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오후 다른 수영하던 사람을 구하려다 글레노키의 와카티푸 호수(Lake Wakatipu) 물에서 실종된 사람에 대한 수색이 계속되고 있다.
1월 13일 오후 3시경 글레노키의 와카티푸 호수 현장에 긴급 구조대가 출동했다.
실종된 사람은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물에 들어갔지만 해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경찰은 말했다.
두 대의 헬리콥터가 공중에서 수색을 하는 동안 여러 선박이 물 위에서 수색을 진행했다.
경찰 잠수반은 오늘 아침 수색 작업에 합류할 것이라고 경찰은 말했다.
와카티푸 호수(Lake Wakatipu)는 퀸스타운의 킹스톤과 글레노키까지 길게 이어진 호수이다.
사고가 발생한 지점은 퀸스타운 중심가에서 차로 45분 정도 떨어진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