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경찰의 도주차 추적, 청소년 8명 체포

90㎞ 경찰의 도주차 추적, 청소년 8명 체포

0 개 4,923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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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일찍 템스에서 시작하여 사우스 오클랜드까지 90km에 이르는 경찰의 추적 끝에 8명의 청소년이 체포되었다.


10월 24일 오전 3시 30분에 템스의 경찰은 스바루와 토요타, 두 대의 수상한 차량을 목격했으며, 그 차량들은 경찰을 보고 과속했다. 


경찰은 차량을 멈추거나 추격하지 않고, Eagle 헬리콥터로 차량을 모니터링했다.


경찰은 차량 중 최소 한 대가 도난당한 것으로 신고되었다고 밝혔다.


스바루 차량에 탔던 5명은 SH1 근처에서 북쪽으로 향하다가 경찰이 설치한 스파이크에 정지된 이후, 그 차를 버리고 토요타 차량으로 옮겨탔다. 


토요타 차량은 SH1의 파파쿠라 교차점에 설치된 스파이크가 있는 지점까지 북쪽으로 계속 이동했다.


이 차량은 계속해서 1번 고속도로를 벗어나 타카니니로 빠져나갔고, 그 곳에서 모두 청소년인 8명의 탑승자들이 차를 버리고 현장에서 도주했다.


8명 중 4명은 경찰 순찰대에 의해 재빠르게 붙잡혔고, 다른 4명은 인근 주소지에서 발견되었다.


경찰은 8명의 청소년이 모두 체포되었고 청소년 부서로 인계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장거리 추격전은 월요일 아침 일찍 웨스트 오클랜드 에서 시작하여 와이카토까지 이어졌다.


월요일 새벽 2시에 자동차 번호판을 도난당한 혼다 차량이 Wesley의 Maioro Street에서 경찰의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달아났다.


경찰은 추격하지 않고 대신 Hillsborough Road 진입로를 통해 남쪽으로 향하는 차량을 모니터링하는 Eagle 헬리콥터를 사용해 도주 차량을 추적했다.


경찰은 차량이 SH1 고속도로에서 남쪽으로 이동한 다음 SH2의 시골길을 통해 도망치다가 결국 와이카토의 와이타카루루(Waitakaruru)에서 경찰이 설치한 스파이크에 멈웠다고 밝혔다.


차량 탑승자 2명은 맹그로브(Mangroves) 숲 속으로 도망치려 했지만 곧 발견되어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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