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의 한 주택에 침입해 안에 있는 주민들에게 총기를 겨누고 있던 남성이 체포되었다.
경찰은 39세의 남성이 29일밤 10시경 아본데일(Avondale)에 있는 집에 침입했다고 밝혔다.
경찰 대변인은 TVNZ과의 인터뷰에서 가해자와 피해자는 서로 아는 사이라고 말했다.
30일 이른 아침에 그 남성은 타카니니의 한 주유소에서 무장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남성이 체포될 당시를 찍은 영상에는 무장 경찰이 타카니니의 한 주유소에서 한 대의 밴을 에워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목격자는 TVNZ과의 인터뷰에서 최대 6대의 경찰차와 소총을 든 경찰관 12명이 차량을 둘러싸고 있다고 말했다.
그 남자는 구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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