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CH “2022년 ‘한국의 날’ 행사 성황”

CHCH “2022년 ‘한국의 날’ 행사 성황”

0 개 2,249 서현



1126()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빅토리아(Victoria) 광장에서 ‘2022CHCH 한국의 날(Korea Day)’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낮 11시부터 시작된 개막식에는 폴린 코터(Paulin Cotter) CHCH 부시장과 시의원, 던컨 웹(Duncan Webb) 국회의원 및 한국대사관 이지인 서기관 등이 VIP로 참여하고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는 한국학교 학생의 양국 국가 제창에 이어 내빈 축사 후 소고춤과 사물놀이, 부채춤과 장구 등 전통 공연이 이어졌다.


 


이후 K-pop 그룹과 태권도 시범, 재즈와 기타 그룹, 한인합창단 공연과 한복 패션쇼가 열렸으며 길거리 노래방도 청중의 환호 속에 이어졌다.

행사장 안에는 먹거리 장터가 열려 한국 음식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가 불티나게 팔렸으며 한국학교 부스에서는 색종이 종이접기와 한글 이름 쓰기 등이 진행됐고 CHCH-송파 자매도시위원회를 비롯한 기관과 업체 홍보 부스도 마련됐다.

또한 올해는 특히 한국과 뉴질랜드 수교 60주년을 맞아 특별 전시장을 마련해 그동안 양국 관계의 발전을 보여주는 사진전을 전시해 현지인들을 비롯한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행사장에는 널뛰기와 투호 등 전통 놀이기구와 함께 한복 입어보기 코너가 마련됐고 또한 한인회에서는 행운권을 판매해 교민업소들이 후원한 경품으로 추첨도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당초 예보와는 달리 흐린 가운데 끝날 무렵에 한때 강풍도 불었지만 오후 3시에 행사를 마칠 때까지 비가 오지 않아 날씨 문제로 애를 태웠던 주최 측을 기쁘게 했다.

메리 윤 한인회장은 한국학교(교장 노경희)와 패션쇼 및 공연팀을 지도한 윤교진 전 한인회장, 태권도 김종호 사범, 사물놀이와 장구 지도의 강유겸 강사 등 이번 공연을 위해 애써준 분들에게 특별히 감사를 드리며, 한밤중 급하게 수교 60주년 사진을 제작해준 혼비 카피 플러스 측에도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김민주 사무장과 황은혜 봉사부장 및 행사장과 모든 시설물  섭외는 물론 당일 사회까지 본 사이먼 어 대외홍보 부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40여 명의 봉사자가 없었으면 행사가 불가능했다면서 지면을 통해서라도 이 분들의 헌신이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나아가 당일 공연 참가와 행사장을 찾은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교민들께서 올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작년보다 10% 이상 감소한 10월의 주택 건축 허가

댓글 0 | 조회 3,406 | 2022.12.02
지난 10월의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전년 같은 달에 비해 10% 이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통계국이 11월 30일(수) 공개한 자료를 보면, 10월에 전국에서는 … 더보기

야간에 개인 소유지에서 불법 사냥한 청년들

댓글 0 | 조회 4,762 | 2022.12.02
한밤중에 사유지에서 불법적으로 사냥을 하던 남성들이 경찰에 붙잡혔다.19세 2명과 20세 한 명 등 3명은 11월 29일(화) 늦은 밤에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 … 더보기

한국대사관 “캔터베리 참전용사와 만남 가져”

댓글 0 | 조회 2,357 | 2022.12.02
연말을 앞두고 뉴질랜드 주재 한국대사관이 캔터베리 지역의 한국전 참전용사 및 가족을 찾아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행사는 11월 25일(금) 오후 4시 30분부터… 더보기
Now

현재 CHCH “2022년 ‘한국의 날’ 행사 성황”

댓글 0 | 조회 2,250 | 2022.12.02
11월 26일(토)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빅토리아(Victoria) 광장에서 ‘2022년 CHCH 한국의 날(Korea Day)’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낮… 더보기

알츠하이머병 신약, '획기적 돌파구'

댓글 0 | 조회 5,394 | 2022.12.02
초기 단계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추는 것으로 입증된 신약이 이 질병과의 싸움에서 중대한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연구원들은 알츠하이머 초기 단계에 있는… 더보기

지난달 해수면 온도, 비정상적으로 따뜻

댓글 0 | 조회 3,806 | 2022.12.02
NIWA는 지난 달 전국의 연안 해역 해수면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따뜻해졌다고 말했다.11월 해수면 온도는 평균보다 1.1C에서 1.8C 더 따뜻했으며 두 섬의 북… 더보기

와이카토 서해안, 낚시 중 물에 빠진 남자 실종

댓글 0 | 조회 5,064 | 2022.12.02
경찰은 목요일 오후 와이카토 서해안에서 낚시를 하던 중 물에 빠져 실종된 남성을 찾고 있다.경찰은 오후 3시 30분경 Matira의 Pukerewa Road에서 … 더보기

웰링턴, 칼에 찔려 한 사람 부상

댓글 0 | 조회 4,495 | 2022.12.02
목요일 저녁, 웰링턴에서 사람이 칼에 찔려 중상을 입은 후 한 남자가 체포되었다.경찰은 오후 8시 직전에 신고를 받고 Lambton Quay에서 현장으로 출동했다… 더보기

타라나키 남성, 2,400달러 로또 당첨

댓글 0 | 조회 5,197 | 2022.12.02
북섬 타라나키(Taranaki)에 사는 남성이 2,400달러 로또에 당첨되었다.토요일 밤 추첨에서 2,400만 달러의 로또 잭팟에 당첨된 뉴플리머스 남성은 매운 … 더보기

