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푸케코헤(Pukekohe)에 있는 마이클 힐 보석 매장이 월요일 새벽에 습격당했다. 오클랜드 전역에서 몇몇 가게가 범죄자들에게 공격을 받았고, 마이클 힐 매장도 그 중 한 곳이다.
경찰은 마이클 힐(Michael Hill) 매장의 강도 사건이 새벽 4시 직후에 신고됐다고 밝혔다.
가게 유리창이 깨졌고 사건 직후 무장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성명을 통해 현장에서 압수한 물건을 확인하는 등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마이클 힐 보석 매장은 여러 차례 강도들의 타켓이 되고 있다.
지난 화요일 오클랜드 중심가인 퀸 스트리트에 있는 마이클 힐 매장이 강도를 당했다.
그 강도 사건 으로 두 남자가 기소 되었다.
하버 브리지 북쪽 노스쇼어의 타카푸나에 있는 마이클 힐 매장은 지난 8월 초두 번 째 강도를 당했다. 이 매장은 두 달 사이에 두 차례의 습격 피해를 입었다.
한편 오클랜드에 있는 다른 두 군데의 상점들이 월요일 아침 이른 시간에 강도를 당했다. 두 곳 모두 새벽 2시에서 새벽 3시 사이에 경찰에 신고되었다.
경찰은 Wesley의 Stoddard Road에 있는 소매점이 습격으로 여러 가지 품목을 도난당했다고 말했다.
범인들은 도주하기 전에 침입하여 여러 품목을 훔쳤다고 경찰은 전했다.
티티랑기(Titirangi) 의 Golf Road에 있는 소매점도 강도를 당했다. 경찰은 범죄자들이 훔쳐간 물품을 확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