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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트럭 운전자가 운송 산업에 필요하다는 요구 속에서 국내 최대 트럭 전시회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렸다.
2022 TMC Trucking Industry Show는 11월 25일 금요일과 11월 26일 토요일에 Canterbury A & P Showgrounds(102 Curletts Road, Sockburn, Christchurch)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26일 토요일은 퍼블릭 오픈 데이 및 휴즈 키즈 존으로 Wigram Road에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이 트럭 쇼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트럭 전시회이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소개되었다.
뉴질랜드 트럭 협회의 데이브 보이스는 트럭에 운전자가 없으면 화물을 옮길 수 없으며, 트럭 업계가 뉴질랜드 화물의 93%를 옮긴다고 말했다.
올해 대형 트럭 쇼 현장에는 운전자 모집 부스도 있었다.
한 트럭 운전자 채용 담당자는 필리핀에서 일부 이민자를 데려와 현재의 트럭 운전자 부족을 해결하는 방안을 실제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약 200명의 이주민을 데려오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럭 운전자의 인력 부족 속에서 더 많은 여성이 운전대를 잡으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Hilton Haulage 운전기사 Jess Johns는 TVNZ과의 인터뷰에서9년 동안 트럭 운전을 하고 있다며, 이보다 더 보람 있는 직업을 구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트럭 운전이 자유롭고 정말 많은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경험을 하며 뉴질랜드를 무료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대형 트럭 쇼 행사에는 금요일에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모였지만, 토요일에는 더 많은 약 20,000~30,000명의 사람들과 추가로 500대의 트럭이 쇼케이스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