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스베이에서 좌초된 암컷 범고래는 죽었고, 다른 범고래는 좌초된 후 성공적으로 다시 더 깊은 바다로 보내졌다.
두 돌고래는 엄마와 딸인 것으로 여겨지며, 토요일에 좌초되었지만 위치는 비공개로 유지되고 있다.
Whale Rescue 팀은 좌초된 범고래에 대응하고 보존부, 지역 iwi, 경찰, Huha NZ Animal Shelter, Fire and Emergency 및 많은 지역 주민들의 나서서 도왔다.
Whale Rescue 대변인은 6세의 암컷 돌고래가 좌초된 후 더 깊은 물로 되돌아갔다며, 그 돌고래가 가족 무리와 합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만약 나서서 이 돌고래들을 도우지 않았다면 두 마리 모두 죽었을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분석을 위해 숨진 엄마 돌고래로부터 샘플을 채취했다.
Whale Rescue 대변인은 얕은 모래톱에서 가오리를 사냥하는 동안 돌고래가 가족 모리에서 떨어져서 실수로 갇히거나 썰물 때 좌초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가족 무리는 그 지역에 남아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좌초된 돌고래는 밀물이나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헤엄쳐 떠나게 된다.
Whale Rescue 페이스북에서는 혹스베이에 고립된 돌고래 두 마리에 대한 전화를 받았고,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구조 팀은 죽은 돌고래 1마리와 살아있는 돌고래 1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후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엄청난 노력으로 살아 있는 1마리의 돌고래는 성공적으로 다시 깊은 바다로 되돌려보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