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사태 선언 오클랜드, 알바니에도 피난 센터

비상 사태 선언 오클랜드, 알바니에도 피난 센터

0 개 11,878 노영례
1월 27일 오후와 밤에 내린 집중호우로 홍수 피해가 난 오클랜드, 정부에서는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다.

홍수 피해는 시티 중심가에서도 발생했지만 노스 쇼어, 핸더슨, 사우스 오클랜드 지역에서 많이 발생했다.

*오클랜드 시민들은 집에 머물면서 꼭 필요하지 않은 여행을 자제하라는 권고를 받고 있다. 많은 도로와 대중 교통 서비스가 지역 전체에서 차단된 상태로 남아 있다.

* 금요일 오후와 저녁에 "전례 없는" 폭우가 내린 후 오클랜드에 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 7일 동안 비상사태 선포는 그대로 유지된다. 3개의 대피소가 열려 있다.

*북부와 서부 오클랜드는 홍수로 인해 최악의 피해를 입었다. 시 수도국은 노스 쇼어 주민들에게 즉시 물 사용을 줄이도록 조언하고 있다.

* MetService는 어제가 오클랜드에서 기록상 가장 습한 날이었다고 말했다.

*국내선 항공편은 정오에 오클랜드 공항에서 재개된다.

*크리스 힙킨스 총리는 오클랜드 주민들에게 홍수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서로를 지원하도록 당부했다.

*웨인 브라운 시장은 어젯밤 그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데 걸린 시간에 대해 비난을 받고 있다.

<피난 센터>
침수된 집에서 대피하는 사람들을 위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3곳에 피난 센터가 세워졌다. 피난 센터는 Kelston, Albany, Manurewa에 있다.

• 웨스트 오클랜드: St Leonards Road School, 15 Saint Leonards Road, Kelston

• 노스 오클랜드: Massey University Albany 캠퍼스, Sir Neil Walters Lecture Theatre, Massey University East Precinct, Albany Expressway SH17

• 사우스 오클랜드: Mana Tukutuku, 32 Riverton Drive, Manurewa



낮 12시 이후로 오클랜드 공항의 국내선 항공편은 정상 운행되기 시작했다.

공항으로 향하는 도로 일부와 픽업 드롭존에는 홍수로 물이 넘쳤던 흔적이 아직 남아 있다.

오클랜드 지역 곳곳에서 금요일의 비 피해를 입은 곳에 차가 멈춘 채 서 있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다.

오클랜드 비상관리국, 오전 10시 미디어 브리핑 가져

댓글 0 | 조회 6,388 | 2023.01.29
오클랜드 비상관리국은 29일 아침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진행 중인 기상 상황을 업데이트했다. 이 기관에서는 이제 매일 오전 10시, 오후 1시와 4시에 업데이트를 … 더보기

와이토모 '비상사태', 타우랑가와 와이카토 지역 뇌우 주의보

댓글 0 | 조회 6,419 | 2023.01.29
지난 1월 27일 긴급 재난 지역으로 비상사태가 선포되었던 오클랜드에 이어, 와이토모 지역도 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집중호우를 동반한 비 전선은 오클랜드를 강타한 … 더보기

오클랜드 공항에 갇힌 여행객들 속 81세 노인, "바닥에서 자야 했다"

댓글 0 | 조회 7,090 | 2023.01.29
지난 1월 27일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오클랜드 공항에 발이 묶여 밤을 지새워야 했던 2,000명, 그들은 타고자 했던 비행기가 취소된 후 왜 공항에 머물러야만 …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여객기, 폭우 속 활주로에서 '방향제어 상실'

댓글 0 | 조회 6,061 | 2023.01.29
지난 1월 27일 많은 짧은 시간에 많이 비가 내렸을 당시, 에어뉴질랜드 조종사가 폭우 속에서 오클랜드 공항에 착륙하는 동안 방향 제어를 잃고 활주로 조명에 충돌… 더보기

오클랜드 공항, 국제선 도착과 출발 재개

댓글 0 | 조회 5,537 | 2023.01.29
격동의 48시간 후에 일요일 아침 오클랜드 공항에서 국제선 도착이 재개되었다.오클랜드 공항에서는 1월 29일 일요일 새벽 5시 이전에는 오클랜드 공항에서 국제선이… 더보기

노스랜드와 코로만델 폭우, 오클랜드도 더 많은 비 예상

댓글 0 | 조회 5,452 | 2023.01.29
Bay of Plenty와 Coromandel에 폭우가 내리고 오클랜드에는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토요일밤과 일요일 새벽, 베이오브플렌티와 코로만델… 더보기

오클랜드 영사관, 홍수 피해 접수 및 긴급구호물품 지원

댓글 0 | 조회 4,210 | 2023.01.29
지난 1월 27일 오후부터 밤까지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해 오클랜드는 홍수 등 큰 피해를 입은 곳이 발생했다. 현재 오클랜드는 긴급 재난 구역으로 비상 사태가 선포… 더보기

수해 클레임 준비 서류 및 신청 요령과 유의사항은

댓글 0 | 조회 4,974 | 2023.01.28
1, 가능하면 자세히 설명하면 좋다.예를 들어 ‘Flood’하면 다 알아서 진행될거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엄청난 수의 클레임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 좀 더 피해… 더보기

인터아일랜드 페리 엔진 고장, 웰링턴으로 천천히 이동

댓글 0 | 조회 4,865 | 2023.01.28
웰링턴 남쪽 해안에서 엔진이 고장 난 인터아일랜더 페리가 한 때 메이 데이 신호를 내보내었지만, 다시 엔진을 가동해서 웰링턴으로 천천히 이동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 더보기
Now

현재 비상 사태 선언 오클랜드, 알바니에도 피난 센터

댓글 0 | 조회 11,879 | 2023.01.28
1월 27일 오후와 밤에 내린 집중호우로 홍수 피해가 난 오클랜드, 정부에서는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다. 홍수 피해는 시티 중심가에서도 발생했지만 노스 쇼어, 핸더… 더보기

수해시 보험처리는 이렇게..

