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널드가 내년에 각 매장에서 ‘초콜릿 맛 소프트(chocolate flavoured soft) 아이스크림’을 시범적으로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초콜릿 애호가들이 기뻐할 이번 뉴스는 12월 6일(화) 전해졌는데, 현재 맥도널드에서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유일하게 판매되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다.
그러나 아직은 초콜릿 아이스크림의 구체적인 도입 일자와 판매하는 매장은 결정되지 않았는데, 2023년 초부터 일부 매장에서만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맥도날드는 새로운 ‘맥플러리(McFlurry) 향의 아이스크림도 여름 제품군 중 하나로 소개하고 있다.
맥도널드 관계자는 디저트 팬들은 ‘캐러밀크 호키 포키(Caramilk Hokey Pokey)’와 ‘맥플러리’의 도입에 흥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른 아이템들도 12월 7일(수)부터 ‘여름 품목’ 중 일부로 다시 매장에 등장하는데, 회사 관계자는, ‘Grand Big Mac’과 ‘Mac Jr’가 ‘Mac’ 제품군을 완성하고자 돌아왔으며 ‘Milky Bar McDip’과 ‘Mac n Cheese bites’도 다시 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