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토요일 반정부 시위 참가자 기소 여부 검토 중

경찰, 토요일 반정부 시위 참가자 기소 여부 검토 중

0 개 4,160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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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약 1,000명의 반정부 시위대가 7월 23일 토요일에 혼잡한 오클랜드 남부 고속도로로 행진한 후 여러 기소를 검토하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


데스티니 처치 지도자 브라이언 타마키가 이끄는 오클랜드 시위는, 고속도로로 시위대가 행진하여 큰 교통 체증을 일으키며 끝났다.


성명에서 경찰은 "무모한 행동"을 규탄하고 시위 주최측이 경찰에게 고속도로에서 행진할 계획이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센트럴 지역 사령관 그레임 앤더슨은 시위대가 고속도로를 걷고 있는 동안 우선 순위는 모든 사람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그들의 움직임을 적극적으로 단속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레임 앤더슨 사령관은 고속도로 위를 달리는 행위를 기소할 목적으로 관련자들의 행동을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토요일 아침 오클랜드 도메인에 모인 후 브라이언 타마키가 이끄는 행진을 시작했다.


브라이언 타마키는 RNZ과의 인터뷰에서 주요 센터에서 더 많은 행진이 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크라이스트처치와 웰링턴 사이에 백만 명이 모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타마키는 지난해 COVID-19 락다운에 관한 이전의 항의 집회 등으로 여러 번 체포되어 기소되었다.


경찰이 남쪽으로 향하는 모든 차량을 차단하면서 그들은 토요일 오전 11시 30분경 남쪽 고속도로로 나왔다.


시위대가 카이버 패스 진입로에서 마켓 로드로 이동하는 동안 고속도로의 모든 남쪽 방향 차선이 폐쇄되었다.


그레임 앤더슨 사령관은 주최측이 전날 밤 보도자료를 냈지만, 시위가 시작되기 전까지 오클랜드 경찰과 연락을 취하지 않고 의도한 경로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거부했으며 이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이러한 시위로 인해 경찰과 교통국(Waka Kotahi)이 이 지역의 모든 도로 사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야 했다며, 주최측과 참가자들의 무모한 행동에 매우 실망했다고 덧붙였다. 


그레임 앤더슨 사령관은 왜 그들이 이것이 안전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고, 하루를 보내려고 하는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혼란을 야기하는 추가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차 이외에 사람이 걸을 수 없는 고속도로에서 보행한 법규 위반 외에도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오토바이 운전자, ute 뒤에 탄 어린이, 실제로 차들이 다니는 차선으로 이동하여 심각한 위험에 처한 적어도 1명의 보행자 등을 포함해 잘못된 운전 결정을 지적했다고 말했다. 


 


크라이스트처치와 웰링턴에서도 소규모 시위가 있었다.


7월 24일 시위를 주도한 브라이언 타마키는 정당 계획이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RNZ과의 인터뷰에서 연립을 구성하는 3개의 소규모 정당에 대해 곧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이언 타마키는 3개의 소규모 정당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중이라며, 정치 체제에 개혁을 가져오기를 원하고,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타마키는 자신이 개인적으로 의회에 출마하는 데 관심이 없으며 새 정당의 자문 역할을 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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