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Service는 오클랜드 지역에 오클랜드 지역에 국지적 폭우가 내릴 수 있다며, 주황색 경고를 발행했고 당국에서는 오클랜드 시민들에개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오클랜드 비상 당국은 긴급 재난 문자를 통해 1월 30일 월요일 오전 7시까지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릴 수 있음을 알렸다.
폭우 예보는 매우 높은 강도의 위험으로 간주되며, 국지적 집중호우로 이미 홍수 피해가 발생한 오클랜드에 추가적인 위험을 가져올 수 있음을 알리며, 기상청인 Metservice의 최신 일기 예보를 챙기라고 당부했다.
긴급 재난 문자에서는 불필요한 여행을 피하고, 도로에 나가야할 때는 미리 도로 상황을 확인한 후, 여행할 것을 권장했다.
국지적 폭우로 홍수 및 돌발 홍수가 발생할 수 있다.
물이 빠르게 불어나는 것을 보면 즉시 행동해 더 높은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홍수 물에서 멀리 떨어지고, 범람한 물을 통과해서 운전하기를 시도하면 안 된다.
추가적인 정보는
www.aem.org.nz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명이 위협받는다고 생각될 때는 111로 전화해 도움을 요청한다.