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스타운이 건조한 날씨로 인해 물 사용을 줄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Queenstown Lakes의 주민들과 방문객들은 이번 여름에 일시적인 물 제한에 직면할 수 있다.
1월과 2월, 퀸스타운은 무덥고 건조한 날씨가 예상된다.
Queenstown Lakes District는 전국에서 가장 큰 물 소비가 많은 곳 중 하나이다.
퀸스타운에서는 보통 1인당 하루 평균 440리터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전국 평균은 하루 281리터보다 더 많다.
오클랜드의 가구는 하루 평균 1인당 146리터의 물을 를 소비한다.
Queenstown Lakes District Council 인프라 운영 관리자인 사이먼은 물 소비가 이미 겨울이 끝난 후 빠르게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퀸스타운 카운실에서는 건조한 가운데 물 사용량이 줄어들지 않으면 물 사용 제한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이먼은 메이슨은 어느 누구도 물 사용 제한을 반가와하지는 않을 것이며, 특히 여름의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 그는 전체적으로 물을 사용하는 방법의 작은 변화로 물 수요를 억제하는 데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이먼은 잔디밭과 정원에 물을 주는 시기와 방법, 집 주변의 누수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 장소에서 누수를 발견하면 즉시 카운실에 전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하루 중 밤 10시에서 오전 6시 사이에 잔디밭과 정원에 물을 주어 더위를 피하고 적절한 양의 관개를 할 것을 권장했다.
샤워 시간을 1분만 줄여도 1인당 최대 20리터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고 사이먼은 말했다.
그는 절약하는 모든 물 1리터는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퀸스타운 카운실은 현명한 여름의 일환으로 가정용 스프링클러 및 관개 시스템용 블루투스 워터 타이머 2개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신청은 퀸스타운 카운실 웹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