댓글 0 | 조회 6,610 | 2023.01.28
기록적인 폭우로 비지니스와 가계의 피해가 심각합니다.보험가입자들은 현재 보험사 전화 폭주에 연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그러나 클레임은 전화보다는 이메일로 신청하시… 더보기

[포토뉴스] 오클랜드 물난리 현장 사진

댓글 0 | 조회 12,911 | 2023.01.28
1월 27일, 오클랜드의 물난리 현장 사진들이 SNS에 올려져 있다.짧은 시간에 하늘에 구멍이 난 듯 쏟아진 비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피해로 연결되었다.각 지… 더보기

오클랜드 공항, 낮 12시까지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취소

댓글 0 | 조회 7,656 | 2023.01.28
집중호우로 인해 홍수 피해를 입어 재난 지역으로 비상 사태가 선언된 오클랜드에서는 , 1월 28일 토요일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이 낮 12시까지 모두 취소되었다.…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729호 1월 31일에 발행

댓글 0 | 조회 3,426 | 2023.01.28
오는 1월 31일 코리아 포스트 제 729호가 발행된다.이번호 인터뷰에서는 의과학자의 꿈을 키워가는 한인 학생이 있다. 유학생으로 고등학교 1학년을 시작했지만, … 더보기

오클랜드 '비상사태 선포', 새벽까지 비

댓글 0 | 조회 15,467 | 2023.01.27
* 오클랜드에 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 도시 전역에서 약 1,500건의 지원 요청이 접수되었다.* MetService는 오클랜드 지역에 적색 폭우 경보를 발령했다… 더보기

주니어 유먕주 박재민, 리디아 고 주니어 오픈 골프챔피언십 종합우승

댓글 0 | 조회 4,979 | 2023.01.27
주니어 기대주 박재민(15)은 2023리디아 고 주니어 오픈 골프챔피언십에서 16세이하 부문에서 우승컵을 안았다.19세이하 부문에서는 팀 선배인 정찬빈(16)군이… 더보기

피하 비치에서 익사한 2명, "깃발 사이에서 수영하세요"

댓글 0 | 조회 5,927 | 2023.01.27
피하 비치에서 익사한 두 남자의 가족은 사람들이 인명 구조원 순찰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며 수상 안전 조치를 강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지난 … 더보기

계란 부족 사태, 계란 구입에 줄 서는 사람들까지...

댓글 0 | 조회 8,989 | 2023.01.27
뉴질랜드인들이 계란을 구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안 방목 계란 농가는 끊임없는 전화를 받고 있고, 농산물 직판장에서 넘쳐나는 고객을 관리하고 있다고 RNZ에서 … 더보기

예약된 수술 대기자 명단 계속 증가

댓글 0 | 조회 4,881 | 2023.01.27
긴급하지 않은 환자로 예약된 수술 기한이 지난 사람들의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Te Whatu Ora/Health NZ의 최신 수치에 따르… 더보기

북섬 폭우 경보, 강풍에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 폐쇄될 수도...

댓글 0 | 조회 8,369 | 2023.01.27
뉴질랜드 북부 지역 사람들은 오클랜드 기념일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에 전국을 강타할 폭우에 대비할 것을 촉구받고 있다.1월 30일 월요일은 오클랜드 기념일(Auck… 더보기

한여름에 맞이한 뉴질랜드 와이카토 설날 잔치

댓글 0 | 조회 4,222 | 2023.01.26
와이카토 한인회(회장 고정미)는 1월 23일(월) 한여름의 설날을 맞아 어르신들 20명을 모시고 신년하례회를 케이센터(5 Kingsford Mews, Hamilt… 더보기

물가상승률 “연간 7.2%로 전 분기와 같아”

댓글 0 | 조회 4,245 | 2023.01.25
1월 25일(수) 통계국은, 작년 12월 분기까지 ‘소비자 물가지수(consumers price index)’가 연간 7.2% 상승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 더보기

작년, 위탁수화물에서 압류된 전자담배만 1만 여개

댓글 0 | 조회 5,278 | 2023.01.25
작년 한 해 동안 뉴질랜드의 각 공항에서 수화물 검색을 통해 1만여 개에 가까운 ‘전자담배(vape)’가 압수됐다. 이는 배터리가 달린 물품을 ‘위탁수화물(che… 더보기

너무 근접한 헬기 “충돌사고 날 뻔”

댓글 0 | 조회 4,717 | 2023.01.25
지난 12월 말에 퀸스타운 공항에서 헬리콥터 2대가 자칫하면 충돌하는 대형 사고가 날 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은 1월 23일(월) 당국의 교통사고 … 더보기

간호사협회 “CHCH병원 주차 문제로 너무 불안하다”

댓글 0 | 조회 4,623 | 2023.01.25
주차 문제가 심각한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에서 간호사들이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면서 간호사 협회가 조속한 해결을 재차 요구했다. 보안이 되는 직원 전용 주차 건물에 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