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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서부의 무리와이 비치에서 물 사고로 1명이 사망했다.
토요일 오후, 4시경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물에 빠진 사람이 서핑 인명 구조원에 의해 해안으로 옮겨졌지만 되살아나지 못했다고 말했다.
고인의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한다며 경찰은 애도를 표했다.
물 사고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수영하던 사람이 사망했다고 알려졌다.
사망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무리와이 비치는 검은 모래의 백사장으로 특징있으며, 서핑하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해변이다.
해안가 바위에서도 낚시하기 위해 찾는 곳이기도 하지만, 거센 파도로 바위 낚시하던 사람이 파도에 휩쓸리는 사고를 당하기도 하기 때문에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무리와이 지역 공원에는 가넷 서식지가 있어서 오클랜드에 사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방문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