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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오클랜드 파파토에토에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Mongrel Mob 회원을 총으로 쏴 죽인 살인 혐의로 41세의 남성이 체포되어 기소되었다.
지난 12월 17일 토요일 마누카우(Manukau)의 푸히누이 로드(Puhinui Road)에 있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the Seventh Day Adventist Community Church) 밖에서 악명 높은 Mongrel Mob 갱단의 일원인 다니엘 엘리우가 총에 맞아 사망했다.
다니엘 엘리우는 올해 46세로 인생을 전환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모임에 참석했다가 총에 맞아 숨졌다.
사망한 다니엘 엘리우는 헤드헌터 갱단과 연루되어 강력범죄 전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니엘 엘리우는 2006년 "nark" 용의자 납치와 관련하여 중상해를 입히는 상해죄로 11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2006년 사건 발생 당시 동료가 Stanley 칼로 피해 남성을 공격하는 동안 한 남자를 붙잡고 있었다. 담당 형사는 2006년 사건의 피해자가 의도적으로 표적이 되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성명을 통해 지난 12월 17일 발생한 치명적인 총격에 연루된 다른 사람들을 확인하기 위해 계속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체포된 남자는 내일 마누카우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이 사건과 연관해 정보가 있는 사람은 긴급하지 않은 신고 전화 105번으로 파일 번호 221217/6485 참조하여 연락하면 된다.
익명으로 제보 가능한 0800 555 111를 이용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