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에 찔려 사망한 데어리 직원, 범인 체포

칼에 찔려 사망한 데어리 직원, 범인 체포

0 개 6,391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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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의 샌드링엄(Sandringham)에 있는 데어리 가게에서 칼에 찔러 직원이 사망한 후, 경찰은 CCTV에 찍힌 용의자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 사건의 범인이 체포되었다는 소식이다.


금요일 저녁 34세의 남성이 뉴 린(New Lynn)에 있는 주소지에서 체포되었다고 경찰은 발표했다.


체포된 남성은 금요일 저녁 8시 직후, Sandringham에 있는 Rose Cottage Superette에서 데어리 가게 직원을 숨지게한 살인 및 가중 강도 혐의로 기소되었다.


이 사건과 연관된 42세의 남성은 강도 혐의로 기소되었다.


체포된 두 사람은 모두 토요일 오클랜드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경찰은 범인이 체포되었다는 소식이 이 비극적인 사건 이후 충격에 빠진 샌드링엄 커뮤니티에게 어느 정도 안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건이 발생한 지난 수요일 밤부터 수사가 빠르게 진행되었으며, 범인 검거까지 수고한 수사팀원에게 감사하다고 담당 형사 스캇은 말했다.


조사의 일환으로 경찰은 현재 살인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차량을 찾고 있다.


짙은 색의 혼다 인스파이어 차량은 수퍼렛 데어리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 지역에서 여러 번 목격되었다고 스캇 형사는 전했다. 


사건 전후에 이 차량을 본 사람은 누구나 긴급하지 않은 신고 전화 105번으로 제보해줄 것을 경찰은 당부했다. 사건 파일 번호는 221123/3847이다.



사건이 발생한 오클랜드 마운트 로스킬의 샌드링엄 거리에서는 그동안 램-레이드 습격 사건을 당하기도 했다.


마운트 로스킬의 지역 국회의원 출신인 자신다 아던 총리는 토요일에 샌드링엄을 방문할 예정이다. 


총리실은 성명에서 아던 총리가 지역 사회 지도자들과 경찰을 만날 것이며, 오후 1시 45분에 언론에 연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요일, 아던 총리가 사건 현장을 방문하지 않은 것에 대해 ACT 당 대표 데이비드 시모어로부터 비판받았다.


아던 총리는 어제 채텀 아일랜드를 방문했다.


아던 총리는 금요일에 사건이 발생한 곳이 자신의 지역구역이기 때문에 가능한 한 빨리 그 곳에 방문하기를 바라고 있지만, 슬픔에 잠긴 가족이 있다는 것과 살인 사건에 대한 경찰의 적극적인 수사가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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