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섬 글레노키의 와카티푸 호수에서 다른 수영하던 사람을 구하려다 실종된 남성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경찰 잠수반이 토요일 오후 3시경 남성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사망한 남성은 지난 1월 13일 물에 빠진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호수에 들어갔지만 다시 물에서 돌아오지 못했다.
경찰은 이 어려운 시기에 사망한 남자의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며 애도를 표했다.
경찰은 또한 사건이 발생된 1월 13일 사망한 남성의 가족에게 지원을 제공한 대중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밝혔다.
남성의 시민은 검시관에게 회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