두 마리의 공격적인 개, 오클랜드 학교 일시 폐쇄 후 해제

댓글 0 | 조회 6,559 | 2022.12.01
수요일 오후,오클랜드 북서부 지역에서 개 두 마리가 일반 시민을 공격했고, 이후 인근 학교가 임시 폐쇄되었다가 해제되었다.Huapai District School… 더보기

집값 하락 계속, 신규 매물 감소

댓글 0 | 조회 6,598 | 2022.12.01
주택시장이 냉각되고 공시금리(OCR)가 9년 연속 오르면서 신규 매물이 줄었다는 소식이다.realestate.co.nz가 발표한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2022년… 더보기

수요일 밤, 북섬 타우포 5.6 지진

댓글 0 | 조회 4,772 | 2022.12.01
11월 30일 수요일 밤 11시 47분경, 북섬 타우포에서 5.6 지진이 발생했다.지진의 진앙지는 타우포의 남서쪽 20km 지점의 9km 깊이였다.이 지진의 흔들… 더보기

영사관이 제공하는 - < 2022.10. 개정 > 여권사진 규정 안내

댓글 0 | 조회 5,507 | 2022.11.30
여권사진의 규격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정한 기준을 따르고 있습니다. 여권은 해외여행시 인정되는 유일한 신분증으로 여권사진은 본인임을 확인하는데 매우 중… 더보기

조카딸에게 못된 짓한 남성, 추방 조치 못 면해

댓글 0 | 조회 7,998 | 2022.11.29
조카딸들을 성폭행했던 남성이 ‘이민항소법원(Immigration and Protection Tribunal)’ 재판에서 결국 추방 결정을 면하지 못했다. 이름이 … 더보기

‘Stat Attack’ 카드에 블랙 펀스 포함시킨 6살 어린이

댓글 0 | 조회 5,271 | 2022.11.29
6살의 한 어린이가 뉴질랜드 여자럭비 대표인 ‘블랙 펀스(Black Ferns)’가 유명 식품회사의 게임 카드에 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화제가 됐다. 크라이스트… 더보기

알칼로이드 성분 많아 리콜된 양귀비 씨앗

댓글 0 | 조회 4,502 | 2022.11.29
다양한 식품을 만들 때 재료로 쓰이는 ‘양귀비 씨(poppy seed)’ 제품이 높은 수준의 ‘알칼로이드(alkaloid)’ 성분으로 인해 리콜됐다. 뉴질랜드 식… 더보기

공군 수송기 “엔진 하나 끄고 비상착륙”

댓글 0 | 조회 4,681 | 2022.11.29
뉴질랜드 공군 수송기가 이륙하던 중 문제가 생겨 비상착륙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건은 11월 29일(화) 오전에 오클랜드의 훼누파이(Whenuapai) 공군기지에… 더보기

9월 분기 소매 매출, 식음료 부문 영향 상승세

댓글 0 | 조회 4,248 | 2022.11.29
카페와 레스토랑, 바와 테이크아웃을 포함한 식음료 서비스 산업의 매출이 늘어나면서 지난 9월 분기의 ‘소매 매출(retail sales)’이 상당한 폭으로 늘었다… 더보기

가방 시신 용의자, 11월 29일(화) 오클랜드 도착

댓글 0 | 조회 7,308 | 2022.11.29
여행가방 시신 사건의 용의자가 한국을 떠나 11월 29일(화)에 뉴질랜드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월 29일(화) 오후에 나온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국 법… 더보기

리디아 고,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복귀

댓글 0 | 조회 4,266 | 2022.11.29
뉴질랜드 교민 여자 골퍼, 리디아 고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에 다시 올랐다.리디아 고는 29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한 계단 오른 1위를, … 더보기

지난주 COVID-19 확진자 27,076명, 사망 58명

댓글 0 | 조회 4,978 | 2022.11.28
11월 21일 월요일부터 11월 27일 일요일까지, 지난주 COVID-19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자는 27,076명이며, 사망자는 58명 추가되었다.입원한 확진자는… 더보기

오클랜드 대학 노조 파업, '학생 성적 입력 거부'

댓글 0 | 조회 4,494 | 2022.11.27
오클랜드 대학 노조에서는 대학이 합당한 단체 협약을 맺을 때까지 교직원 파업을 계속할 것임을 밝혔다고 RNZ에서 보도했다.지난 8월 협상이 시작된 이후, 오클랜드… 더보기

혹스베이 암컷 범고래 좌초 후 숨져, 다른 고래는 바다로...

댓글 0 | 조회 4,627 | 2022.11.27
혹스베이에서 좌초된 암컷 범고래는 죽었고, 다른 범고래는 좌초된 후 성공적으로 다시 더 깊은 바다로 보내졌다.두 돌고래는 엄마와 딸인 것으로 여겨지며, 토요일에 … 더보기

숨진 데어리 직원 찌른 남자, 호주에서 추방된 사람

댓글 0 | 조회 7,752 | 2022.11.27
지난 11월 23일 수요일, 오클랜드의 샌드링엄에 있는 데어리 가게의 직원을 찔러 숨지게 한 남자는 호주에서 추방된 사람인 것으로 알려졌다.기소된 그 남성은 사우… 더보기

오클랜드 레저센터, 27일 오늘까지 스페셜 기간

댓글 0 | 조회 5,524 | 2022.11.27
오클랜드 레저센터에서는 11월 27일 일요일까지 등록하는 고객에게 가입비 무료와 1월 8일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오퍼를 제공하고 있다. 스페셜 오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