준이 매우 높아'

댓글 0 | 조회 5,093 | 2022.07.23
뉴질랜드에서 유명한 보석 체인이 오클랜드 북서쪽 쇼핑몰에서 다시 한 번 램 레이드 급습을 당했다.강도들은 웨스트게이트 몰(Westgate Mall)의 마이클 힐(… 더보기

코리아포스트 제 717호 7월 26일 발행

댓글 0 | 조회 3,033 | 2022.07.22
오는 7월 26일 코리아 포스트 제 717호가 발행된다.이번호 인터뷰에서는 보다 넓은 세상과 예술로 소통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 젊은 한인 아티스트가 있… 더보기

7/22 새 커뮤니티 확진자 8,728명, 사망 26명

댓글 0 | 조회 4,161 | 2022.07.22
보건부는 7월 22일, 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9,953명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759명이다.커뮤니티 확진자는 지난 7일 동안 하루… 더보기

온실 가스 증가, 여전히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낮아

댓글 0 | 조회 3,928 | 2022.07.22
2021년 12월 분기에 온실 가스(GHG) 배출량이 2021년 9월 분기보다 1.1%(205킬로톤) 증가했다고 Stats NZ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그러나 … 더보기

COVID-19 출국 전 검사 중단 후, 국경 확진자 5배로 급증

댓글 0 | 조회 5,767 | 2022.07.22
정부가 지난 6월 해외 입국자에 대한 출국 전 검사를 중단한 이후 국경에서 COVID-19 확진자가 거의 5배 증가했다.출국 전 검사가 종료되기 전에는 하루 평균… 더보기

남섬 레이크 오하우 빌리지, 다시 통행 재개

댓글 0 | 조회 3,840 | 2022.07.22
남섬 Waitaki 지역의 레이크 오하우 빌리지(Lake Ōhau village)로 통하는 유일한 진입로가 구조 엔지니어의 평가에 따라 통행이 재개되었다.지난 7… 더보기

웰링턴 악천후로 항공편 결항 사태, 해결에 며칠 걸릴 수도...

댓글 0 | 조회 4,113 | 2022.07.22
목요일과 금요일에 웰링턴을 오가는 여러 항공편이 취소된 후 거친 날씨로 인해 항공 여행이 최대 3일까지 중단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그러나 다행히도 웰링턴의 … 더보기

뉴질랜드여권, 186개국 무비자 방문…여권지수 세계 7위

댓글 0 | 조회 6,871 | 2022.07.21
19일 영국 국제교류 전문업체 Henley & Partners 가 발표한 'Global Passport Ranking'에 따르면 뉴질랜드여권이 지난해에 이… 더보기

안 유민, National Youth Art Awards 결승 진출

댓글 0 | 조회 3,759 | 2022.07.21
2022 National Youth Art Awards대회에 안 유민(MJ미술/Westlake Girls High School) 학생이 <IDEA no.2&… 더보기

7/21 새 커뮤니티 확진자 9,953명, 사망 32명

댓글 0 | 조회 4,272 | 2022.07.21
보건부는 7월 21일, 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9,953명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767명이다.커뮤니티 확진자는 지난 7일 동안 하루… 더보기

독감 예방 접종, 인구의 23,5% 투여

댓글 0 | 조회 3,932 | 2022.07.21
보건부는 뉴질랜드에서 투여되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자가, 2022년 7월 16일 기준으로 총 1,189,957명(인구의 23.5%)이라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더보기

웰링턴 악천후로 일부 도로 폐쇄, 항공편 취소나 지연

댓글 0 | 조회 3,810 | 2022.07.21
수도 웰링턴의 악천후로 인해 윌리스 스트릿이 약 30분간 폐쇄되었다가 다시 차량 통행이 재개되었다. Eastbourne으로 이어지는 Marine Drive는 거센… 더보기

램 레이드 습격, 절반 미만의 범죄자만 체포돼

댓글 0 | 조회 4,093 | 2022.07.21
최근 들어, 훔친 자동차를 몰고 데어리나 보석 가게 등으로 돌진해 출입문 등을 부수고 물품을 강탈해가는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램-레이드 습격 강탈 사건에 … 더보기

모터스포츠 열렸던 푸케코헤 파크, 경마 전용으로 바뀐다

댓글 0 | 조회 5,016 | 2022.07.20
지난 60년 동안 자동차 경주장으로 사용됐던 오클랜드 남부의 푸케코헤 파크 레이스웨이(Pukekohe Park Raceway)가 경마장 전용으로 탈바꿈한다. 7월… 더보기

100년 만의 폭우 쏟아진 남섬 내륙

댓글 0 | 조회 5,469 | 2022.07.20
남섬 캔터베리 내륙과 오타고 일대에 쏟아진 폭우로 마운트 쿡 빌리지와 오하우 호수(Lake Ōhau) 마을 등이 외부와 고립되면서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의 발길이 … 더보기

7/20 새 커뮤니티 확진자 10,320명, 사망 34명

댓글 0 | 조회 4,291 | 2022.07.20
보건부는 7월 20일,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10,320명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744명이다.커뮤니티 확진자는 지난 7일 동안 하루… 더보기

심야에 오클랜드 주택가에서 또 총격 사건 발생

댓글 0 | 조회 8,408 | 2022.07.20
연일 총기 관련 사건이 이어지는 오클랜드에서 심야에 주택가에서 총격 사건이 또 벌어졌다. 사건은 7월 19일(화) 밤 11시 48분경에 글렌 이네스(Glen In… 더보기

바위 덩어리 굴러 떨어져 막힌 국도 6호선

댓글 0 | 조회 4,543 | 2022.07.20
캔터베리를 포함해 남섬 곳곳에서 폭우와 강풍으로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바위 덩어리들이 떨어져 국도가 막혔다. 도로관리 당국인 NZTA는… 더보기

치매 노인환자 골절에도 사흘간 방치했던 간호사

댓글 0 | 조회 5,542 | 2022.07.20
한 민간병원에서 진행성 치매를 앓는 노인 환자가 낙상으로 다리가 골절됐는데도 간호사가 규정을 지키지 않고 사흘간 방치했던 것으로 드러나 자격 평가를 받도록 조치됐… 더보기

일손 부족으로 고된 시간 보내는 사업주들

댓글 0 | 조회 6,281 | 2022.07.20
일이 크게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인력이 크게 부족하다면서 접객업소를 중심으로 사업주들이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 노스 캔터베리의 온천장 마을인 핸머 스프링스(Han… 더보기

대학 기숙사에서 10대 재학생 숨진 채 발견돼

댓글 0 | 조회 6,228 | 2022.07.20
방학을 마치고 새 학기가 시작되는 첫날에 대학 기숙사에서 10대 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인근에 위치한 링컨대학 기숙사에 7월 18일(월) … 더보기

국제 건축상 후보에 오른 피하 해변의 새 감시 타워

댓글 0 | 조회 5,027 | 2022.07.19
오클랜드 피하(Piha) 해변에 새로 들어선 인명 구조용 감시 타워(lifeguard watchtower)가 국제적인 건축상 후보에 올랐다. ‘테 파에(Te P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