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COVID-19 확진자 27,076명, 사망 58명

지난주 COVID-19 확진자 27,076명, 사망 58명

0 개 5,397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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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월요일부터 11월 27일 일요일까지, 지난주 COVID-19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자는 27,076명이며, 사망자는 58명 추가되었다. 


입원한 확진자는 일요일까지 328명이며 이중 10명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신규 확진자 중 6,547명이 재 감염자로 그 전주의 4,874명보다 증가했다. 


지난 1주일 동안의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3,863명이며, 여기에는 커뮤니티 확진자와 국경에서 발견된 확진자가 모두 포함된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공식적으로 COVID-19으로 사망한 사람은 총 3,383명이다.


보건부는 웹사이트에서 COVID-19으로 인한 새로운 사망자는 지난주 58명이라고 보고했다.



보고된 58명의 사망자를 지역보건위별로 살펴보면 노스랜드(3), 오클랜드(19), 와이카토(6), 베이 오브 플렌티(2), 레이크스(1), 타이라휘티-기스본(1), 혹스베이(1), 미드센트럴(2), 왕가누이(1), 웰링턴 (5), 넬슨 말보로(1), 캔터베리(9), 사우스 캔터베리(2), 서던(4) 등이다. 



사망자는 20대 1명, 30대 2명, 40대 2명, 50대 2명, 60대 8명, 70대 18명, 80대 16명, 90대 이상이 9명이었다. 이 중 여성이 24명, 남성이 34명이었다.



보건부는 신호등 시스템 설정이 해제된 이후, 매일 보고하던 COVID-19 확진자 업데이트를 1주일에 한 번 하고 있다.


11월 14일 월요일부터 11월 20일 일요일까지의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자는 24,068명, 사망자는 40명이 추가된 바 있다. 이 기간 확진자 중 4,874명이 재감염자였다.




이달 초, 보건 당국자들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의 입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유행하는 변종들의 혼합으로 인해 뉴질랜드의 일일 확진자 수가 여름 동안 하루 약 11,000명으로 정점에 이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비슷한 시기에 오타고 대학의 전염병학자인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뉴질랜드가 제3의 오미크론 파동의 손아귀에 들어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크리스마스와 새해 기간 동안 사교 활동이 중요했지만 사람들은 COVID-19에 감염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적절한 예방 조치를 취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RNZ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환기가 잘 되는 장소에서 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며 아직 부스터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은 백신 접종할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스터 백신 접종은 감염되었을 때 보호받을 수 있다며, 백신 접종은 Long COVID-19 을 포함한 모든 위험을 줄인다고 말했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권장하는 사항이었다.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매우 사람들이 많이 모였고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상황에서 마스크 착용을 고려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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