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버스 기사 흉기로 찔러 기소된 남성, 무죄 주장

오클랜드 버스 기사 흉기로 찔러 기소된 남성, 무죄 주장

0 개 4,646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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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오클랜드 마운트 로스킬에서 버스 기사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법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그 남자는 월요일 아침 오클랜드 지방 법원에서 잠정적 이름 억제를 승인받아 이름이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토요일 오후 7시 45분경 화이트 스완 로드(White Swan Rd)에서 중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장에서 1명이 검거되었다.


오클랜드 트램 웨이 노조(Auckland Tramways Union) 회장 게리는 노조원 중 1명이 공격을 받은 피해자라고 말했다. 


운전자는 심각한 상태로 오클랜드 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New Zealand Council of Trade Union과 FIRST Union, 두 노조는 근무 중 운전자가 사망하는 일이 없도록 긴급 조치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뉴질랜드 노동조합 카운실(New Zealand Council of Trade Union)의 멜리사 사무총장은 버스 운전사들의 근무 조건이 "위기 지점"에 있다고 말했다.


FIRST Union의  헤일리는 월요일 오후 오클랜드 교통국(AT; Auckland Transport)과 버스 운영자에게 "즉각적인 개입"을 요구했다. 


헤일리는 그 누구도 일터로 나가면서 목숨을 잃을까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오클랜드 교통국(AT)의 안전 총책임자인 스테이시는 성명서를 통해 버스 기사 중 한 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슬프다고 말했다.


그녀는 최근 칼에 찔려 병원에 입원한 버스 운전사가 빨리 회복되기를 바란다며, 모든 운전자가 안전하고 오클랜드 시민들에게 중요한 서비스를 제공한 후 교대가 끝날 때 가족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사건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등에 대해 버스 회사 운영자 및 뉴질랜드 경찰과 협력하여 조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테이시는 COVID-19 이후 폭력, 위협 및 공격성이 증가했다며, 고객 대면 서비스 부문의 직원에 대한 존중받지 못하는 상황이 늘어났음을 인정했다. 


그녀는 모든 사람이 오클랜드 시민에게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할 때 안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테이시는 협박 경보, CCTV, 에스컬레이션 훈련, 대중 교통 네트워크 전반에 걸친 범죄 방지 이니셔티브 등을 포함한 보안 조치가 이미 시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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